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폰 7과 같이 선보인 악세서리들... 라이트닝-헤드폰 어댑터 등

2016. 9. 8. 12:38    작성자: ONE™

Lightning-3.5mm 헤드폰잭 어댑터

예상대로 애플은 새로 선보인 신형 아이폰7 시리즈에 3.5㎜ 헤드폰잭을 없앴습니다. 이를 두고 엇갈린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데, 평가는 뒤로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불편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라이트닝 단자를 통해 기존 3.5mm 이어폰을 꽂을 수 있도록 어댑터가 아이폰 7 패키지에 포함돼 있습니다. 즉, 기존에 쓰던 유선 이어폰을 아이폰7에 연결하기 위해 어댑터를 따로 장만할 필요는 없습니다.

애플 스토어와 리셀러를 통해 어댑터를 추가로 구매하는 것도 가능한데, 가격은 12,000원으로 애플 악세서리 가운데 가장 저렴한 편입니다. 라이트닝 단자를 갖추고 있고, iOS 10 이상을 지원하는 모든 애플 기기와 호환된다고 합니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 링크

Lightning 커넥터 Earpods

기존의 이어팟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단자만 3.5mm 규격에서 라이트닝으로 변경한 제품입니다. 

애플이 새로 선보인 '에어팟'보다 훨씬 저렴하면서도 별도의 어댑터가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고, 어댑터와 마찬가지로 라이트닝 단자가 달린 모든 IOS 기기와 호환되므로 아이패드와 구형 아이폰과도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기존 이어팟과 동일한 38,000원. 

다만 이제 와서 유선 이어폰을 구매하는 게 좋은 선택인지는 조금 의문입니다. 또한 아이폰 7 시리즈를 구매하면 기본으로 제공되니 무턱대고 미리 구매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 링크

AirPods

아이폰 7 다음으로 주목을 끈 애플의 새 무선 이어폰입니다. 제품 외형은 기존 이어팟의 몸체 부분과 무척 흡사한 모습이지만, 길게 늘어지던 선이 감쪽 같이 사라졌습니다. 무선 연결은 블루투스가 아닌 애플의 독자 기술을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기존 블루투스 대비 전력효율을 크게 개선했고, 애플 기기간의 편리한 연결성을 제공한다는 게 애플의 설명입니다.

무선 이어폰 사용에서 가장 중요한 배터리지속시간은 1회 충전시 최대 5시간이며, 15분 충전으로 3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에어팟을 여러 번 충전해 24시간가까이 쓸 수 있게 해주는 케이스도 같이 제공됩니다.

잃어버리기 십상인 천덕꾸러기가 될지, 아니면 혁명적인 제품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애플의 실험정신이 녹아 있는 제품인 것은 틀림 없어 보입니다. 문제는 아이폰 7 기본 구성품이 아니기 때문에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21만 9000원이라는 가격도 구매를 망설이게 하는 요소입니다.

애플 웹사이트 링크

iPhone 7∙7 Plus 케이스

아이폰 7∙7 플러스 디자인에 맞는 애플 케이스도 새로 나왔습니다. 

새로 나온 아이폰의 경우 기존 아이폰과 크기나 두께면에선 큰 차이가 없지만, 카메라와 플래시 부위가 달라져 그에 맞게 케이스 디자인도 살짝 달라졌습니다. 가격은 아이폰 7용 실리콘 케이스가 35달러, 가죽 케이스는 45달러이입니다. 아이폰 7 플러스용 케이스는 여기에 4달러를 더 추가해야 합니다. 아이폰 6용 케이스와 가격이 동일한 셈인데, 아직 한국 애플 스토어에 올라오지 않아 정확한 국내 가격은 좀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미국) 링크

iPhone 7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

노틀담의 곱추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도 아이폰 7용으로 출시됐습니다.

일종의 보조 배터리로써 아이폰 7 사용 시간을 늘려주며, 동시에 케이스로써 아이폰을 보호하는 기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폰 6, 6s용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한 채, 아이폰 7의 새로운 카메라와 듀얼 스피커에 맞게 구멍의 크기 정도만 바뀌었습니다. 색상도 화이트와 차콜 그레이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단, 아이폰 7의 전원관리 능력이 개선되면서 케이스 이용 시 배터리 사용시간이 크게 개선됐는데요. LTE에서 인터넷 사용 최대시간이 18시간에서 22시간으로 늘었고, 동영상 재생 최대 시간도 20시간에서 24시간으로 증가했습니다.

일반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미국에서 99달러에 출시됐고, 국내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미정입니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미국) 링크

iPad용 실리콘 케이스와 커버

아이패드 악세서리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아이패드 케이스와 커버를 구매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색상이 늘어난 것. 아이패드 모델과 케이스/커버에 따라 추가된 색상이 조금씩 다른데, 가격은 종전과 동일합니다. 단 새로 추가된 색상은 아직 국내에 안 들어 왔는지 배송 예상시간이 4~6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 링크



참조
Apple 악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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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 Icon
    es

    삼성 블루투스 이어폰 기어 아이콘X 도 가격은 22만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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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석

    관심이 없어 몰랐는데 가격은 비슷하더라고요, 연속재생 시간은 더 길고..그래도 에어팟의 가장 기대하는점은 블루투스가 아니라는 점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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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홍

    저는 이번에 아이폰 7만 구입하고 번들 이어폰 쓰다가 내년에 신형 에어포드 나오면 넘어갈듯 합니다. 한번에 둘다 구입하는 것이 부담 되기도 하고.. 어차피 애플 번들은 일년에 하나씩 구입해서 사용했기 때문에... 적당한 때에 신형에어포드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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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

    에어포드 같은 경우 바로 다음해에 신규 제품 나오긴 좀 힘들지 않을까요? 물론 칩셋명이 W1이라 어떨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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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

    가격 자체는 비싸다고 생각 안 해요. LG 블루투스 하이엔드급 이어폰(H1100)의 가격이 22만 원이고, 소니의 H.ear가 26만 원이니까. 문제는 과연 위 두 개의 이어폰 급의 성능과 구매할 값어치가 보장이 되느냐는 거죠.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이유는

    첫 번째 : 디자인이 노답이다. 진짜 지금 애플 디자이너들 죄다 해고시켜야 됨. 아이폰 디자인도 병 x이 됐고, 그 예쁘던 매직 키보드도 망쳐놨고.. 하다 하다 저딴 게 블루투스 이어폰이랍시고 만들어놨는지 어이가 없음.. 5S 시절.. 아니 2014년 정도까지만 해도 애플 = 디자인이라는 것은 모두가 인정할 정도로 아름다웠는데 왜 이렇게 됐는지..

    두 번째 : 성능이 과연 뒷 받침 되느냐.. AAC 코덱을 썼다고 하지만 소니는 LDAC 코덱으로 기존보다 3배 많은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요즘 블루투스 이어폰 중에 하이엔드 급에서 AAC 안 쓰는 브랜드가 몇 개나 되는지 모르겠고, 노이즈 캔슬링도 없어요. 즉 음질도 그저 그렇고, 편의성도 없고요. 심지어 1회 충전에 5시간 사용 ㅋㅋ 뭐 15분 충전에 3시간? 그건 나와봐야 아는 거죠. 설령 15분 충전해서 3시간 사용가능하다해도 이어폰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매번 그렇게 충전할 수도 없을겁니다.

    세 번째 : 호환성도 문제죠. 애플 제품아니면 사용불가.. 아이폰을 쓰는 사람은 많아도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은데.. 윈도우 PC를 쓰는 사람들은요? 그냥 블루투스 4.2 버전으로 만들었으면 될 것을 별 것도 아닌 방식으로 어줍잖게 만들어서 이게 뭐하는 건지

    그런데도 가격이 22만 원? 진짜 갈수록 정떨어지네;; 아이폰 7의 초라한 언팩도 어이가 없는데 이런 헛짓거리까지.. 진짜 이쯤 되면 팀 쿡은 물러나야 할 듯.. 이따위 것들을 만들어놓고서 뭐가 그렇게 자신만만한지. 그리고 몇 달전에 아이폰에 없으면 상상도 못 할 기능이 추가된다더니 대체 그게 뭐죠?

  7. Blog Icon
    대령

    소니나 삼성것도 이어셋기능인가요?
    가격은 소니게 더 비싸지 않나요?
    재생시간은 다른 것보다 긴 것아닌가요?

  8. Blog Icon
    공감

    전반적으로 다 공감이 가는데
    특히 디자인적 부분에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네요

    틱톡 주기 전략의 변화든 나발이든
    아이폰 디자인 3년 울궈먹는거부터가.......
    에어팟도 그렇고 아이브는 노는건지
    뉴슨에게만 책임을 지울수도 없을거 같군요

    에어팟은 그리고 159달러 제품인데
    부가세나 기타 가격 고려해도 22만원은
    뭐 거의 창조경제네요 하하하....

  9. Blog Icon
    정신

    대령/

    소니 히어 시리즈가 더 비쌉니다. 그래서 첫 문단에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라고 써놨고요.

    소니나 LG의 블루투스 이어폰은 평균 8~9시간은 보장해요. 저가형이 아닌 이상은..

    그리고 삼성의 블루투스 이어폰이라 하면 레벨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공식홈페이지에서 사면 10만 원, 다나와에서 사면 6만 원대에 구매가능해요. 22만 원 짜리 이어폰이랑 비교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고요.

    그리고 이어셋을 언급하시는데.. 오히려 그게 더 약점이 되죠. 애플 기기외에는 사용불가..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데스크톱도 맥 OS를 쓰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이건 장점이 아니라 약점이죠. 현재 블루투스 버전이 4.2까지 나온걸로 아는데 4.2면 충분히 고음질 가능합니다. LG도 소니도 전부 블루투스 방식으로 페어링하는데요..

  10. Blog Icon
    정신

    공감/

    결국은 가성비의 문제죠. 이어폰 자체는 디자인빼고 크게 흠잡을 곳이 없어요. 문제는 22만 원 이라는 가격의 음질과 편의기능도 없으면서 타사 하이엔드급 블루투스 이어폰 가격이라는 게 납득이 안 되는..

    뭐 제가 보기에 가장 큰 문제는 저 미친 디자인이지만요;;

  11. Blog Icon
    Steve

    비교는 비슷한것으로 하시는게...
    어떻게 헤드셋과 넥타입의 이어폰을 에어팟과 비교를 하시는건지...

  12. Blog Icon
    RabbitHole

    무선을 좋아해서 예전부터 블루투스 이어폰을 기웃거렸지만 디자인부터 기능 가격 어느 하나 쏙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는데 에어팟 보고 처음으로 쏙 마음에 드는 것이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미친 디자인이요? 여태 구경해본 블루투스 이어폰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인데요? 이러니 저러니 요목조목 비판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하나 하나 잘 살펴보면 제대로 비판하고 있는게 하나도 없네요.

    "15분 충전에 3시간 사용은 이어폰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매번 그렇게 충전 할 수 없을거다"

    매번 그렇게 안하면 어떻게 하는데요? 충전이 그냥 꽂는거 말고 뭐 다른 방법이라도 있습니까? 뭔 말을 하는건지 몇번이고 다시 읽어도 도데체 알아 들을 수가 없네요.

    노이즈 캔슬링이요? 이어팟, 에어팟은 이어폰 끼고도 외부 소리가 안 낀것처럼 잘들려서 끼고 다녀도 사고의 위험이 적은 쪽이란것도 모르시나봐요? 외부 소리가 차단되면 좋은거라고 누가 그럽니까?

    깔려면 좀 제대로 깝시다.
    이렇게 어설프게 까면 알바 소리나 듣기 쉽상이에요.

  13. Blog Icon
    정신

    RabbitHole/

    저 디자인이 그렇게 예쁘고 아름답고 환상적이면 22만 원 주고 사서 쓰세요. 누가 사지 마라고 했습니까?

    그리고 디자인이라는 것은 분명 개인의 취향이기는 하나. 다수가 별로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별로인 디자인인것이 맞습니다. 과거 애플의 디자인이 아름답던 시절. 저 혼자서 "애플 디자인 못생겼다!" 라고 떠들고 다니면 그게 맞는 건가요? 여론을 보세요. 다른 커뮤니티나 네이버 댓글 같은 곳이야 그렇다쳐도 백 투더 맥에서조차 이런 얘기가 나온다는 게 그 반증인 겁니다. 이게 저 혼자만의 생각인 것 같나요? 위에 댓글들이나 좀 읽어보시고 정신 좀 차리세요. 진짜 진심으로 안쓰러워서 그래요. 애플도 비판받을 건 받아야지 이런식으로 무작정 빨아재끼면 그런 사람들 때문에 회사가 망하죠. "호구들이 어차피 사줄꺼야.^^"라는 마인드요. 그렇지만 분명히 애플은 하향세를 타고 있었고, 이번 행사에서 분명 반전을 줘야했으나 반전은 커녕 역대급의 초라한 행사가 되었고,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아이폰의 판매량은 더 떨어질 겁니다. 애플 수익의 2/3가 아이폰의 수익인거 아세요? 이러다 화웨이한테 2위자리 내줄판..

    마지막으로 저는 그저 합리적인 비교를 했을 뿐인데 마치 본인이 팀 쿡이라도 된 것 마냥 빙의해서 흥분하시는군요. 이해가 안 됩니다. 첫 문단에서 언급한 것처럼 본인이 마음에 드시면 22만 이 됐든 100만 원이 됐든 1000만 원이 됐든 사서 쓰세요~ 다만 저는 마음에 안 드는 안 쓰겠습니다. 그러면 너는 왜 이런 글을 썼냐? 라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자세한 정보를 모르는 분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멍청한 호구'가 되는 분들이 없도록 불상사를 막기 위함? 굳이 이유라면 이정도가 되겠네요.

    앞으로 '우리 애플' 제품 많이~ 이용해주시고, 아무리 별나고 못생기고 후진 제품이 나와도 고객님께서는 계속 사주실거죠??

  14. Blog Icon
    정신

    Steve/

    헤드셋과 넥탑입형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비교하는 것이 뭐가 잘못됐죠?

    설마.. 제가 언급한 편의성을 그렇게 착각하신건가? 아니지 오히려 편의성 자체는 에어팟이 더 좋은데요?

    그리고 헤드셋이라.. 명칭으로만 따지면 LG도 블루투스 '헤드셋'이라고 표기하고 판매합니다만?

    대체 왜 비교하면 안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본인이 언급하신대로 넥밴드라는 것 외에는 결국 무선 이어폰이라는 것은 동일합니다. 헤드셋은 음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나요?

    무슨 말도 안 되는.. 논리적으로 제가 틀린 게 있으면 논리적으로 그리고 펙트로 반박을 하셔야지. 뭔 말도 안 되는 물흐리기는 왜 하시는 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15. Blog Icon
    허허..

    충전문제는 이미 애플펜슬이 그런식으로 짧게 충전하고 길게 사용했었잖아요. 못믿을만한 내용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런 급속 충전 방식은 Beats 에서 똑같이 사용중입니다. 지금까지 아무 문제가 없었으니깐 에어팟도 그렇게 나온거겠죠. 추측만으로는 아무것도 안되요.

    그리고 에어팟의 가장 큰 장점은 하나씩 작동도 된다고 하잖아요. 충전을 하나씩 하시면 됩니다. 한쪽은 계속 음악을 들을수 있지요. 다른 제품에서는 불가능한 일이죠. 뭐 선 주렁주렁 달고 충전하면서 들을수는 있지만 보기 흉하겠죠.

    편의성은 사실 시리만 되도 왠만한건 다 할수있잖아요. 전 그 노크로 시리 작동시키는거 굉장히 좋아보이던데요. 버튼 찾을려고 더듬더듬 할 필요도 없잖아요. 쑥쓰러워서 시리 이용하는게 어색한 분들은 아무래도 이용하는게 힘드실지도 모르겠네요.

  16. Blog Icon
    허허..

    에어팟 정도의 크기에 그정도 사용시간이라면 비슷한 사이즈의 삼성의 아이콘 X 와 비교했을때 3배 정도의 배터리시간입니다. 정신님이 다른거랑 비교하셨는데 크기가 큰것들까지 다 포함해서 비교하면 12시간이상 사용 가능한 모델도 얼마든지 있어요. 비교하신것들은 명함도 못내밀만한 충전속도고요. 예를 들어볼까요? 기왕이면 애플산하의 beats 제품을 예로 들자면.. Powerbeats3 같은경우 사용시간 12시간이고요. 5분 충전하면 1시간 들을수있고요. 방수기능도 있죠. BeatsX 는 8시간 사용가능하고요. 5분 충전하면 2시간 사용가능합니다. 게다가 W1 칩이 들어가있어서 에어팟 대용으로 사용가능하고요. 심지어 가격도 에어팟보다 쌉니다. Beats Solo3 같은경우 재생시간이 40시간입니다. 게다가 5분충전하면 3시간 사용가능하고요. 왜 다른분들이 다른 크기의 제품이랑 비교한다고 뭐라고 하는지 이해가 가시나요? 덩치가 커지면 당연히 배터리 크기도 커집니다. 재생시간은 당연히 올라가고요. 어쨌건 에어팟은 같은 크기의 제품중에서는 가장 길게 사용할수있는 제품입니다.

  17. Blog Icon
    23

    에어팟이 노답이 아니고 님 댓글이 정말 노답이네요.
    디자인의 경우에는 호불호가 갈린다지만, 노답이라느니, 애플 디자인팀을 죄다 해고시켜야 한다느니 하는건 글쓴이 본인의 과격한 생각이신거 같군요. 저같은 경우는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들의 넥밴드 디자인이 진짜 혐오스럽고 아저씨들같아서 무선으로 넘어가는걸 망설이고 있었는데 에어팟이 심플하고 이쁘게 나와서 좋은데요?

    그리고 성능을 말씀하셨는데ㅋㅋㅋ어떻게 들어보지도 않고 벌써 음질을 판단하시는지 모르겠네요ㅋㅋ고가의 리시버들을 많이 사용해본 분이라면 단순한 스펙표기 가지고 음질이 좋다나쁘다 평가하는게 멍청한 짓이라는걸 아실텐데...

    그리고 호환성에 경우는 블루투스도 호환됩니다. 애플제품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아무리 인터넷상의 댓글이라지만 제대로된 사실관계도 확인해보지않고 그렇게 과격하고 성숙하지 못한 표현으로 특정제품을 까내리는게 보기 좋진 않군요.

  18. Blog Icon
    달짬

    Lightning-3.5mm 헤드폰잭 어댑터를 구입해서 DIY 아이폰 독을 만들수도 있겠네요 +_+
    조만간 금손들의 포스팅이 올라올듯...

  19. Blog Icon
    지나가는이

    아~~ 에어팟 모든 애플 기기에 호환이라는게 참 쉽게 넘기기 힘든 메리트인것 같습니다ㅜ
    고음질 이어폰, 헤드폰으로 감상은 또 별개로 편하게 쓰기엔 진짜
    최고인듯 하네요ㅜ 어제 발표 보면서 약간 개인적인 패러다임이 바뀌었습니다ㅠ

  20. Blog Icon
    사과벌레

    잡스라면 제품 디자인이 모두 바뀌었을 시기가 지났을텐데.....
    혁신도 없고, 디자인도 정체고, 자기틀에 갇혀가는 느낌이네요.

  21. Blog Icon
    불군

    두개를 잇는 선이 있으면 좋았을거 같은데.. 목에 걸 수 있게.. 선이 있었어도 탐폰소릴 들었을까?

  22. Blog Icon
    허허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earsecure/ear-secure-prevent-earbud-fallout?ref=nav_search

    이런거 분명 나올껍니다. 이건 이어팟에 적용된거지만 에어팟용으로도 쓸수있겠죠. 사실 저 튀어나온 막대기 부분에 뭐든 연결하면 여러가지 악세사리 나올수 있을것같던데요.

  23. Blog Icon
    생라면

    심이안이라는게 어쩌면 익숙해지는 훈련같은 것일지도 몰라요
    그리고 애플의 디자인이 좋다 나쁘다를 논하는건 사실 시간낭비에 가까워요
    대부분의 사람들의 감정을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아마도 '당황스럽다'와 '아싸~'의 가운데서 오락가락 하는거같아요
    저요?
    저는 다른 사람이 착용한거 보고 구입을 결정할래요
    당황스럽지 않게 말이죠

  24. Blog Icon
    지름신

    헐, 대박.
    나오면 다 사야지.
    안 그래도 헤드셋 하나 사려고 했는데...
    이건...아이폰7사고 동봉된 이어팟은 서랍에 모셔두고 에어팟사서 간지나게 생활해야지.
    가끔, 그라도 들고나가서 바스켓 케이스나 흥얼거리고...
    헐, 유선 헤드셋 위해서 젠더까지 동봉해준다니...
    이건, 쿡 팀장만이 할 수 있는 립서비스인가...
    아, 모르겠다. 그냥 질러야지.

  25. Blog Icon
    이맘때면

    내 생각을 표현하고 남의 생각을 듣고싶은 소통을 하기위해 사람들이 모이는곳에 찾아왔으면..

    저는 이렇게 느끼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 그러시군요. 저와 생각이 다르시네요. 당신의 생각을 존중합니다.
    저와 다르게 생각하신부분에 대해서, 왜 저와 다르게 생각하셨는지를 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이정도는 아니어도
    존중 배려 예의 뭐 이런게 조금이나마 있다면 서로 발전하는 소통이 가능할텐데요..
    가는말이 곱지않은데 오는말이 곱길 바라면서 나에겐 관대하고 남에겐 엄격하니..
    참 답답합니다.

    (9.9 15:00 수정)



  26. Blog Icon
    RabbitHole

    간만에 속이 다 후련해지는 댓글이네요. 글같잖은 댓글들 보다 답답해진 속이 좀 풀립니다. 까지 말라는게 아니라, 깔게 없다는게 아니라 좀 말이 되게 까라는건데 말이죠.

  27. Blog Icon
    이맘때면

    제 댓글에 강한어조가 있음을 알았기때문에 댓글말미에 수시간 후 삭제한다 하고 삭제하려 들어왔는데 댓댓글이 있어서요..^^;
    갑자기 제 댓글이 없어지면 당황스러우실까봐서 부분삭제/ 수정하였습니다.
    이해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지니어스바 하나없는, 유저들에겐 아쉬움이 많은 환경인 나라에서 백투더맥 같은곳은 참 소중한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볼수있는 눈살찌푸려지는 상황에서 처음 목소리를 내어본것인데 강한 어조에 불편하셨던분들이 계셨다면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사견으로는..
    애플의 예전의 모습과 비교하든
    특정모델을 타사모델과 비교를하든..
    그때그때의 최신 애플제품(행보)들은
    (타사제품들에 비해) 항상 감각을 깨워주는 면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성공여부는 차치하고서요)
    그것만으로도 저는 배우고 느낄게 많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사고과정에서 나의 발전이 있을수 있음을 알기에 애플제품을 더 좋아합니다.
    사족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28. Blog Icon
    댓글은처음

    원글>
    무슨 말도 안 되는.. 논리적으로 제가 틀린 게 있으면 논리적으로 그리고 펙트로 반박을 하셔야지. 뭔 말도 안 되는 물흐리기는 왜 하시는 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답글>
    본인글 중에도 논리적 오류가 상당한데요.

    일단 노이즈 캔슬링은 음질과 상관없는 기능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오픈형 헤드폰은 모두 음질이 안 좋은 기기일테지요.

    코덱은 음질과 관련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말씀하신것 처럼 큰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소니 기기 대부분에 dsee hx라는 고주파수 복원 sw가 들어있는데요. 쉽게말해 업스케일링이죠.
    이는 대부분이 실질적인 음질향상이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즉 데이터의 정보량이 적다 하더라도 이런 기술로 음질 향상을 꾀할 수 있고, 실제로 w1칩이 정확하게 무슨 역할을 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음질을 운운하기엔 아직 이른 감이 있습니다.
    또한 3배의 정보량은 다시말하면 3배 더 압축했다는 이야기고, 디코딩 단에서 더욱 많은 리소스를 요구하게 됩니다. 하이엔드로 넘어오면 정보량 단위가 쉬운 계산으로도 24bit * 2ch * 96khz = 4608kbps를 요구함을 알 수 있는데, ldac가 전송하는 정보량은 990kbps라고 소니 홍보물에 나와있습니다. 가변 비트레이트로 그럭저럭 소화해낼 수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유선과는 아직 거리차가 있습니다.
    즉, 제가보기엔 얻을 수 있는 음질의 이득보다 리소스 낭비라는 실이 더 많아보이네요.

    호환성 언급하며 독자적 무선통신을 문제라고 언급하셨는데요.
    블루투스 규격이 가지는 장점은 페어링의 간편함과 반응성이며 단점은 전송속도 입니다.
    위의 코덱 관련 리소스 사용 문제와 음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플이 독자적인 무선 통신 규격을 만든 것으로 보이는데요. 블루투스는 음악 디바이스 전용으로 만들어진 규격이 아닙니다. 애초에 전송 대역폭이 넓으면 압축할 필요도 없고, 디코딩에 추가적인 전력도 필요없겠죠. 아직 스펙이 나온것은 아니지만 호환성을 버리고 독자적 무선 규격을 사용한 이유가 위에서 언급한 문제들을 어느정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하는 편이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팩트를 언급하라고 얘기하셨는데, 원글에도 일기장에나 쓸법한 엉터리 추측들이 많이 보이네요.
    >설령 15분 충전해서 3시간 사용가능하다해도 이어폰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매번 그렇게 충전할 수도 없을겁니다.
    >아이폰을 쓰는 사람은 많아도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은데..
    >아니 2014년 정도까지만 해도 애플 = 디자인이라는 것은 모두가 인정할 정도로 아름다웠는데 왜 이렇게 됐는지..

    디자인은 4가지 요소 - 합목적성, 심미성, 경제성, 독창성로 평가됩니다.
    디자인을 평가하실 때 심미성만을 절대적 기준인양 말씀하셨는데요.
    이는 마치 "너는 키가 작으니깐 루저야" 라고 말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원글>
    저는 자세한 정보를 모르는 분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멍청한 호구'가 되는 분들이 없도록 불상사를 막기 위함? 굳이 이유라면 이정도가 되겠네요.

    답글>
    잘못된 정보들이 많네요. 그런 정의감이라면 다른 방법으로 사회에 기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지식을 전파하는 쪽은 영 아닌듯 합니다. 어쩌면 잘못된 정보를 옳은 정보인양 그릇된 정의감으로 여러군데 전파하는 일을 중단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사회에 기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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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

    에어팟이 마음에 안 차실 수는 있는데 여기서 과격한 댓글로 다른 분에게 날을 세우시는 이유는 솔직히 납득이 가질 않네요.

    현재로선 공개된 정보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됩니다. 제품이 나오면 실제 사용기를 바탕으로 추가적으로 판단을 내릴 수 있겠죠. 기존 다른 제품들의 문제점과 비교하여 어떤 대처가 있었는지 의문을 던질 수는 있지만, 미리 단정짓고 비난하는 근거로 사용하는 것은 조금 성급한 모습입니다.

    15분 충전에 3시간 사용 가능한 성능은 배터리가 부족할 때도 급하게 다시 충전해서 쓸 수 있는 매력적인 요소죠. 그래서 휴대용 케이스의 충전 기능으로 24시간 사용 할 수 있는 점이 더욱 돋보이는 것이구요. 만약 실제론 해당 성능이 미흡하다면 그때가서 비난하도록 하죠. 배터리 성능이 저하되었을 때 AS 여부도 지금 알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선이 양쪽에 이어진 제품을 원하시면 같은 칩을 사용한 비츠쪽 제품군이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탈착에 의한 분실이 우려되는데, 같은 모양의 기존 이어폰이 그리 탈착이 쉽게 되지 않았고 배터리 등에 의해 무게 중심이 다를테니 지켜보도록 하죠.

    자체 통신 규격으로 인해서 당장 PC를 지원하지 않는 부분이 아쉽지만 특별한 통신 모듈을 사용하고 있진 않으니 차후 지원을 기대합니다.

    음질이 기존 블루투스 제품들보단 개선되었길 바라며, 신호 간섭 문제로 특정 지역 이동 중에 품질이 떨어지는 것이 기존 블루투스 제품의 한계였기 때문에 독자 규격으로 잘 해결했길 기원해 봅니다.

    가격은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보이는 마이크 성능이나 애플 기기 간의 빠른 전환 및 다른 제품에는 없는 조작 방식에 의한 편의성을 추가로 고려해보고 창렬인지 혜자인지 각자 보유 장비 구성과 주머니 사정에 따라 판단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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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흐

    제 생각에는 분실하는것을 방지하거나 떨어뜨리지 않도록 이어폰을 이어주는 선 같은게 악세사리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 비싼거 끼고 운동하다 떨어뜨리면 가슴아픕니다. 전 개인적으로 아이폰 와이파이 충전이 안되는게 정말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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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

    전 개인적으로 걸어다니는 일이 많아서 주변소리가 안들리는 차음형 이어폰은 위험해서 인이어를 사용하지않고 항상 이어팟만 사용해왔는데 전 개인적으로 에어팟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분실 우려는 뭐 고무끈같은거 만들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고보니 이어팟도 실리콘 커버라든지 귀에 거는 스포츠형 실리콘 고리라든지 이어팟용 악세사리가 있었습니다. 그것들 호환되지 않을까요?

    구글에서 잠깐 찾아봤습니다. 엄청나게 많네요.

    https://www.google.co.kr/search?q=earpod+neck&hl=en&rlz=1I7GGHP_ko&source=lnms&tbm=isch&sa=X&ved=0ahUKEwiSoLKm8IDPAhXGHJQKHcj8Ak8Q_AUICCgB&biw=1422&bih=706#hl=en&tbm=isch&q=earpod+silicone

    레고 피규어 손모양 같은걸로 에어팟 막대기부분에 끼우고 서로 끈으로 연결하면 간단하게 해결될것같은데요. 누군가 분명 만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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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ur_Sunny

    사실 가격만 아니라면 차량운전중이나, 여행중, 또는 운동중에 가방에 있는 아이패드의 음악이나, 아이폰의 음악, 애플워치의 음악이나 통신을 쉽게 선택한다는게(블루트스가 아닌 음질이) 맘에 듭니다. 그 동안 이어폰 줄이 너무 번거로워서 소니의 블루트스 변환기 착용하여 젠하이저 헤드폰으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사용해보았으나, 음질이 너무 떨어져서 포기한 기억이 납니다. 블루트스는 아주 고가격이거나 무게, 음질 등등 그런 문제 때문에 망설였었는데... 이제 자연적으로 선택을 유도하는군요... 또한 개인적으로 이어폰잭에 삽입시 치지직 소리땜에 애플에 항의를 많이 하였습니다만, 이제 그거는 조금 나아질려나 모르겠군요... 다만, 기존 제품을 사용하고자 할대 변환잭이 없으면? 그런 낭패는 각오해야겠군요 ㅠㅠㅠ 결론, 이것이 변화라는 걸 또 이 변화를 시작한 기업이 애플이라는것이 너무 부럽습니다. 저 자신도 변화를 추구하지만 막상 지금 바로 변화를 못하는 심약한 인간인지라... 일단 변화는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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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ur_Sunny

    에어팟을(어느쪽이던지) 톡톡 두번 두드리면 시리가 응답하는군요 재미난 발상입니다.

    귀에 꽂는 즉시 소리 재생을 도와준다는(언제 듣는지 알다) 센스, 사용자가 말하는 목소리에만 집중한다는(언제 말하는지 알다) 소개도 있네요.

    선명하게 뛰어난 사운드(고음질 AAC)는 시판 후 청음해보면 호불호가 또 갈리겠군요.

    문제는 가격!
    옛다! 하고 사기에는 좀 많이 망설여지는 뭐 그런 거북한 가격이 항상 문제군요(10만원도 사실 선뜻 부담가지만)

    하지만 이어폰 단자가 없는 아이폰7 사용자라면 이런 유혹을 얼마나 버틸지, 얼마나 많이 구매할지 궁금해집니다.

    니스 공항에서 본 금발 미녀의 미소처럼 눈길을 끄는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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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보고 깝시다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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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4만원 정도인 이어팟에 비해 음질이 나은것도 아닌데 무선이라고 21만원에 에어팟을 사야한다니. 그것도 5시간 밖에 못듣고. 음악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아무리봐도 다음 휴대폰은 V20 가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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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노T

    발매도 안 된 제품을 미리 저리 저평가를 늘어놓으면서 '정보를 전달한다'고 하니 허허... 싶네요~
    '멍청한 호구' 따위의 언급은... 좋지 않습니다. 남을 위해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사람이 쓸 말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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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구호구

    예전엔 이쁜 쓰레기 였다면
    지금은 이쁘지도않고 쓰레기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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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닝 이어팟을 맥에서 쓸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라이트닝-3.5파이 어댑터만 있고..... 라이트닝 이어팟을 매직키보드에 연결해서 쓴다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