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형과 구형 맥북프로의 키보드 소음 비교 (동영상)

2016. 11. 16. 02:25    작성자: ONE™

전자기기 수리공의 관점에서 본 신형 맥북프로 리뷰 영상입니다.

뉴욕시에서 전자기기 수리 업체를 운영하면서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는 '루이스 로스먼'이 이전 세대와 신형 맥북프로를 번갈아 가면서 테스트하는 내용입니다.

영상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건 키보드 소음을 비교하는 부분입니다. 외신들의 리뷰나 구매자들의 후기를 보면 나비식 매커니즘을 채용한 신형 맥북프로의 키보드 소음을 단점으로 꼽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키보드 소리라는 게 글로 표현하기에 모호한 것이 사실이죠. 사용자의 취향이나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르게 받아들여질 때도 많습니다.영상을 보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키보드 소음이 얼마나 커졌는지 어느 정도 감이 잡히실 듯합니다. 

구형 맥북프로는 13분 55초부터, 신형 맥북프로는 14분 11초부터 등장합니다. (F로 시작하는 거친 언사도 나오니 적당히 걸러보시기 바랍니다.)

루이스 로스먼은 이전 모델 대비 신형 맥북프로의 키보드 소음이 현격히 크다면서 독서실 같이 정숙을 요하는 환경에서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WSJ의 IT 컬럼니스트인 '조안나 스턴'과 애플 관련 블로그 데어링 파이어볼 운영자 '존 그루버'도 키감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키보드 소음에 관해선 로스먼의 의견에 공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참조
YouTube /via Daring Fir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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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 Icon
    아.

    개인적으로 나비식 키보드 1세대인 2016 맥북 고급형과 2013 ~2015 맥프레를 사용해 본 결과 나비식 키보드의 소음이 크긴 컸습니다. 키 자체의 소음도 있고 바닥을 치는 듯한 느낌 때문에 더 힘이 들어갈 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위에분 도서관 갈 사람이 맥북프로 살까요? 라고 하셨는데 전 매일 학교 중도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맥프레 쓰고 있습니다만..ㅜ_ㅜ 요즘 macos도 인강 지원해주고 학교에서 오피스365 지원해줘서 쓸만합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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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illegg

    저는 직장인이라 도서관은 잘 안가서 소리는 상관없는데 키감이 젤 걱정되네요
    12인치 맥북 무게랑 사이즈가 맘에 들었지만 키보드 두들겨 보고는 보기좋은 노트북으로 정리가 됬죠 ㅎ
    이번 맥북프로는 키감이 좋기를......

  4. Blog Icon

    일반 맥프레에 비해서 잘 시끄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외국에서 써보고서 글을 올립니다. 과장은 조금 섞여 있을지도 몰라도 귀에 거슬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5. Blog Icon
    LDW

    이런 문제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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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유저

    그냥 지나치기엔 답답한 글들이 많아서 글 하나 남기네요

    정말이지 노트북에서 키감 운운하는 건 억지라고 생각합니다

    노트북은 어디까지나 "휴대용 기기" 입니다

    이동 후, PC를 "개인적으로 유용하기 어려운 공간" 에서 이용하기 위해 존재하는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키감이 부족하면 서브로 기계식 키보드를 구비하면 되는 얘기고, 우선적으로 중요한 건 "정숙성" 입니다

    집에서만 사용하려고 사는 거 아니잖아요? 대부분의 경우, 공공장소 내지 여러사람이 뒤섞인 곳에서 사용하게 되기 마련입니다

    본인이 아무리 만족한다고 해도, 다른 사람에게 거슬리는 "방해" 가 될 수 있다는 게 포인트입니다

    물론 키감을 향상시켰다는 긍정적인 부분을 무작정 걸고 넘어지자는 게 아닙니다

    소비자는 어떤 제품인지 어떤 단점과 장점이 존재하는 지 확실히 알 권리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리뷰는 그래서 존재하고 그 가치가 있습니다

  7. Blog Icon
    글쎄요

    맥북 12인치 나올땐 리뷰 전혀 안 보셨나 보네요.
    모든 리뷰에서 키감을 다 지적했는데..
    그건 '프로'가 아니라서 괜찮은건가 보죠?

    지금 이 사이트 댓글만 찾아봐도 나비 키보드 키감 때문에 비추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요. 그거 괜찮다 그러면 또 무작정 찬양한다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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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유저

    그리고 추가적인 저의 견해로는 저 정도 소음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저도 소위 노트북이라 부르는 많은 랩탑들을 사용해봤지만

    게이밍도 아닌 "사무/업무 보조용" 이 대부분일 맥북프로 라인에서 이와 같은 부분을 간과했다는 사실에 솔직히 이해도 안가고 어이도 없습니다

    무엇이 우선순위인지도 모르는 리더가 맥북의 아이덴티티마저 훼손하고 있습니다

    "편의성" 이란 단어가 언제부터 개인주의적 유희를 의미하게 된 건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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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음..

    그럼 기존의 랩탑들은 신제품 낼때마다 키보드 소리가 점점 작아져 왔나요?
    그런 리뷰를 본 적이 없는거 같은데..
    (아니면 누가 측정해온 누적 자료라도 있나요?)

    정작 최초로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를 도입하거나, 나비 키보드 도입할때처럼 중요한 변화일때는 키감 얘기만 하다가, 갑자기 소음 얘기를..

    아무래도 이번 맥북 프로가 미디어에게 단단히 찍힌듯...

  10. Blog Icon
    임동현

    맥을 실제로 사용하던 사람들이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적으로 까는 것도 아니고 실제로 사용해보고 이러한 문제점이 있다라고 말하는 것인데 댓글 물은 본인들이 흐리고 있네요. 여긴 원래 애플을 무조건 찬양하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님들이야 말로 어디 이상한 곳에서 유입되어와서 물을 흐리고 있나요.

  11. Blog Icon
    수족관님

    16맥북 사용하고 있습니다. 맥북전에는 13레티나를 사용했었습니다. 키감은 확실히 좋으나 소음도 확실히 큽니다. 침대에서 타이핑하고 있으면 집사람이 또각거리는 소리가 크다고 말할 정도이긴 합니다.

  12. Blog Icon
    수족관님

    16맥북 사용하고 있습니다. 맥북전에는 13레티나를 사용했었습니다. 키감은 확실히 좋으나 소음도 확실히 큽니다. 침대에서 타이핑하고 있으면 집사람이 또각거리는 소리가 크다고 말할 정도이긴 합니다.

  13. Blog Icon
    ..

    신형 키보드 재질이 바뀌어서, 실제로도 조금 더 큰지는 모르겠는데.

    저렇게 노트북 때려부술듯이치면 안시끄러운 키보드없음.

    근데 영상 내용자체가 그냥 고가의 신제품 사다가 욕하고 분해하면서 시청자 관심끌기위한 영상인듯.

  14. Blog Icon
    맥북유저

    @글쎄요

    그런 단순 논리로 얘기하시는 글에 제가 대답을 해드리는 것 자체도 우습지만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제가 굳이 키감에 대해 언급한 이유는 휴대기기의 특성 상, 유희(키감)와 정숙성(편의성)이 같이 양립할 수 없다면 후자가 더 중요하단 "당연한" 사실을 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들의 리뷰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직접가셔서 충고해주세요. 한마디로 하소연할 번지수가 틀렸습니다

    둘째, 찬양(?)이란 표현이 맞는 건진 잘 모르겠으나 내키시면 마음껏 하세요. 소비자의 권리가 또한 그것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상대의 의견도 소중한 법이니 존중할 줄도 아셔야 겠죠?

    @흐음..

    이분 또한, 위의 글로 충분히 설명 가능할 거 같네요

  15. Blog Icon
    글쎄요

    점잖게 써야 논리가 있어 보인다고 생각하시나 보니...

    '휴대기기의 특성상 당연한 사실' 이란걸 본인이 '자의적'으로 정의하고 있다는걸 이해못하시는 건지..

    나비 키보드 채택 이후, 키감에 대한 불만이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지배적인 방향이었고, 지금 신형이 나온 상황에서도 나비 키보드의 키감에 대한 불만, 불신이 나오고 있습니다.

    (위에 언급된 조안나 스턴이 2015년에 작성한 뉴맥북 최초 버전 리뷰조차 키감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http://blogs.wsj.com/personal-technology/2015/03/09/apples-new-macbook-first-look-trading-ports-and-power-for-portability/)

    거기에 '프로' 버전인데 물리키 없앤다고 불만을 표시하고, 나비 키보드 채택되면 안쓴다고 하는 소위 '프로'들에게 키감은 유희가 아닙니다.
    (겨우 펑션키인데도..)
    그들 중 상당수가 이미 비휴대시에는 따로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정숙함을 희생해서라도 키감을 향상시켜야 하는건, 대다수 고객의 피드백에 대한 당연한 대응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님처럼 일부에겐 '당연한' 사실을 무시한게 되겠지만요.

    다음 버전에서 소음까지 줄인 3세대 버전이 나올런지 모르겠지만, '아이덴티티 훼손' 운운은 교조적인 태도의 전형을 보여준다고 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라고 하면서, '근데 내 의견은 정답이야'라고 하는건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계신 분의 자세인가요?

  16. Blog Icon
    이세한

    그냥 까기 위해 까는 걸로밖에 보이지 않네요.

  17. Blog Icon
    RabbitHole

    키보드 치는 소리는 조용한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기계식 키보드처럼 짤깍거리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해피해킹처럼 도각거리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소리가 더 큰 것은 더 안 좋은 거라고 단순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죠. 그래서 소리가 큰 키보드도 있고 작은 키보드도 있고 다양하게 있는 겁니다. 요구가 다양하니까요.

    그런데 이걸 무시하고 도서관에서 쓰는 경우도 있는데 키보드 소리가 커졌으니 더 구려진거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게 논리에 맞는 주장일까요?

    "내 경우는 도서관같은 조용한 공공장소에서 주로 쓰는데 키보드 소리가 커져서 이번 변화가 마음에 안든다" 라던지 "이번에 바뀐 키보드의 타건 소리가 크고 작음을 떠나서 이전보다 구린거 같다" 와 같은 의견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충분히 납득이 가는 의견입니다. 하지만 "소리가 커졌으니 구려졌다"는 "페라리 엔진소음이 아반떼보다 커서 별로다"랑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심지어 어떤 고급 차는 팔 때 엔진음을 마음에 드는 소리로 조절해 주기도 합니다. 없애 주는게 아니라요.

    휴대기기라고 해도 사용자마다 요구가 다 다른 것이지 정숙성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애플이 맥북 프로의 타겟을 어느 지점에 잡느냐의 문제가 될 뿐 소리가 커졌으니 더 구려졌다고 말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얘깁니다.

  18. Blog Icon
    맥북유저

    @RabbitHole

    RabbitHole 님의 의견도 일리가 있으며 공감하는 바도 큽니다

    다만 말씀하시는 그 "타겟" 이 문제입니다

    저는 경영학도이지만 굳이 어려운 말 쓰지 않고 설명드리겠습니다

    굳이 맥북 프로를 예로 드셨으니 다른 제품 라인은 논외로 치죠

    말씀하시는 "맥북 프로" 야말로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전문가" 를 위한 제품입니다

    전문가의 제품은 그 어떤 요소도 편의성보다 우위에 있을 수 없습니다

    쉽게 말해 기능>편의성>재미 -> 이것이 바로 사용자 경험의 우선순위입니다

    이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이고 정해진 룰같은 것입니다

    소비자의 요구란 다양한 것임에 분명하지만 위와 같은 진리를 벗어나지는 않죠

    자, 이제 위에 적힌 저의 글을 한번만 다시 읽어봐 주세요

    좀 격양되신 것 같은데 진정하시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19. Blog Icon
    ㅁㅁ

    수천 수만자 작성하는 입장에서는 키감은 단순재미가 아니라 정확성을 높이고 오타를 줄이는 성능에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전문가대상이니 소음은 어찌되건 별로 중요치않겠네요; 청축보단 조용할테니

  20. Blog Icon
    맥북유저

    @ㅁㅁ

    첫째, "기능(function)" 을 잘못 말씀하신 거 같은데, 호불호가 존재하는 키감이 말씀하시는 "성능(performance)" 이라 할 수 있나요? 키감이 좋고 나쁘고는 다분히 주관적인 경험의 영역입니다

    둘째,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키감이 문제가 아닙니다. 굳이 희생된 "정숙성" 이 문제입니다

    셋째, 정말 "소음" 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설명하는 거 자체가 의미가 없네요

  21. Blog Icon
    맥북유저

    @글쎄요

    우선 진정하세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과 엇나가지만 계속 "키감" 에 대해 언급하시니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글쎄요 님의 "주장" 에 기반한, 사실(fact)에 해당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다수의 유저가 키감에 대해 민감(표본이 어느 정도인지 정확한 통계가 어떻게 되는지는, 글쎄요 님이 제시한 자료로는 설명이 되지 않지만 여하튼...) -> 애플이 키감에 대해 개선의 노력 -> 여전히 불만이 있음(즉, 개선되지 않음)

    결론은 "소음만 늘었고, 개선의 수준은 미미한 정도다" 라고 할 수 있겠네요

    ... ...

    참 이상하네요... 제가 이러한 사실에 대해 할 수 있는 말이 대체 뭐가 있을까요?

    애플이 한 노력의 당위성을 인정하길 바라시는 건가요?

    흠... 그렇다면 결과는 어떠합니까? 제품은 당연히 결과로 말을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결국은 기존 불만 고객의 요구도 반영 못하고, 애먼 소음만 늘어서 다른 불만만 야기한 꼴로 보이는데 아닌가요?

    말씀하신 것처럼 차후 해결해야 할 골칫거리만 하나 더 늘은 셈이군요

    글쎄요 님이 얘기하는 사실에 근거한다면, 우리는 흔히 이런 걸 "실패한 사례" 라 부릅니다


    아 그리고 "당연한" 사실이란 게 제 자의적 해석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다른 분께 설명드렸던 글이 또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배울대로 배운 경영전공 기졸업자입니다

    이론이라고 할 것도 없이 가벼운 원칙(rule)으로 설명된 글입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들었던 의구심이 어느 정도는 해소될 거라 생각되네요


    마지막으로 저는 애플 제품을 사랑하고 또 여러 제품을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이러한 얘기들은 진정한 "팬" 이기에 더 의미있는 얘기 아닌가 생각합니다

    애플이 가장 기본적인 것은 지키고, 더 나아갔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도 더욱 기대하고 또 지켜보겠습니다

  22. Blog Icon
    글쎄요

    반박 댓글만 쓰면 일단 진정하라니..
    본인만 냉철하고 다른 사람들은 다 과흥분증으로 보이시는지..

    개선이 미미한 수준이라는건 본인 생각(바램)이고, 기존 맥북의 나비 키보드 대비 키감 향상은 다들 인지하고 있습니다.
    사례는 일일히 언급하기도 귀찮고, 유명한 리뷰어들도 다 언급하고 있고요.
    원문에 언급된 사람들 리뷰만 봐도 써있어요. 조안나 스턴 리뷰가면 동영상도 있어요. 그 동영상보면 맥북 에어 대비 엄청난 소음이 나지도 않아요.
    어차피 그 정도 찾아보시는 분도 아닌거 같지만..
    영어가 어려우시면 그냥 흔한 얼리 어댑터 사이트에만 가봐도 보통 유저들도 키감 향상이 있다고 말하고 있고요. (바로 이 댓글 중에도 향상있다고 언급하신분 있네요.)

    그걸 떠나서 본인의 오류가 '키감'은 유희에 불과하고, '정숙성'만이 편의성이라고 한건 인정 안하시는군요.
    기능>편의성>유희가 '가벼운 원칙'이라면, 본인이 잘못 적용했다는 생각은 전혀 안드시나 보네요.

  23. Blog Icon
    맥북유저

    @글쎄요

    필요할 때마다 말을 바꾸시는군요

    제가 영어를 어려워한다고요?ㅎㅎ

    얼마나 대단한 영어 실력을 갖추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전에 한국어 공부나 다시 하시죠
    ("바램" 이 아니라 "바람" 입니다. "일일히" 가 아니라 "일일이" 입니다. 예시 : 띄어쓰기 수준은 "일일이" 첨언 드리기에도 민망할 정도네요. 조금만 신경 써주셨으면 하는 게 제 "바람" 입니다)

    물론 저도 완벽하지 않지만, 적어도 바른말, 옳은 말, 이치에 맞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은 합니다.

    지식의 수준과 대화의 태도는 둘째 치고라도, 이렇게 무논리로 계속 일관하면서 무슨 대화가 가능하겠습니까

    도통 무슨 말을 듣고 싶으신 건지 또한 알 수가 없으니, 이 글 이후론 더는 응대를 하지 않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러한 글들로 괜스레 불편하셨을지도 모르는 분들께 대신 사과 말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