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강력한 이미지 수집 기능을 갖춘 맥용 디지털 스크랩북 'Ember'

2013.07.31 15:09    작성자: ONE™

들어가며

어머니께서 신문과 잡지에서 각종 요리 레시피와 생활 속의 팁을 오려 스크랩북을 만드는 걸 보고 "왜 그걸 굳이 오려붙이고 계세요. 요리 책을 사시든가 아니면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금방 나오는데요."라며 나무라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이렇게 미리 정리해 두면 나중에 얼마나 찾기 쉬운지 몰라."라며 오히려 제가 뭘 모른다는 듯이 손을 내저으셨습니다. 불과 몇 년 지나지 않아 어머니와 똑같이 뭔가를 스크랩하고 있는 걸 제 자신을 보면 모전자전이라고 해야할 지 멋쩍은 웃음이 나옵니다. 물론 무엇을 스크랩하는 지는 전혀 다르지만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Ember는 웹과 앱을 불문하고 어떤 이미지 소스든 저장하고 정리정돈할 수 있는 일종의 '디지털 스크랩북'입니다. 기존에 맥 사용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RapidWeaver, Clear, Analog 등을 개발한 RealmacSoftware사에서 LittleSnapper의 후속작 개념으로 출시한 앱인데, 그동한 제작사가 내놓은 앱을 통해 유추할 수 있듯 군더더기 없고 상당히 미려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또 전작인 LittleSnapper의 사용성을 전면 개편해 이용자 만족도와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입니다. 스타 제작사가 만든 앱이라는 후광 때문인지 몰라도 출시하자마자 "애플 편집자 추천앱"에 선정되며 맥 앱스토어 상단에 그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어떤 앱인지 같이 한번 살펴보시죠.

디지털 스크랩북 'Ember'

Ember는 그 자체가 이미지 뷰어라든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사파리나 크롬 같은 웹 브라우저, 파인더, 이미지 뷰어에서 사용자의 이목을 끄는 이미지를 수집, 정리해 놨다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나 외부로 전달해주는 중간 매체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본시리즈나 에버노트가 텍스트와 이미지를 아울러 저장할 수 있는 반면 엠버는 순수하게 이미지 스크래핑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텍스트 형식의 콘텐츠"를 스크랩 할 수 없다는 점에서 앞서 두 솔루션에 비해 사용성이 제한적이기도 한데 다양한 이미지 캡처 기능과 태그 및 별점을 통한 분류 기능 등을 갖추고 있어 이미지 스크래핑에 있어서 만큼은 부족함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mber가 이미지를 스크랩하는 다양한 방법

사용자가 Ember를 통해 이미지를 스크랩 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봤을 때 다섯 가지로 나뉩니다. Finder에서 이미지를 앱으로 끌어 넣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에서부터 앱 내에 마련되어 있는 이미지 캡처 기능을 이용해 화면 전체나 일부분을 캡처하는 방법 ▼

또는 메뉴 막대 전용 아이콘을 통해 화면을 캡처하는 방법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

이렇게 Ember로 캡처된 이미지는 사이드바의 "Screen" 섹션을 통해 일목요연하게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또 비단 Ember가 아닌 OS X의 자체 스크린 캡처 기능이나 다른 캡처 프로그램으로 촬영한 이미지도 이미지 메타 데이터 분석을 통해 Screen 섹션에 표시해 주는 스마트함을 보여줍니다. ▼

이와 유사하게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캡쳐한 이미지를 Ember에 넣어주면 각각 Tablet과 iPhone 섹션으로 저절로 분류됩니다. 굿! ▼

Everything 항목을 클릭하면 이미지의 출처와 상관 없이 모든 이미지를 한데 모아 볼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스크랩하는 다양한 방법 > 이미지도 구독하자

앞서 소개한 기능이 웬만한 이미지 캡처 프로그램에서 아주 쉽게 볼 수 있는 기능인데 반해 스크린 캡처 앱을 통틀어 전무후무한 기능이 Ember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용자가 즐겨 방문하는 웹 사이트 혹은 블로그를 RSS로 구독한 다음 맥에 전송된 피드에서 이미지를 추출하는 기능입니다. ▼

디자인에 영감을 주거나, 재미있는 사진이 올라오는 웹 사이트를 등록해 두면 해당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이미지만 속속 골라보고 그 중에 마음에 드는 사진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즉, 사용자가 직접 소스를 찾아가는 전통적인 방식이 아니라 소스가 저절로 사용자의 품으로 날라오는 기특한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 최소한 텍스트를 갈무리 하지는 않더라도 표시는 해주었으면 한다는 점입니다. 이미지만 덜렁 날라오다보니 이미지가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사이트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릅니다. ▼

이미지를 스크랩하는 다양한 방법 > 웹 페이지 갈무리

또 다른 캡처 기능은 특정 웹 페이지를 이미지로 통채로 갈무리하는 기능입니다. 현재 제작사에서 앱과 별도로 구글 크롬과 애플 사파리를 지원하는 "확장 프로그램(Extension)"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웹 서핑을 하고 있다가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발견하면 이미지만 개별로 Ember에 드래그해 넣거나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해 웹 페이지 전체를 갈무리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웹 페이지의 이름과 URL 정보가 자동으로 저장되며, 사용자가 임의로 태그나 코멘트, 별점 등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스크랩하는 다양한 방법 > 앱 내 캡처 기능

마지막으로 전작인 LittleSnapper처럼 앱 내 웹브라우저를 통해 웹 사이트의 일부를 캡쳐할 수 있습니다. ▼

앞서 소개한 확장 프로그램이 웹 사이트 전체를 캡처할 때 유용한 반면, 앱 내 캡처 기능은 웹 페이지의 세부 요소를 캡처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 페이지의 각 요소를 간편하고 손쉽게 분리해서 캡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웹 페이지의 특정 영역을 캡처하기 위해 마우스 커서와 씨름할 필요 없이 커서만 스윽 갖다대면 "자동 스냅" 기능이 활성화돼 해당 영역을 신속하게 캡처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 > 태그 및 코멘트

'디지털 스크랩북'을 표방하고 있는 만큼 이미지를 캡처 하는 것 이상으로 이미지를 정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mber는 여러 방법을 통해 스크랩한 이미지를 카테고리와 태그로 세부적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코멘트와 별점 등을 추가해 검색의 용이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또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만 스마트 필터 기능을 이용해 추려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물론 아이튠스나 아이포토도 그렇지만 스마트 필터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꼼꼼한 태그 관리가 요구됩니다. ▼

개인적으로 스마트 필터보다 한 차원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라이브 폴더 기능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직 1.0 버전으로 시장에 처음 등장한 앱과 몇 년간 푹 숙성한 앱을 비교하는게 좀 불공평해 보이긴 해도 데본시리즈나 Ember의 경쟁 소프트웨어라 할 수 있는 Pixa는 특정 폴더를 앱에 등록해 두면 해당 폴더에 콘텐츠가 추가되거나 변경 사항이 있을 시 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합니다. 일반 사용자뿐만 아니라 전문가 시장을 목표로 나온 앱인 만큼 차후 관련 기능이 꼭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미지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 > 주석 달기(Annotation)

볼펜이나 매직으로 종이 위에 글씨를 쓰면 다시는 지울 수 없는 전통적인 스크랩북과 달리 Ember는 원본은 유지한채 사본을 수정하는 비파괴(non-destructive) 방식으로 언제든 이미지 위에 주석을 첨부하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 즉, 이미지를 크롭하거나 그 위에 뭔가를 덧씌우더라도 차후 원본 상태로 손쉽게 되돌릴 수 있습니다. ▼

아직 기초적인 수준의 주석 기능만 제공하는 것이 아쉽지만, 차기 업데이트에서 주석 관련 기능이 많이 늘어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이미지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 > 공유하기

구식 스크랩북과 달리 Ember는 "디지털 스크랩북"이 가지는 장점을 잘 살리고 있습니다. 라이브러리에 있는 이미지를 이메일이나 아이메시지로 타인에게 전달하거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클라우드앱이나 텀블러, 플리커 같은 온라인 서비스에도 이미지를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

이런 멘트로 사진을 올려 뽐뿌를 자극하는 행위는 조금 자제해 주세요. ▼

마무리

일반 사용자에서부터 웹 디자이너, 앱 개발자가 두루 만족할 만한 앱이지만, 아직 첫 버전이라 그런지 부족한 부분이 몇몇 눈에 들어옵니다. 특히 요즘 웬만한 앱은 거의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기기단 데이터베이스 동기화 기능이나 주석 첨부 기능을 들 수 있는데 꾸준히 앱을 업데이트하며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제작사의 스타일을 고려할 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제작사가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하나 둘 수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RapidWeaver나 LittleSnapper의 경우 1.0 버전과 가장 마지막 버전의 기능차가 '천지차이'였기 때문입니다.) + 업데이트: 아직 시기는 미정이지만, 차기 업데이트에서 기기간 동기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mber 그 자체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 아니며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글 도입부에 말씀드렸듯이 Ember의 역할은 다양한 캡처 기능과 분류 기능으로 이미지를 스크래핑하는 것입니다. 즉, 이렇게 저장한 이미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는 순전히 사용자의 몫에 달려있습니다.

단순히 이미지를 저장하고 감상하는 용도에서부터 ▼

디지털 이미지 라이브러리를 구축하고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용도 등 활용 방안은 무궁무진합니다.

스크린 샷으로는 Ember의 여러 미려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모두 보여드리지 못해 제작사에서 공개한 소개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

사용자 인터페이스나 기능은 너무 훌륭하지만 49.99불이라는 높은 가격이 구매를 주저하거나 포기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것 같습니다. 99센트짜리 앱이 널려 있는 요즘 쉽게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없는 가격이죠. 하지만 어머니의 5만원짜리 가죽 스크랩북보다는 훨씬 유용한 기능, 편리한 기능을 많이 갖추고 있으니 이런 용도의 앱을 찾고 계시던 분들이라면 구매를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구매 및 다운로드

View in Mac App Store $49.99



참조
Ember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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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플로팅 이미지 캡처 소프트웨어 4종 비교... ScreenFloat, GrabIt, SnappyApp, Mapture
• 막강하고 다채로운 기능으로 무장한 맥용 스크린 캡처계의 '올라운드플레이어' 모노스냅(Monos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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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하진아빠

    와, 정말 스마트한 녀석이군요~!!
    요런놈이 정말 필요했는데, 감사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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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라

    텍스트든 이미지든 필요한 것 가져와서 가장 먼저 망설이는게 어디다 보관하지?인데 이미지는 해결될 것 같네요.
    아 그런데 가격이 좀 생각해보구요...

  3. Blog Icon
    BTTM

    앱스토어에 올라온 새 어플이 뭔가 했는데 이 포스트를 보니 확실히 알겠네요 ㅋ
    정말 좋은 어플이라 구매하고싶지만 글에서도 나왔듯이 4999라는 가격장벽은 낮지 않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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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y

    무료앱인 sparkbox와 유사하군요. sparkbox도 아주 좋습니다^^

  5. Blog Icon
    즐거운

    스파크박스 라이트 버전만 무료고 풀버전은 20불입니다. 근데 라이트 버전도 꽤 쓸만해요.

  6. Blog Icon
    Ray

    sparkbox 무료일때 받았는데, 지금은 유료이군요. 죄송^^

  7. Blog Icon
    종이

    기존의 little snapper와 차별점이 RSS 리더에서 이미지를 가져올 수 있는 것 말고는 오히려 little snapper 가 나아보이네요.

    리얼맥의 소프트웨어는 나쁘진 않은데 너무 딱 필요한 기능만 넣어두고 나머지 불편은 무시를 하는 게 오히려 갈수록 사용을 꺼려지게 합니다.

    Clear도 그렇고 little snapper도 그렇고 Analog도 그래요. 심플한게 나쁜건 아닌데 심플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기능들을 빼는게 갈수록 구매를 꺼려지게 하네요. 리얼맥 제품을 4개 가지고 있긴하지만 ㅡ.ㅡ; 앞으론 정말 선택에 고민이 되는..

  8. 전(前) LittleSnapper 유저로써 종이님 말씀에 상당 부분 동감합니다. 차라리 Ember를 LittleSnapper의 Pro 버전으로 내놨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예 후속 개념으로 출시하면서 LittleSnapper 판매를 중단했더라구요.

    아무튼, 요즘 리얼맥 행보를 보면 마치 애플이 지난 몇 년간 밟았던 길을 그대로 따라가는 듯한 느낌이에요. 좀 더 포괄적인 사용자층을 흡수하기 위해 하드코어적인 요소를 버리고 '트렌디'한 앱을 많이 내놓는달까요.. 덕분에 일반 사용자들이 접근하기 쉬워진 반면 전문가들은 아쉬운.. 하지만 가격은 전문가 앱 수준이고.. :-) 뭐 그렇습니다.

  9. Blog Icon
    종이

    역시 리얼맥의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다 같은 생각을 하는 것같네요. ㅜ.ㅡ

  10. Blog Icon
    fway

    아, 이것은!
    Pinterest의 오프라인버전이군요.
    사실 Pinterest만으로도 언급된 대부분의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미국 소셜서비스 3위 Pinterest의 인기를 등에 업고, 기능을 보완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보입니다.

  11. Blog Icon
    멤피스

    Pinterest의 인기를 등에 업고, 기능을 보완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보입니다..라기 보다는 Pinterest가 기존의 소프트웨어 방식을 온라인으로 가지고 온 개념이죠. 원님이나 위 종이님이 언급하신대로 Ember의 전신인 LittleSnapper나 Voila가 이미 몇 년 전부터 소프트웨어로 선보인 방식입니다.

  12. Blog Icon
    종이

    pixa 나 voila가 더 나을 것같습니다. 둘 다 앱스토어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전 이미 littl snapper에 많은 정보를 저장해서 옮기기가 애매한 상황이라 억지로 쓰고 있네요. voila는 기능이 많긴하지만 개인적으로 pixa의 분류가 맘에 듭니다. 색상검색도 맘에들고요.

  13. 그때그때 마음에 드는, 혹은 필요하겠다 싶은 이미지를 무작정 한 폴더에 몽땅 몰아 저장해놓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 용량만 해도 이제는 슬슬 부담된다 싶었는데 저를 위한 앱인가 싶군요! 감사합니다!

  14. 에버노트와 연동되는 스키치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Ember 라는 앱도 상당히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설명 해주신 것처럼 이미지를 구독하는 부분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15. Blog Icon
    흐스크

    안그래도 계속 고민중이었는데..
    으으 지르렵니다!

  16. Blog Icon
    hankoogin

    좋네요. 근데 가격이~
    0.99불이 었으면~

  17. Blog Icon
    devfuner

    이미지가 저장되는 경로를 변경하는것은 안되나요?
    맥북에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각종 자료는 전부 외장하드에 보관을 하거든요.
    잠깐 찾아보았는데 설정에도 다른 것들만 있고...
    저장 경로 수정하는 법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18. 질문하신 것과 관련해 검색을 해보니 차후 도입될 기기간 동기화 기능을 위해 라이브러리 위치를 고정했다고 합니다.
    https://twitter.com/emberapp/status/362173900651634690
    따라서 앞으로도 라이브러리 위치를 이동하는 기능이 추가되지 않을 것 같은데, 심볼릭 링크 등을 이용해 사용자가 임의로 위치를 옮기는 방법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 Ember 라이브러리 위치는
    ~/Library/Group Containers/*******.com.realmacsoftware.ember 입니다.

  19. Blog Icon
    devfuner

    거의 실시간 답변이네요.
    항상 좋은 정보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답변도 정말 감사합니다.

    RSS 기능이 탐나서 구매후 테스트 해봤는데 다음블로그, 네이버 블로그는 RSS에서 이미지를 읽어오지 못하는거 같더군요.

  20. Blog Icon
    맥멜

    가격이 걸리네요 .. ㅜ.ㅜ

  21. Blog Icon
    Nemesis20

    정말 사고 싶은데 가격이 걸리네요..에휴..ㅠㅠ

  22. Blog Icon
    Mr.Gom

    가격이... 가격이... ;ㅁ;

  23. Blog Icon
    와룡서생

    저는 이미지나 웹페이지를 DevonThink로 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엠버가 더 멋져보이는군요.

    데본... 디자인 좀 멋지게 해줘...;;;

  24. Blog Icon
    블마

    가격이.. 전 메모장이나 쓰렵니다;

  25. 20불 정도면 사려고 했는데 50 ;ㅅ; 우선은 데본으로 버텨야겠어요 ㅎㅎ

  26. Blog Icon
    urisnov

    엠버는 맥간 동기화가 되는지요..
    PIXA의 경우 각각의 데스크탑에만 적용되니 스크랩의 의미가 퇴색해서 말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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