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소형 노트북 전원 어댑터 'Zolt'... 맥북 시리즈도 지원 예정

2015. 1. 13. 00:51    작성자: ONE™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2015에서 맥북 사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한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세계 최소형∙초경량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나온 '졸트(Zolt)'라는 제품으로, 2개의 USB 기기와 1대의 노트북 등 총 3개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 할 수 있는 팔각기둥 모양의 전원 어댑터입니다. 실제로 청바지 뒷 주머니에 쏙 들어갈 정도로 작은 크기를 지니고 있는데, 제원표에 따르면 일반적인 노트북 전원 어댑터 크기의 3분의 1 수준이며, 무게 역시 맥세이프(177 ~ 234그램)의 절반이 채 되지 않는 85그램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제품 측면에는 90도로 회전하는 도합 70W 출력을 제공하는 3개의 USB 단자가 달려 있습니다. 크기를 고려하면 출력이 상당히 강력한 편인데요, 어떤 기기를 연결하느냐에 따라 능동적으로 전력을 배분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예컨대, 3개의 USB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도 있고, 2개의 USB 기기와 60W급 노트북 PC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때 노트북PC와 졸트는 별도의 케이블을 통해 연결되는데, 차후에 출시될 30불 상당의 맥북용 케이블을 통해 11∙13인치 맥북에어(45W)와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60W)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맥북 외에 노트북 PC는 제품 패키지에 포함된 범용 노트북 케이블을 사용하면 됩니다.

색상은 보라색과 주황색, 회색 등 세 가지가 준비돼 있고,. 판매가는 99.99달러로 맥세이프와 엇비슷한 수준입니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79.99달러에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배송은 2015년 봄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크기나 활용성 면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제품임에 틀림 없지만, 플러그가 국내 콘센트와 호환되지 않는 모양이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돼지코를 달자니 제품의 최대 장점인 휴대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차후에 인터네셔널 버전이 나오길 기대해 봐야 겠습니다.

그동안 노트북 전원 어댑터는 혁신이 매우 더딘 영역이었습니다. 애플의 맥세이프 어댑터도 단자 디자인이 달라진 것을 제외하면 몇 년간 별다른 변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품도 속속 등장하고 있고 루머의 12인치 레티나 맥북에어도 외부 단자가 USB 하나로 통합되면서 허브형 전원어댑터가 등장할 것이라는 얘기가 들리는 것을 보면 2015년에는 노트북 전원어댑터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 모양입니다.



참조
Zolt 공식 홈페이지 /via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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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문할려고했더니 온리us 가능이네요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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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혀 추천할수가 없군요. 전자제품은 결국 얼마나 깨끗한 전원이 들어가느냐 하고 먼지가 없어서 방열이 잘되느냐가 기본입니다. 맥에서 에러 많이 뜨신다는 분들 1년에 한번은 먼지 청소는 하시나요? 전 제 맥북 6개월에 한번은 뜯어서 캔에어로 팬에 붙은 먼지를 날립니다. 전원도 노이즈 필터가 있는 AVR 거친 전원을 써요. 근데 깨끗한 전원은 작고 가볍게 만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 AVR은 1KW 로 가장 작은 사이즈 인데도 30kg 정도 합니다.또 정격 용량 가까이 쓸수록 전원은 더 불안정 해집니다. 하나에 많이 거는게 좋은게 아니예요. 정품 맥세이프를 쓰시라고 강력히 권해드리고 싶군요. 이미 정품이 줄일만큼 줄인 사이즈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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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야 음악쪽에 있어서 전원 품질과 방열이 실제 사운드에 얼마큼 영향을 미치는지 몸으로 체험하든요. 근데 모니터나 영상도 전원이 깨끗하면 더 선명하고 안정적인것 같아요. 프린터나 스캔너로 스캔뜨는것도 품질도 좋고. 30분 이상 렌더링을 돌려도 에러가 없고. 음향 엔지니어들은 전원부터 기본을 지킬려고 하는데 그래픽, 영상, 코딩 쪽은 그런게 별로 없는것 같아요. 그러다 에러나면 무조건 운영체제와 제조사 책임으로 돌리는데 이게 잘못 전원이 들어와서 부품이 죽었는지 먼지때문에 방열이 안되서 cpu 나 그래픽칩이 뻣어나가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전 예전부터 컴퓨터 조립도 해서 컴퓨터가 어떻게 뻗어나가는지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맥도 그정도로 관리하게 되더군요. 근데 맥은 조립 컴퓨터로 치면 정말 예술적으로 조립된 컴퓨터 입니다. 내부도 아름답죠. sRGB 색역을 커버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 수준급으로 발란스가 맞은 내장 스피커. 애플에 대한 애정은 같은 컴퓨터 조립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일종의 경외감 같은거죠. 이정도로 멋지게 컴퓨터를 만들수 있다니! 물론 컴퓨터 조립에 관심없는 사람은 맥도 그냥 컴퓨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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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on

    디지털 작업물은 전원의 깨끗함과 결과물의 품질이 상관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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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

    이런사람이 있으니 도금 전원케이블 같은거 만들어서 수백만원에 팔아먹는 사람이 나오는거죠. 전원이 깨끗하면 모니터 영상이 선명하다는 헛소리에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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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많은벙어리

    좋은 전기를 쓰면 모니터 화질이 좋아진다니ㅋㅋㅋ 모니터 액정 닦으면 컴퓨터 빨라 진다는 말을 빼놓으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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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나....

    모니터나 영상도 전원이 깨끗하면 더 선명하고 안정적인 것 같다는 말에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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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채

    이분 최소 소싯적에 건전지마다 음질차이 구별해내시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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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무함

    예전에 그 논쟁 있지 않았나요? sata 케이블을 바꾸면 음질이 달라진다.... 그것의 재림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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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bit

    현직 웹디자이너이고 허구언날 IT관련 사이트만 돌아다니는 30대 입니다만... 너무나도 신선한 주장에... 잠시... 멍... 해졌습니다.
    강렬한 자신감에... 순간 제가 살아온 IT30년을 의심할 정도였네요; ㅎ
    뭐... 일부는 맞는 얘기죠.
    안정적인 전원공급이 시스템의 에러율을 줄일 수 는있죠.
    PC도 안정적인 파워 서플라이가 중요하듯이 노트북 어뎁터 역시 안정적이어야 시스템이 안정적이죠.
    하지만..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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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 탑승

    발자국 꾹

  13. Blog Icon
    Per

    맥이 기백만원 넘는 정압기를 별도로 사용해야 할만큼 민감한 기기였나요. 한국이 전기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후진국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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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섭

    랩탑의 경우는 기기마다 필요한 전압이 다른데, 랩탑마다 전용 케이블이 따로 있어 본체와의 연결을 통해 제어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썬더볼트처럼 케이블에 칩 같은 것이 들어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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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k

    와 정말 기대되네요.
    어디 여행가거나 할 때는 어댑터가 진짜 부담스러웠는데 말이죠.
    다만 110v로만 나오는건지... 돼지코를 들고 다니긴 좀 아쉬울 것 같네요.
    그리고 맥북 지원 케이블이 30불이라니......왠지 차별받는 기분이네요 ㅋㅋ

    무튼 매우 기대됩니다.
    프리오더 할인해서 79불이라니..하나 사두면 나중에 맥북 케이블 살 값 버는 건가요?

  16. Blog Icon
    ㅋㅋㅋ

    아 어이가없네 ㅋㅋㅋ 전원품질이 디지털 작업물에 영향을 미친다구요?
    그럼 저 요즘 스마트폰 느려진거같은데 공초안하고 그냥 배터리만 새로 사다 끼우면 새것처럼 쨍쨍하겠네욬ㅋㅋㅋ
    그렇게 전원 따지실거면 집안에서 아무전기나 쓰시지말고 수력이나 화력이 품질이 좋다는데 그거 가져다가 끌어쓰셔야겠네요

  17. Blog Icon
    roxie

    물론 전원때문에 화질이 좋아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윗분 글처럼 전원때문에 음질은 달라집니다.

    접지가 되어있는 AVR에 연결 되어 있는 음향장비 -컴퓨터도 이땐 음향장비 입니다. 맥도 마찬가지.- 에서 녹음된 소스는 분명 그렇지 않은 것과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음원이 애시당초 아날로그였으니까요. 이미 디지털로 컨버팅 된 사운드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안정된 전원의 공급은 전자악기의 수명에 좋은 영향을 미치며, 이는 악기뿐아니라 모든 전자장비에 해당됩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컨버팅 하는 요새의 음악에서의 음향및 음악에 한정된 이야기 이지만 안정적인 고품질의 전원 공급이 전혀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니라는거죠.

    물론 그렇다고 모니터를 닦으니 인터넷이 빨라졌다 수준은 아닙니다만, 분명 음향장비에선 케이블이 바뀌면 음질에 영향은 있습니다.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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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kok

    일반적이지 않지만 전원부 노이즈가 영상신호에 간섭하는 경우가 있는데... 너무 물어 뜯네요

  19. Blog Icon
    제이C

    이거 빨강색도 있던거 같은데? 주황색이였나...
    아무튼 저 110 콘센트 처럼 220돼지코도 접혀지게끔 만들어서 국내에 정발되거나 아니 나오기만 하면
    바로 지르고 싶다. 사이즈도 완소에다 디자인도 굳이고 더구나 90도 턴이 된다는게 너무 맘에듬!
    다만 usb포트가 3개뿐인데 4개였더라면 더 끝내줬을텐데 아쉽네요.

    더구나 맥북프로는 80w가 넘어가므로 사용이 불가라 더더욱 아쉽...(90~100W까지 지원되었으면 킹왕짱이였을텐데)

  20. Blog Icon
    moojisoul

    AD/DA 관련에선 전원이 영향을 미칩니다.
    몇 년 전에 firewire때문에 음악 커뮤니티에서 매우 많은 논쟁이 오간 걸 기억합니다.
    저도 꽤 비싼 케이블을 쓰는데, 음량까지 달라지더군요. 하지만 그게 디지털 신호와 관련될 수 없습니다.
    결론은 이 모든 것이 AD/DA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컴퓨터 문제는 아니라는 거죠 ㅎㅎ
    왜냐면 내부 라우팅을 돌리고 소리를 비교해보면 동일하거든요.

    LCD 모니터 색감에 영향을 못미치는 이유는 색을 재현하는 소자가 디지털이기 때문이겠죠?
    스피커의 경우엔 어떻게 해봐도 결국 마지막에는 실제로 울려서 재생되기 때문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오디오 인터페이스에서 스피커로 연결되는 케이블에 전원이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입력할 때도 마찬가지죠. 괜히 AVR 이런 거에 투자하는 거 아닙니다.
    하지만 이건 디지털 문제가 아닙니다.

    USB에 여러 컨트롤러를 써서 연결할 때도 꽤 많은 에러가 납니다. 미디 신호를 제대로 못 받는다던지
    연결이 끊긴다든지... 이건 대역폭 문제라고도 할 수 있죠.
    전원 없는 허브를 연결할 때 상대적으로 많은 에러가 나는 것 같은데요. 자세한 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그래픽, 영상, 코딩 쪽은 영향을 미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21. Blog Icon
    성지 탑승

    성지라고 해서 발자국을 남기러 왔습니다

  22. Blog Icon
    관리사무소

    여러대의 전자제품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괜찮긴 한데, 우선 편의성이 100불이 넘는 가격을 커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게다가 일반인이 노트북을 여러대 사용하는것은 드문일이고, 저런 고출력제품에 핸드폰같은것을 물리는건 위험해보이네요. 회사나 컴퓨터 여러대로 동시작업 하시는분들께 맞는 제품인거 같네요

  23.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1월 14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4. Blog Icon
    허허허

    깨끗한 전원 찾아 전국 누빌시간에 방청소부터 먼저 하시길
    (6개월에 한번 뒷판 뜯어 에어청소?ㅎㅎ 무슨 내부팬이 고기집팬이냥?)

    지식이 얕은 사람이 신념을 가지고
    거기에 곤조까지 있는 바보가 부지런하기까지 하니
    세상이 피곤하고 보는이들마다 부랄을 탁치고 가게 만드니...
    제게 다 아프네요..

    알수없는 오류라...ㅎㅎ

    말이 6개월에 한번이지..
    하드 꾹 채워놓고 오류뜰때 마다 뒷판뜯어 에어청소 할 생각하니

    또 부랄이 아파오네요..

    실사용자 사용패턴이 깨끗,깔끔 해야지 먼지투성인데..
    팬청소해서 뭐할라공..

    (부트캠프로 하루종일 일년내내 윈도우 돌려봐라 그팬 몇년만에 죽는지...)


    저런 요상한 상식과 희한한 부심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요..
    저러니 제가 애플관련 까페 글을 안봐요..

    노트북에서 전기가 찌릿찌릿!!오는 더러운 곳에 사는 사람이 웃고갑니다.

  25. Blog Icon
    만성심심

    모니터가 꺼질락말락하며 찌직거리는 수준의 전기와 비교하는거라면 화질논쟁이건 뭐건 인정해드려야지요;;;

    그나마 이마저도 아이맥에서나 할소리지 맥북에서는 무리;;

  26. Blog Icon
    말하자면

    저 위 전원과 음질,화질 이야기 하시는 분은 제 생각엔 북한이나 아프리카등 전기공급이 불안정한 곳이나 설비가 낙후된곳에서 사시는 분 같습니다. 너무 비난하지 맙시다..

  27. Blog Icon
    강성철

    그런데 사이트 가보니 APPLE 선택 란에 없던데 맥북 지원하는거 맞나요?

  28. Blog Icon
    사마구

    https://www.gozolt.com에 나와 있습니다.

    * Optional Apple Mac laptop cable accessory available for purchase when Zolt ships

  29. Blog Icon
    soosoo

    사실 다트도 많이 기다렸고. 또 아이폰 충전기 헤보랩의 캐빈도.. 근데 쉽게 살 수 있는 환경이 빨리 오진 않네요... 이 제품은 일단 디자인에선 다트보다 나은 것 같은데, 기다려집니다. 현재로는 저한테는 가장 필요한 물건입니다. 또 기대해보네용.... 원님 감사해요~

  30. Blog Icon
    ㅋㅋㅋ

    ㅋㅋㅋ 음질이 달라짐?
    320k, CD, Flac 도 구별 못하는데. 안정성일 뿐

  31. Blog Icon
    ㅋㅋㅋㅋ

    전기가 깨끗하면 화질이 좋아지는군요!!!!
    불알을 탁 치고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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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ND

    라이브음향을 하는사람으로서 한마디 남깁니다. 전기가 깨끗하고 음향 접지는 특별3종 접지(통신접지) 10옴이하로 접지를 해야합니다. 전열기구, 조명기기,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에어컨 등 모터나 전열기구가 내장된 전자기계와는 별개로 전기를 사용을 하여야합니다. 그렇지 않고 같은 전기를 물려서 쓰게되면 노이즈가 타고들어가겠죠. 라이브 사운드가 아니라 레코딩실 라이브 영상, 중계팀도 마찬가지입니다. 디지털 전자기계들이 많고 예민한만큼 전기와 접지부분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이 모든 것들은 라이브 상황이라는 가정 하에 모든 것이 이루어 집니다. 그 외의 상황으로는 맥에서 소스를 가지고 작업할때의 에러라 함은 접지가 되어있지 않거나 접지환경이 열악하여 역으로 전류가 흘러버리는 곳이거나 전기의 전압이 일정하게 흐르지않는 곳에서 작업을 할때 맥북이 받는 전기적인 부분의 데미지와 에러는 복불복입니다. 정말 재수없으면 전기때문에 200만원이 넘는 노트북 한대를 날려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왠만하면 중요한 작업을 할 때 만큼은 충분히 안정적인 전기가 공급이 되고 접지가 확실이 되어있는 곳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위의 제품은 기대가 되긴하는데 한편으로는 걱정이 됩니다. 물론 출시가 되면 속을 들어내어 검증을 해보면 되긴합니다만... 아무튼 좋은 디지털장비와 기기들이 자꾸 개발되는 모습은 보기 좋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