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macOS 시에라 하드웨어 최소 요구사항

2016. 6. 14. 12:50    작성자: ONE™

애플의 새 데스크탑 운영체제 '맥OS 시에라'가 공개되면서 하드웨어 최소 요구사항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2009년이나 그 이전에 출시된 맥을 쓰는 분은 기변을 고려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IT미디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맥OS 시에라의 하드웨어 요구사항이 강화되면서 2007~2009년 사이에 출시된 맥이 지원 대상에서 대거 제외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매체는 지난 2012년에 출시된 마운틴 라이언부터 2015년에 출시된 지난 4년간 하드웨어 요구사항이 바뀌지 않았으나, 새 운영체제를 시작으로 2009년 이전에 나온 모델에 대한 지원이 중단될 예정이라고 설명헀습니다. 다만 올 가을에 새 운영체제가 나오더라도 애플이 최소한 2018년까지는 구 운영체제에 대한 보안 패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 목록에서 '이후'라는 표현은 해당 연도를 포함한 그 이후에 출시된 모델을 지원한다는 의미입니다.

상기 목록은 요세미티와 엘 캐피탄, 그리고 이번에 공개된 시에라의 호환 가능 시스템 내역입니다. 현재 사용하고 계신 맥의 모델 정보는 애플 메뉴() > 이 Mac에 관하여를 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윈도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에서 누락된 모델 중에서 여전히 현역으로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모델도 적지 않은데, 애플이 칼을 너무 일찍 빼든 것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베타 테스트가 진행됨에 따라 지원 대상이 일부 조정되거나 확대될 가능성도 열려 있지만, 전례가 거의 없었던 데다 이번 WWDC키노트에서도 새 운영체제의 하드웨어 호환성 내역이 담긴 슬라이드가 공개돼 큰 기대를 걸 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앞으로 국∙내외 맥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구형 모델에 새 운영체제를 설치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조
ArsTechnica - macOS Sierra drops support for many Macs from 2007, 2008, and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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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2010 맥북프로 15 및 17인치 등 3개 제품에 대한 서비스 지원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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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음

    기종 안따지고 맘먹으면 편법으로라도 설치는 가능할듯
    근데 어차피 나오면 1년동안 버그와의 싸움이 될게 뻔해서...
    요세미티때 쪼금 변화준거 엘캐피탄까지 와서도 감당못했는데
    시에라에서 대거 추가하고 칼질해놓은거 보면 시에라 다음버전에서도
    버그로 몸살 한참 앓을것으로 보여짐. 항상 베타테스터 느낌이니
    정식 나와도 업데이트는 1년씩 늦게 유예하는걸 추천하고싶음.

  3. 포기 했는데.. 제께 되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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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k

    맥북 프로 2010년 모델에 요세미티 설치해놓고 엄청 버벅 거려서 초기 버전으로 복구 했는데 애플에서 제시한 대로 업그래이드 했다간 그냥 새제품 사고 싶은 욕구만 생길 판이네요..... 최근 맥os의 변화들 스티브잡스 사후 이후부터는 좀 쓸데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터라.. 이번 업데이트는 그냥 건너 뛸 생각입니다.

  5. 2010 미드 13인치 씁니다만 램만 8기가
    업하고, 충분히 쓸만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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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in

    사진에 있는 흰 데스크탑은 뭔가요?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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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x_mini

    구버전 맥프로입니다.

  8. 도표에 OS X Sierra가 아니라 macOS Sierra가 되어야 할 때입니다 :)
    그리고 예전 맥오에스 8시절부터 있어왔던 네이밍이라
    제 입에는 착! 달라붙네요ㅎㅎ
    macOS Sierra 좋네요!

  9.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번번히 이름을 잘못적는군요 ㅠ.ㅠ
    좀 더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10. 원팀 파이팅입니다!! :) Sierra 관련 정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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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퍼

    제 아이맥은 2009 10월에 출시된 제품인데, 아직도 업무용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매버릭스를 사용하고 있고 딱히 불편함은 없지만 앨캐피탄부터 지원하는 앱 중 필요한 앱이 있어도 불안정한 OS 때문에 올리지 않고 있는데(디자인도 형편없고), 잘못하면 내년부턴 고물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맥미니도 2011, 2012년 제품 각각 가지고 있는데 거의 턱걸이 수준이 되어가네요.
    과연 2009 까지만 설치가 가능할 정도로 저 OS가 무거운지 궁금하네요. 쌩쌩한 제품인데 OS에 의해 버려질 운명에 처할 수도 있겠네요.

    하여간 요즘 애플 마음에 안 듭니다. 애증만 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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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제 생각은 다릅니다.. 물론 노후제품에 대한 지원이 끊기는건 언제나 아쉬운 일이지만 2009년 출시 모델만 해도 이미 출시한지 만 6년이 넘어 7년째 되는 제품입니다. 아시겠지만 맥 제품군같은 경우엔 애플케어 먹여도 최대 3년까지만 품질을 보장해주죠. 그거의 배가 넘는 기간이 된 제품에 대한 지원을 해주는 것만 해도 애플이 대단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애플 입장에서도 굳이 지원해줄 필요는 없는게 지금 2009년 출시 모델을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의 고객들이 출시된 지 2~3년 이내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을겁니다. 그 소수의 고객을 위해 추가적으로 개발을 해야하는거죠. 애플 입장에서는 그닥 수지타산이 맞는 작업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출시된지 2년만 돼도 A/S 받기 어려운 실정인데요 뭐.. 전자제품의 특성상 오래된 모델에 대한 지원이 끊기는건 당연한 일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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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우는 아무리 시간 지나도 성능만 받쳐주면
    15년전 컴퓨터에도 윈도우10 설치할수있는데
    굳이 설치에 제약을 둔다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간다는거죠
    자신들이 추가한 기능을 못쓰는 기종이 있으면 그냥
    그 부분만 제외하고 작동되도록하면 충분히 하드웨어가 받쳐주니
    OS 업그레이드 지원에 문제가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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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사후지원측면에서 본 의견이었는데 설치 가능 여부에 대한 문제 제기셨군요. 그 점에 대해선 공감합니다

  15. Blog Icon
    페이퍼

    우리가 기업의 이윤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렇다면 그 전에는 더 오래된 제품이 지원받지 말았어야 하고요.
    사후지원을 말씀하셨는데, 오히려 애플은 사후지원이 더 좋았습니다. 지금보다도요.
    제품을 좋아하는 것과 그 기업의 편을 드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16. Blog Icon

    Good/ 허나 애플제품의 특성을 생각해본다면 타회사랑 비교하긴 힘들죠. 신형맥프로이후로 모든 제품들이 죄다 일체형입니다. 아이맥이나 신형맥프로는 램이라도 교체 및 업글 가능하지만 나머지는 불가능합니다. 즉 업글없이 그대로 써야하는 데 가격은 그에 대비해서 높지 업글가능성은 없지 등등을 따지면 6~7년 정도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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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승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저는 아이맥과 맥북에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맥북에어야 원래 SSD라서 상관없지만, 아이맥은 현재 SSD가 아닌 HD가 달려있습니다.
    구매시 애플케어도 함께 구매했습니다.
    요즘 업데이트를 하면서 조금씩 아이맥이 느려지고 있습니다.
    애플케어를 포기하고 SSD로 업그레이드 해줘야 할까요?
    고민입니다. 누가 시원한 해결책을 대신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더운 날씨에 말이죠.

  18. 저게 2009년 이전 버전에 깔려도, 곧 '느려서 못쓰겠다! 애플이 돈X가 올라서 어쩌구저쩌구...' 욕먹을 가능성이 더 클 것 같은데요.

    아마 (o_o)macOS 시에라가 그만큼 하드웨어 파워를 요구한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상시 이륙 상태라면 쓰기가 어려운게 사실이니까요.

  19. Blog Icon
    강한승

    아이폰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폰6 플러스를 사용중입니다.
    업데이트를 거듭하면 할수록 화면도 버벅거리고, 느려지는 것이 현저하게 느껴집니다.
    이건 애플의 꼼수일까요?
    신제품이 나오면 구제품을 확실하게 구형으로 인식시키지 않으면 고객들은 지갑을 절대로 열지 않을테니까요.

  20. 꼼수라면 일부러 버벅이게 한다는 건지요.. 개발자 입장에서 버벅이고 느려지는 것은 하드웨어가 새 os를 구동하는 데에 부담을 느껴서이지 애플이 일부러 버벅이게 한다라.. 그러면 전 세계의 개발자들이 모르고 당하기만 할까요.. 재미있습니다

  21. Blog Icon
    Box_mini

    설치가 사후지원 차원에서 보장을 못한다는것인지 아니면 설치 자체가 불가능하다는것인지 모르겠지만 맥 앱스토어 설치방식을 생각하면 후자같은데
    잘사용해오던 맥이 기대하던 업그레이드가 안된다고한다면 실망할수밖에 없겠죠.
    만약 지원의 기준이 성능이 아니라 해당 년도에 추가된 일부 단자나 무선부품 규격같은 문제라면 설명이 있었을테니 단순히 연도기준으로 구형의 지원을 끝낸거같아보여서 썩 좋은 기분은 아니네요. 이번에는 업그레이드가 지원이 되지만 나중에 제 맥이 저렇게 지원이 끝날 수도 있는거니까요.
    새운영체제가 나오면 기존 운영체제의 버그 개선이 없어지는거니 신경쓰일수밖에

  22. 제 맥북 흰둥이는 수명연장했군요...
    그래도 느리고 버벅이긴 하지만 아직 쓸만합니다.

  23. Blog Icon
    2008년맥프로유저는웁니다

    아니... ㅠㅜ 윈도우10만해도 구형 컴퓨터에서 잘만깔리는데데...
    OS를 까는데 왜 제한을 두는건지 이해가 가질않네요..;;
    윗분말씀처럼 기능을 뺴버리면 될텐데요.. 그냥 설치를 못하게 해버리는건 참...
    요세미티 이후부터 별의별 버그를 다 겪었던터라.. 확실히 맥OS보다는
    윈도우10 OS가 훨씬 나은거 같아요...
    2008년 맥프로는 웁니다..그래도 나름 워크스테이션인데 맥프로는 좀 살려주지 흐..ㅠㅠ

  24. Blog Icon
    흰둥이 마지막버전으로 입성한 난 웃고있다.

    과거에도 이런일이 많았죠 ㅋㅋ 하지만 윈도우는 OS만 따로 개발하여 대부분의 PC에 지원하는지라 가능한 부분이고 맥은 애플의 특유의 감성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화를 중시하기에 그런건 아닐까요? 물처럼 흐르듯이??
    생각해보니까 우리 흰둥이는 코어2듀오인데 살았네요?? 발열오지는데

  25. 개인적으로 이번 OS 업데이트 지원 목록에 대해서는 뭐지? 하는 생각을 가질 수 밖에 없네요. 지원 모델중에 2009년 맥북 (흰둥이) 모델은 포함되어 있는데 2009 맥 프로는 제외된다? 그리고 맥북프로의 경우에도 모든 하드웨어적 사양이 맥북 2009 보다 더 뛰어난 2009 맥북프로는 제외된다? 그리고 심지어 맥북 모델중에서도 2008년 후반기에 나온 알루미늄 유니바디 맥북은 실질적으로 2009년형 맥북보다 CPU 사양적으로는 더 높은 모델도 있는데 그 역시 제외니 좀 의아하네요.
    맥미니의 경우에도 2010 모델과 2009 모델은 사실상 내부 하드웨어적으로 거의 다르지 않습니다. 차이라면 케이스 형태의 변화 (알루미늄 케이스 적용) 와 일부 후면 포트의 변화 정도 뿐이죠 (DP > mDP / DVI > HDMI 로 변경 등)
    뭔가 지원 기기의 성능에 따른 적용 부분이 명확하지 않아서 의아하네요.
    차라리 모든 모델에 대해 신형 MacOS 는 획기적으로 CPU 세대가 크게 바뀐 2011년형 이후만 포함한다 (맥 프로의 경우는 2013년 신형 맥 프로 이후) 라고 하면 그러려니 할텐데요

  26. Blog Icon
    흰둥이맥북

    흰둥이 맥북 사용중입니다.(120GB SSD, 1TB HDD, 8GB 램) 현재 시에라 설치 파일 받고 있고요. 현재 엘케피탄 사용중인데... 가벼운 작업은 정말 괜찮은데 멀티태스킹이나 좀 무거운 작업(파일쓰기 등)을 하면 비행기가 이륙하는 소리가 들리면 심하면 외장모니터가 멈추는데요. 그래도 아직까진 쓸만합니다. 시에라 올리면 얼마나 더 비행기 이륙하는 소리가 들릴진 모르겠는데 최신 버전쓰는 걸 좋아해서 써봐야겠네요...

    아무튼, 지원대상에서 제외될 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27. Blog Icon

    이건 애플이 욕먹어도 싼게 자신들이 내놓은 제품중에
    모바일 칩셋인 코어M이 탑재된 맥북에서도 돌아간다는걸 미뤄봤을때
    지금까지 내놓은 맥 모델중에서 시에라 구동 안될 하드웨어는 없다고 봐야됨
    맥북보다 프로세서가 후진 모델은 사실상 없고 돌리는데 문제없는것도
    애플이 잘 알텐데 무슨 명분으로 저렇게 년도단위로 끊었는지 이해가 안감.
    커스텀 펌웨어나 개조된 인스톨러로 해킨토시처럼 우회해서
    설치하는 방법들이 나올테니 어떻게든 되겠지만 앞으로 출시년도에서
    쳐지기 시작하면 사후지원도 해킨토시 설치하듯이 번거롭게 해야된다는 얘기

    애플 사후지원 좋았던적도 없지만 이렇게 최악이었던 적도 없는듯

  28. Blog Icon
    Sean Kim

    이번 MacOS 시에라 지원 목록에 대해서는 저 역시도 매우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말씀하신 코어M 프로세서의 성능에 대해서는 아무리 저성능 저전력 칩셋이라고 해도 최신공정의 칩셋인 만큼 2015년 맥북에 들어간 코어M 기준으로 봐도 2011년형 맥북에어에 들어온 i5 저전력(U) 칩셋 정도의 성능은 나오는 녀석입니다. 그러니 기존 C2D 칩셋들 보다는 CPU 성능적으로는 더 괜찮은 녀석이죠. 물론 동시대 기기와 비교하면 퍼포먼스적으로는 매우 떨어지지만요.
    여하튼 저 역시도 이번 MacOS 지원 목록에 대해서는 다소간에 씁쓸함이 들지 않을 수가 없긴 합니다. 퍼포먼스적 한계로 충분한 성능을 보장할 수 없어 지원을 못 한다고 하면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겠지만 지원대상과 비지원 대상을 보면 되려 훨씬 높은 퍼포먼스를 가지고 있거나 비슷한 퍼포먼스의 기기임에도 불구하고 비지원 대상이 된 기기들이 상당히 많아요. 기존의 연속성 기능같이 하드웨어적으로 미지원인 것들은 해당 기능만 빼고 해도 될텐데 (실제 그런 차이점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딱 시기별로 짤라낸거 같아 아쉬운 부분입니다. 진짜 솔직히 말해서 맥 프로 2009년형이 지원에서 제외되었다니 기가 막힌 노릇입니다.

  29.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CPU나 램 그리고 저장 장치만 보고 OS 업그레이이드 유무를 따지기에는 생각보다 하드웨어를 구성하는 부분은 헐씬 복잡한 문제가 있습니다 무슨 말이면 사소해보이는 부품의 호환성을 위해 구형 방식을 유지한다면 최신 OS에 악영향을 끼칠수도 있으며 드라이브가 진원되지 못한다면 완세트를 좋아하는 애플입장에서 과감히 포기하는 것이겠죠
    비교대상으로는 좀 그렇지만 가볍고 날렵한 윈10도 2011년에 나온 센드브릿지 내장 GPU(HD3000)에서는 에어로가 지원 안됩니다(노트북에서 이러면 답이 안나오죠 ㅠㅠ)
    물론 에어로 끄고 깔리지만 매우 저품위(ㅠㅠ)로 쓴다는 사실이죠 또한 고가의 레코딩 카드나 그래픽카드에서(매트록스 같은 고가형) 전문 영상캡처같은 기기도 드라이브 지원이 안되서 눈물을 머금고 선택의 길로에 서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차이가 있다면 애플이 직접 선택을 막느냐? PC에서 사용자가 직접 삽질(?)을 겪느냐 차이가 있죠 ㅠㅠ

  30. Blog Icon
    James

    윽.. 2008 MBP 웁니다.. 드디어 새로 mbp 장만하라는 신호인가봐요

  31. Blog Icon
    Aeria

    2012 미드 에어는 흰둥이들 사이에서 명함도 못 내밀겠네요ㅎㅎ 에어 단종 된다고 하면 그때 마지막 모델이나 사 두어야겠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나의 통장은 가벼울 뿐이고ㅋㅋㅋ

  32. Blog Icon
    아이맥유저

    제가 닉네임을 이렇게 쓰는 이유인 2007 아이맥.... 타이거 부터 엘케피탄까지 무려 8개 OS를 돌렸네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가는군요.

  33. 아무리 신기술(시리)이 사양을 많이 먹는다 해도 이건 조금 아닌것 같네요...

  34. Blog Icon
    pistis

    랩팁 계열은 어느정도 수긍이 가지만 맥프로는 어이가 없긴 합니다.

    아직 2008년 맥프로도 충분히 성능이 잘 나왖 니까요...

    2008년 맥프로 유저는 한숨이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2009년 맥프로 유저인데, 펌웨어 업해서 5.1로 올렸더니 씨에라 설치에 성공했습니다.

    2009년 유저 중에 씨에라 설치하고 싶으신 분들은 먼저 펌웨어 업데이트부터 하심 됩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