티스토리 툴바


  1. 안녕하세요 One님!
    드디어 마티아스 랩탑 프로 키보드가 내일 온답니다..흑흑.. 너무 긴 기다림이네요.
    기다리는 동안 저보다 먼저 주문해서 2월 말엔가 받았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는지(?!)
    인터넷에 올려 되판 분의 글을 네이버 어딘가에서 발견해서 좀 싱숭생숭해지기도 하고 그랬네요..
    여튼 내일입니다! 두둥!

    아, 그리고 새로운 파일 공유 서비스가 생겼나봅니다.
    '미니박스'라는 곳인데, 흠.. 소개 영상만 보면 나름 참신한것 같아요.
    드랍박스의 공유기능보다 훠~얼씬 빠르며 용량제한 없는 무료라고 계속 우기는데...
    막상 해보려고 하면 iOS의 메일박스 앱처럼 가입 대기시간을 주네요-.-;
    그나마 좀 나은건 처음 대기열에 서면 한 6일정도로 나오는데요,
    앱 광고 트윗을 많이 해주면 해줄수록 시간이 줄어듭니다.
    열심히 잡고 해봤는데 6일이 이틀하고 열 몇시간으로 줄어들었네요. 그 이상은 안되는듯..
    여튼 얘네의 말이 사실이라면 나름 괜찮은 파일공유 서비스가 되어줄듯 합니다.
    수익은 추후 만들 Pro 서비스로 내겠다는 심산인가봐요 ㅎㅎ
    하지만 역시 결론은 일단 기다려야 한다는거..-.-;
    한번 구경가보세요 ㅎㅎ http://minbox.com

    이렇게 적고나니까 무슨 광고글같은 느낌이 나네요...
    스팸들이 이제 사람들 사이의 소통에 너무 녹아들어있다보니 이런저런 소개도 죄다 광고처럼 되가는것 같아요.
    그런 세상에서 One님의 주옥같은 블로그는 꿋꿋하게 좋은 정보 전달이라는 가치관을 지키고 있는것 같아
    괜스레 참 고마운 분이라는게 상기되네요.
    아, 그렇다고 나중에 광고 달았다고 실망하거나 그러려는건 절대 아닙니다!
    어느분 덧글처럼 설령 유료 구독화하신다 해도 기꺼이 낼 수 있을만큼 가치있는 블로그니까요 ㅎㅎ
    앞으로도 꾸준히 들르겠습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2. Blog Icon
    일루시브

    매일매일 소개해 주시는 앱들 잘 쓰고 있습니다. 맥에 처음 입문했을 때 어디서 아는 정보 사이트와 터뮤니티가 별로 없다보니, 맥을 제대로 못 쓸지 걱정했지만 이 블로그를 찾아서 소개해 주시는 앱들로 제 나름대로 맥을 효율적이게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계부와 같은 앱은 소개가 별로 없어서 무슨 앱을 써야될지 고민됩니다. iOS와 동기화가 되는 앱이라면 굉장히 좋을 것 같은데 맥 앱스토에서 본 것만으론 결정 할 수 없어 혹시나마 가계부 관련된 좋은 앱 있으면 소개해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계속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 안녕하세요.

    저 같은 경우 맥에서 가계부 앱을 쓴지 얼마되지 않았고, 그마져도 여러 앱을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지라 각각의 장점을 아직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언제 장단점이 확실히 파악되면 맥⟷iOS간에 연동해서 쓸 수 있는 가계부 앱을 한데 모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글 좋은 소식과 앱 소개 잘 보고 있습니다. 일단 광고가 없고 핵심적인 정보들을 늘 올려주셔서 주변에도 많이 추천하는 블로그 중에 하나입니다. :) 덧글에도 링크 걸었지만.. 저번에 이 블로그에서 아이워치에 대한 개발 인력 투입에 관한 글을 보고, 아이폰 미니 동영상을 보니.. 소프트웨어 (iOS7, 맥OS..)등의 혁신등이 있을 것이라고 정보가 나온 것도 있고, 아마도 제 생각엔 아이폰 미니와 대단한 소프트웨어의 발표로 하드웨어를 하나로 묶어 버리는 생태계?와 같은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을까 생각이되네요.

    뭔가 영화를 보고 결말에 가서 모든 정보들이 하나로 맞아 가기 시작하면서... 머릿속에서 !가 딱 뜬 것 같달까요?

    제가 너무 소설을 쓰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늘 잘보고 갑니다. :D

  5. 안녕하세요.

    저도 OS X과 iOS의 결합은 OS X 10.7 라이언에서 기본적인 것을 보여주었고,
    OS X 10.8에서 한발짤 더 나아갔으며, OS X 10.9에서 보다 심화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의 이름을 iOS와 OS X이 점점 가까워지는 것을 말하는 'Back to the Mac'이라고 지었습니다 :-)

  6. Blog Icon
    권찬희

    질문입니다.

    os x 내에 같은 프로그램 (예 AutoCAD)을 다른 버전으로(2010, 2011, 2012) 3가지를 가지고 있다는 가설하에, os x 은 가장 최근 버전을 default 로 정하고 제가 직접 낮은 버전을 택하지 않을 시 자동으로 가장 최근 버전으로 파일을 엽니다. 혹시, 이것을 바꾸는 방법이 있을까요? 또는 os x 가 열기 전 어떤 버전으로 열것인지 물어보게 하는 방법 또는 지정된 파일은 무조건 적으로 지정된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열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없나요? ㅠㅠ 회사가 맥 기반인데...동일 프로그램 버전이 3-4 가지입니다. 프로젝트 성격과 계약됬을 때의 날짜에 따라 버전이 달라지는데, 그 때문에 업무상 차질(?) 보단 좀 번거러운거죠 ㅠㅠ 직접 지정해서 열거나 해야되는게 답답하기도하고. 이 부분을 해결한다면 업무 속도가 전체적으로 향상될텐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7. Blog Icon
    potono

    불펌글이 의심되어 링크 남겨봅니다. 확인해 보시겠어요~

    http://haeyo.me/?c=1/403/412&uid=41157
    http://haeyo.me/?c=1/403/412&uid=41264

  8. 방금 가보고 왔는데.. 불펌인 것 같아 덧글을 남기려다가 보니.. 아이디가 ONETm이라고 되어있어서 같은 분이 쓰신 것 같기도 하고요 :)

  9. 블로그 피드를 수집해 재게시하는 곳이더군요.
    게시판을 통해 불펌을 방지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어떻게 처리가 된 모양입니다.

    아무튼 소식 전해주신 potono님께 감사드립니다.

  10.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11. 안녕하세요.

    비밀글로 남겨주셔서 이메일로 조만간 답장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명예스러운 일이네요.
    감사합니다.

  12. Blog Icon
    Metaroid

    제가 맥라이프를 시작하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되었고 지금은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자체가 회원 가입에 특정 조건이 있어서 책갈피로 만들어 들어와 글만 읽고 있지만 방명록은 개방되어 있어 이 지면을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갑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리도록 맹세 하겠습니당

  13. 안녕하세요, Metaroid님.

    블로그가 Metaroid님께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니 진심으로 뿌듯합니다 :-)
    감사합니다.

  14. Blog Icon
    황재성

    안녕하세요! 맥을 산 이후로 의문이 들 때마다 이곳을 찾았는데 한 번도 실망한 적이 없네요. 늘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스마트폴더를 쓰다가 아무리 만져도 해결되지 않는 일이 있어 메모를 남깁니다. 제가 파일마다 꼬리표를 지정해놓고 그 꼬리표마다 스마트폴더를 만들었는데, 빨강 꼬리표 폴더에 들어가 보면 꼬리표가 안 붙은 파일이나 심지어 녹색 꼬리표의 파일들이 폴더에 들어와 있더라구요. 잘 생각해보니 예전에 그것들을 빨강으로 지정한적이 있긴 합니다. 그치만 이제는 다 바꿨는데도 계속해서 폴더 안에 등장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ㅜ ㅜ검색 조건은 간단합니다. 꼬리표 빨강이 끝이에요. 다른 꼬리표도 스맛폴더를 만들어 놨는데 역시 비슷한 일이 일어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5. 안녕하세요, 황재성님.

    빨간 꼬리표만 표시되도록 한 스마트 폴더엔 빨간 꼬리표가 달린 파일만, 초록 꼬리표만 표시되도록 한 스마트 폴더엔 초록 꼬리표가 달린 파일만 표시되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인데 제대로 안 된다고 하시니 저도 연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해외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있나 검색해 보고, 관련 정보가 있으면 댓글이나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6. Blog Icon
    김문수

    안녕하세요. 베맥님 항상 좋은 정보로 무장하신 포스트 덕분에 맥을 훨씬 더 잘 활용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염치 불구하고 질문하나 드려도 될까요? 페이지스나 메모장에서 문서를 작성할때 영어는 어절(단어)단위로 줄바꿈이 되면서 자간이 늘어나는 게 자동으로 이루어 지는데.. 한글은 글자단위로 끊어 지는데요. 이는 공문서 만들 때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혹시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한컴 오피스의 한글의 shift tab 앞줄 맞춤 같은 기능은 없으려나요? 이것 저것 검색해도 답이 안나와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그럼 베맥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17. 안녕하세요 김문수님.

    이 부분은 맥이 한글을 처리하는 특성과 관련된 부분이라 따로 해결책이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혹시 이를 해결하거나 우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관심 있게 살펴보고, 발견하면 따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 안녕하세요. 여기 정말 좋은 소중한 정보들이 가득하군요.^^
    질문있는데요.
    맥 시동시 옵션키 누르면 맥과 붓캠 두개 아이콘이 나오잖아요
    그 아이콘 이미지를 바꿀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그리고 운영자님 티스토리를 내 티스토리에 즐겨찾기 하듯이 뭐?를 클릭하던데
    여기 사이트는 어디 클릭을 해야되죠? ^^;;

  19. 안녕하세요

    rEFIt같은 서드파티 부트 메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가능한 부분이지만, 맥 기본 상태에서는 따로 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ttp://refit.sourceforge.net

    티스토리 즐겨찾기 버튼은 따로 준비하지 않았는데, 티스토리 관리 페이지에 들어간 다음 → 왼쪽 사이드바에서 '내링크'를 클릭하고 → 페이지 가운데 있는 '링크 추가' 버튼을 눌러 백투더맥 블로그 주소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20.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 Icon
    dee

    원님 안녕하세요.
    아이포토의 휴지통이 비워지지 않는 현상이 생겨 황급히 백투더맥 파워팁을 살펴보기도 하고 원님이라면 뭔가 아실지 않을까하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

    오늘 하드 정리하다 아이포토 휴지통에 있는 사진이 2000장이나 쌓여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휴지통 비우기를 하니 중간에 멈춰버리더군요.

    구글에서 찾아보니 완벽한 해결책은 보이지 않고..
    100장씩 지우라는 글이 보여, 100장씩 지우니 과연 지워지더군요..

    하지만, 중간에 어떤 사진이 문제인지, 100장씩 나눠서 지우는데도 멈추는 현상이 일어났어요...
    그 부분 100~200장만 제외하고 다 지웠지만, 깔끔히 모두 지우지도 못했고
    앞으로도 사진 지울때마다 이같은 수고를 반복할 생각을 하니 끔찍합니다.

    혹시 원님의 아이포토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가요?




  22. 안녕하세요. 댓글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굉장히 까다로운 문제를 겪고 계시는 군요. 이미 option 키와 command 키를 동시에 누른 상태에서 아이포토를 실행해 데이터베이스 복구나 재구성 해보는 것은 해보셨겠지요?
    http://d.pr/i/Sl2o

  23.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4. Blog Icon
    양군이

    원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이제 홍콩에서 완전히 한국으로 들어오신 건가요?
    클리앙에서 처음에 주간 맥관련 소식 올려주실 때부터 정말 많은 정보를 얻어서
    주변에서 이제 맥 좀 잘 쓴다고 이런 말까지 듣습니다. 하지만 실력은 없죠 ㅋㅋ
    저도 얼마전에 중국에서 귀국해서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시간과 여견이 되면
    나중에 번개 모임 때 참여하겠습니다.
    매번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5. 와, 안녕하세요, 양군이님.

    이게 얼마만인지... 타지에서 몸 건강히 잘 지내셨죠?^^
    번개는 두말할 나위 없이 언제나 OK입니다. 클리앙 맥당에 번개 모임잡히면
    그때 뵙거나, 아니면 별도로 번개 모임 가질때 꼭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