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2016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 : 애플에 드리운 먹구름?

2016.04.27 11:43    작성자: 닥터몰라

애플이 오늘 오전 6시, 현지시각 기준 26일, 2016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말 그대로 '어닝 쇼크'였습니다. 당기 애플의 매출은 505억 달러로 작년 동기대비 13% 감소했으며 직전분기대비 33% 감소했습니다. 감소 폭 자체도 작은 것이 아니지만 상징적인 점은 애플이 2003년 1분기 이래 최초로 매출 감소를 보고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애플은 1월에 회계연도 1분기의 실적을 발표하며 이런 상황을 예고했기에 이런 상황 자체가 충격적인 일은 아니지만 충분히 상징적인 일입니다. 게다가 이런 매출 감소세는 일시적인 일이 아닙니다. 애플이 전망한 2016년 3분기 실적은 410~430억 달러로 작년 동기의 496억 달러와 비교했을 때 감소한 수치인데다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전망입니다.

주가는 이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할 것이라는 소문에 최근 꾸준히 하락하던 주가는 장 마감 시점에서 전날보다 소폭 감소한 104.35달러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발표된 매출과 미래 매출 전망은 주가를 추가로 끌어내리기에 충분했습니다. 애플은 자사주 매입과 현금 배당을 계속 실시할 것이라 발표했지만 이 발표가 애플의 투자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한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장외거래에서 애플의 주가는 급락하고 있습니다).

일본 시장을 제외한 모든 시장에서 매출이 줄어들긴 했지만 애플에 가장 뼈아픈 부분은 중화권 매출이 작년 동기대비 26%나 감소했다는 점입니다. 지난 분기 나머지 지역의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중화권의 매출 증가분이 애플의 최대 분기실적을 견인했던 것과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물론 매출과 순익 등으로 애플의 실적을 분석할 수 있겠으나 애플은 기업 중에서는 이례적으로 자사 주요 제품군의 정확한 판매량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 정보를 분석하는 것은 애플의 현재 상태를 진단하는 데 더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한눈에 알 수 있듯 모든 주요 제품군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직전분기 대비 하락했습니다. 

아이폰은 5,120만대로 5,000만대를 간신히 상회할 것이라는 시장 기대치보다는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으나, 전년 동기에 비해 16%나 감소한 것은 실망스럽습니다. 아이패드 역시 분기 판매량이 1000만대로 그 판매량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로써 아이패드는 9분기 연속 판매량 감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맥 역시 그 사이에 이렇다할 신제품이 없었다고는 하지만 판매량이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작년 동기 대비 유일한 성장을 보인 부분은 '기타 제품군'입니다. 애플의 기타 제품군에는 아이팟, 애플 tv, 애플워치, 기타 애플의 악세서리 등 기기의 매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 역시 애플에 긍정적인 신호는 아닙니다. 애플의 작년 동기 실적은 애플워치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즉, 전년 동기대비 30% 정도밖에 증가하지 않은 것은 애플워치의 판매량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애플워치가 많이 팔렸다는 직전분기의 기타 제품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62% 증가했었습니다). 이는 애플워치가 포함된 직전 분기와 비교했을 때 그 매출이 50%나 감소했다는 점에서도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애플의 지난 2016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 분석글에서 짚어드린 내용을 다시 한 번 짚어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현재 애플 매출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은 이제 그 성장세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물론 이는 애플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이미 예전에 포화 시장이 된 PC 시장은 당연하거니와 이제는 스마트폰 시장 역시 충분히 포화되었습니다. 스마트패드의 경우 시장이 성장하기는 커녕 축소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감히 예상컨데 앞으로 아이폰, 아이패드, 맥의 판매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이 제품들이 애플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84%로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애플이 계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 제품들을 훌륭하게 연착륙시키는 동시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애플워치는 애플의 신 성장 동력으로써는 부족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이대로 시장과 제품을 키워나간다는 가정 하에 훌륭한 하나의 제품군이 될 수는 있겠지만 현재 모습의 애플워치는 애플에게 선순환 구조를 가져다주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애플이 제조업 회사 중 이례적으로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애플 제품이 충분히 '구매할 수 있는' 정도로 비싸고 대신 애플 제품만이 제공하는 고유의 가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걸 조나단 아이브의 디자인에서 찾을 수도 있고, 균형이 잘 잡힌 제품에서 찾을 수도 있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조화, just it works 로 이뤄지는 편리한 사용성에서 찾을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소비자들은 애플이 제공하는 가치에 기꺼이 웃돈을 지불해 왔습니다.

게다가 애플은 자사 제품들간에 생태계를 구성하고 이를 유지시키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원래 맥을 자신의 중심으로 삼고 있었던 애플 컴퓨터는 아이팟,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사명을 애플로 바꿀 정도였습니다. 맥은 연착륙 상태를 유지하는 정도였지요. 하지만 iOS로 애플 생태계에 입문한 사용자들은 애플 생태계 내에서 선순환을 일으켰습니다. 

당시 애플은 이를 놓치지 않고 이런 흐름을 확장하기 위해 Back to the Mac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iOS의 사용자 경험과 OS X의 사용자 경험을 통일시키는 데 힘썼고 이런 일련의 작업들은 PC 시장이 정체되거나 역성장하는 가운데서도 맥 판매량을 늘리는 데 일조했습니다.

즉, 현재의 아이폰, 아이패드, 맥 제품군은 과거 맥이 보여주었던 것과 같은 경로를 밟아가야 합니다. 애플이 지금 해야 할 일은 혁신적인 아이폰, 혁신적인 아이패드, 혁신적인 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을 애플 생태계로 유입시킬 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바 있지만 애플워치가 현재 모습으로 애플에게 그런 일을 해 줄 수 없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현재의 애플워치는 아이폰의 액세서리 정도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애플워치의 디자인을 개선하고 하드웨어를 개선하는 것은 근본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애플워치가 애플의 새로운 선순환 고리의 축이 되려면 애플워치를 안드로이드 시장에도 개방함으로써 애플의 사용자 경험을 확산시키는 창구로 활용하면서 애플워치 자체가 독립적인 제품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 애플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플랫폼 역시 이런 식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애플뮤직의 안드로이드 진출 역시 이런 맥락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입니다. 애플의 플랫폼을 애플 외의 사용자에게도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모델을 다변화하고 그 체질을 개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이런 수순은 애플이 애플워치를 안드로이드에 개방한다면 필연적인 것이 되겠지요.


* 애플 Financial information의 Return of Capital 항목 참조

다행히 애플에게는 이런 변화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막대한 자금이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애플의 현금보유고는 2330억 달러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한화로 266조 6천억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막대한 현금 보유고는 애플이 단기적인 실적이나 주가의 등락에 연연하지 않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그를 실행하는 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이 현금 보유고를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애플이 계속해서 찬란하게 빛나는 기업으로 남을 것인지, 평범한 제조 회사가 될 것인지를 결정할 것입니다. 지금 애플이 해야 할 일은 막대한 현금 보유고를 바탕으로 치킨게임을 통해 점유율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블루오션을 개척하는 일입니다.

지금 IT 시장은 수 년 전 애플이 떨어뜨린 폭탄의 여파로 엄청나게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실적 저하 때문에 12000명의 직원을 해고해야 했던 인텔은 전체 매출에서 클라이언트 컴퓨터 부문의 비율을 계속해서 줄여나가고 있으며(링크) 경쟁사 AMD 역시 이미 매출의 과반 이상을 비 PC 부문에서 거두고 있습니다(링크). 

무엇보다 애플과 애증의 관계인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으로 그 중심을 옮겨가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등(링크) 전통적인 PC 시장의 강자들은 이미 PC 너머의 어딘가를 향해 부단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애플 역시 자신이 떨어뜨린 폭탄이 만들어낸 후폭풍을 피해 갈 수는 없습니다. 이젠 애플 역시 본격적으로 변화를 꾀해야 할 시점이 도래했습니다. 사실 애플 정도의 회사에서 단기적인 실적의 등락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실적이 감소했다고 해도 여전히 단일 기업의 분기 실적으로는 최고 수준의 매출, 이익을 보여주고 있으며 재정 상태는 매우 견고합니다. 애플이 단기적인 실적이나 주가에 연연하지 않고 많은 실패를 거치는 한이 있더라도 멋진 최종 성공품을 우리 앞에 꺼내놓기를 다시 한 번 기대해 봅니다.

가깝게는 WWDC에서부터, 좀 더 멀게는 연말에 있을 애플의 신제품 발표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필자: IYD (Inside Your Device)

여러분 손바닥 위, 책상 아래, 가방 속 전자기기들. 그 안의 모든 것. IYD가 파헤칩니다.



참조
• Apple Reports Second Quarter Result
• 애플 2016년 1분기 실적 발표 : 애플은 어디로 가는가

출처 표기
• 본 글은 IYD, Back to the Mac 게시본 모두 공동 정본으로 출처 표기시 양 쪽을 병기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iyd.kr/967  http://macnews.tistory.com/4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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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ning

    애플이 혁신을 잃어 버렸다는 말에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아이폰 카메라만 봐도 정체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800명의 직원이 아이폰 카메라에 달라 붙어 있다고 들었는데, 결과가 지금의 이 품질 이라면 정말 문제겠지만요;)
    그저 때 되면 어느정도 업그레이드 된 식상한 아이폰이 나오고, 아이패드가 나오는 느낌입니다..

    스마트폰 초창기의 센세이션한 변화는 날이 갈수록 찾아 보기 힘들어지고 있고, 버그로 사용이 어려울 정도의 소프트웨어 품질과
    돈벌이에 환장한 악세사리 판매 정책등은 기존 고객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못받고 있는 상태죠..

    특히 한국은 애플 스토어도 지니어스 바도 없으며, 가격은 전세계 탑급, A/S는 최하급 수준의 서비스 수준을 자랑합니다.
    공정위에서 철퇴 맞는 수준이 현실이죠. 한국 팬보이들은 몇명 안되서 무시하는건지;

    개발자 회의나 제품 행사등이 진행될때 전세계 팬들이 눈뜬으로 두근 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이번에는 무슨 제품이?'
    라는 기대감으로 밤새우는 시절은 지났다고 봅니다.. 잡스 얘기 식상해서 하지 않으려고 해도, 잡스가 죽은후에 사골 우려먹듯이
    장사는 잘했으나, 애플에 잡스 시절의 아이덴티티는 더이상 존재 하지 않다고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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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는 이제 사과 로고 밖에는 없죠. 저도 작년부터는 신제품 발표날 그냥 잡니다.

    - 안정성 : 무료로 제공되지만, 정품을 가장한 베타 OS를 2년 넘게 써오면서 이젠 진절머리가 납니다. 엘 캐피탄 10.11.4에서도 아이튠스와 Xcode 7.3은 틈만 나면 죽고, 사파리는 왜 이렇게 느려터졌는지... 새 맥이 나와도 전혀 흥분되지 않습니다. 실행이 빨라졌으니, 죽는 걸 더 빨리 볼 수 있을 뿐이겠죠.

    - 제품 가격 : 순익율이 30%가 넘는다면서 액세서리는 왜 이렇게 비싸게 받아드시는지... 실제로 애플 워치 스포츠 에디션 팔찌 제조 원가는 2.05불인데 팔기는 49불에 팔죠? 디자인도 거기서 거기고. 아이폰의 경우도, 이제는 카메라 화소수가 높아서 사진과 동영상 좀 찍으려면 16GB로는 턱도 없습니다. 1GB 넘는 앱은 무서워서 못 깔고요. 기본 OS가 잡아 먹는게 4GB, 기본 앱이 1GB 정도는 잡아 먹습니다. 최하위 모델이 32GB는 되어야 할텐데, 16GB 모델을 만들어 놓고는 가격이 낮은 것처럼 말하죠. 128GB 모델의 경우 실제 부품 단가는 16GB 모델보다 60불 정도 밖에 더 들지 않는데, TLC도 끼워 넣으면서도 200불이나 더 받아먹죠.

    이렇게 소프트웨어는 뭐 같이 만들어 놓고, 부품 단가로 장난치는 처사에 짜증나서 새 제품이 나와도 눈길이 안 갑니다. 사람의 머리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삼성이나 구글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드는 상황에서 그들과 획기적으로 차이나는 무언가를 만들어내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혁신은 됐고, 해야 할 일을 안정적으로 처리해주는 것만으로도 족합니다.
    그리고, 애플이 쌓아놓고 있는 저 무지막지한 돈 (대한민국을 반년 이상 운영할 수 있는 돈입니다) 얘기가 나올 때마다 저는 아주 짜증납니다. 그돈 어디서 나온 건가요? 다 우리 같은 소비자들이 뭐 같은 소프트웨어와 바가지 씌운 하드웨어를 구입해줘서 나오는 돈 아닌가요? 많이 벌었으면, 이제는 양심만큼 받아 먹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요즘 애플에 쌓인게 많아서 말이 길어졌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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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영

    진심 격공하는 글입니다.
    이젠 애플 신제품 발표회는 볼 가치가 없어요. 이미 시작전에 뭐 나온다고 다 유출 되는데 뭐하로 밤새워서 봅니까? 어짜피 나와봤자 거기서 거기고...

    게다가 악세사리 값이..... 팀쿡 면상을 후려갈기고 싶은 기분이 절로 들죠.
    그밖에 애플워치 스포츠, 아이패드 프로, 전부 소비자를 우롱하는 가격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그 빌어먹을 하드 용량....... 팀쿡 ㅅㅂㄹ

    아직까진 저도 애플 제품 특유의 '감성'을 사랑하지만 계속 이따구로 굴면 다시 윈도우즈와 친해질 가능성이 아주javascript:; 높아지겠네요.

    ;;;;; 님이 쓰신 글에 격공하여 이리 댓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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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창흠

    저도 댓글에 격하게 공감이 가네요.
    새로운 카테고리 제품 안 내놔도 좋으니 제발 현재 가지고 있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만이라도 안정적으로 운영해줬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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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퍼

    저는 애플이 이제 지는 해라고 봅니다.
    그래도 애플이 낫다라고 말하는 건 아직까지는 지지 않은 해이기 때문이고요.

    몇 년 전, 매버릭스 이후 이곳에 애플에 대한 문제점을 댓글로 달면 항상 공격성 댓글이 달렸었는데(적어도 개인적으로는 비방이 아닌 비판이었음에도요), 요즘은 제가 이렇게 글을 달아도 공격성 댓글이 많이 달리지도 않고, 답답함을 토로하는 댓글들도 갈수록 늘어가는 것을 보면 그것이 애플의 현재모습을 대변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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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요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망한거 = 애플이랑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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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룡서생

    애플은 지는 해고 곧 망한다라는 얘기를 인터넷에서 들인지가 6년도 넘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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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말하자면 팀쿡이후로 그닥 혁신적인 제품은 나오지도 않고 오히려 삼성 및 안드로이드 진영 따라가는 듯한 모습만 보여서 아쉽습니다. 작년 WWDC는 정말로 최악이었습니다. 컴퓨터는 더이상 매력적이라고 할 순 없습니다. 성능? 이미 PC가 같은 가격으로 더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썬더볼트 3도 이미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맥 프로도 풀업해도 PC 워크스테이션이랑 비교하면 여전히 떨어지는 성능에 오큘러스 리프트에서 조차 가장 높은 성능을 가진 맥 프로조차 최소사양을 지원 못할정도니 말 다한셈입니다. 맥북프로는 아직도 많은 유저들이 쓰고 있지만 이젠 글쎼?라고 해야할정도로 경쟁회사들이 마구 치고 올라와 있습니다. 핸드폰 기종들은 그냥 크기만 커지고 별다른 차이점을 못 느끼겠습니다. 더욱이 안드로이드 진영을 뒤쫒아가는 듯한 느낌은 절떄로 지울 수가 없군요. 운영체제도 매년 바뀌니 안정성은 크게 떨어지고 불안합니다... 이젠 애플만의 매력도 많이 사라진 상황인데 어떻게 애플 제품들을 이끌고 갈련지...

  10. 네에 그래도 애플은 애플일 겁니다. 저는 믿습니다.

    사실 애플은 지금도 혁신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비단 제품의 생산면에서 본다면 안보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구글이나 마소와는 다른 행보인 사용자 보안을 위한 미정보국과의 대치등 이런 투쟁면도 보아야 합니다. 지금은 개인정보의 통합화와 걸러내기 시대입니다.

    애플이 쓰러질 때 우리는 모두 자유를 잃어버릴 것입니다.

  11. Blog Icon
    빠리지앵느

    옳은 말씀입니다. 애플은 지금도 혁신을 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인류의 희망일지도 모릅니다. 스티브 잡스의 정신이 그러했듯...

  12. Blog Icon
    POOH

    애플만한 기업이 또 없죠... 애플은 잘해낼거라고 믿습니다.
    잡스가 말했듯이 애플의 미래는 밝을겁니다.

  13. Blog Icon
    편두통

    혁신은 바라지도 않아 mac os나 좀 수습해봐..

  14. 솔직히 이런 얘기 나올때마다 죽은 잡스 운운하는건 하고 싶지 않아도 할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잡스 때도 물론 많은 사건이 있었고, 라인업도 아예 파편화가 안된건 아니였지만 철학이라는게 보였는데 말이죠. 또, 아이폰에서는 단일모델을 고집했고 말이죠.

    물론, 팀쿡 체제에 들어서 최고의 실적을 올리고 있는건 맞지만.... 뭔가 잡스 사퇴 이후의 애플을 보는것 같아 ( 매출은 정 반대지만, 과거 잡스의 해고후 난장판이 된 애플같이 ) 조금 그렇네요..

    뭔가 팀쿡은 진짜 경영자 같아 보여서...뭐 항상 애플은 최고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보여왔으니 괜한 걱정이다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직 미약하게나 있는 애플의 아이덴티티를 팀쿡이 잘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네요ㅠㅠ

    그리고 제발 버그 잡을 자신 없으면 OS X 1년마다 업데이트 하지 말길..

  15. Blog Icon
    빠리지앵느

    스티브 잡스의 그 정신은 죽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다만 미정보국의 모종의 움직임이 많이 포착되고 기사화 된 것도 사실입니다.

    스티브 잡스의 정신을 제품에만 국한해서 봐선 안됩니다. 히피정신의 원조인 반전, 반핵, 나눔과 평화와 자유에 애플의 정신이 있는 것이죠. 잡스 스스로가 히피였으니까요. 단순한 컴퓨터라는 제품만 생산하는 회사로의 애플은 아닌 것이지요.... 모든 디자인은 이런 것들을 상징합니다.

  16. Blog Icon
    걱정도 참

    웬지 이 댓글들 좀 웃긴거 같어. 애플을 걱정하다니.

    우리나라가 지금 시급이 오천원 정도인데 일본은 만원이 넘는다.
    그런데 지금 물가는 세계 최고다. 보통 고기값은 3배에서 5배까지
    야채값은 2배에서 4배까지...

    간단히 코카콜라 1.5 리터가 울나라 돈으로 치면 편의점 가격이
    일본이 대략 천 몇백원선. 울나라는 요즘 안 사먹어봐서 정확한
    가격은 모르겠는데 두배는 넘을 거다.

    애플이 망하기 전에 이대로 가다간 우리나라가 먼저 망할거다.
    지금이 편한 줄 알고 불평 불만들 그만 하고 나중에 애플의
    원조품으로 연명하게 될지도 모르니까 쓸없는 걱정들 마셔.

  17. 이런 사고를 가지고 계시는분이 진짜 있군요...?

  18. Blog Icon
    뻔데기탕

    걱정도 참 님 말도 틀린건 아닌데. 우리나라 물가가 정말 세계 최고가 맞아요. 그러나 애플도 망하지는 않겠지만 우리나라도 망하지는 않을거요. 그러니 너무 비관적으로 살지 마세요. 그래서 좋을게 있습니까?

  19. Blog Icon
    Min.

    나라 쉽게 망하지 않습니다. 많은 높으신 분들이 나쁜짓을 많이 해도, 당장의 큰 피해가 당신에게 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입증하고 있죠. 나라 걱정은 올바른 투표와 국민성이 이끌어 가리라 생각합니다. // 애플을 걱정한다기 보다는, 유저들이 애플에게 바라는게 많다고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애플이 정체성을 잃는다는 것은 많은 유저들에게는 큰 실망감이 올테니까요.

  20. Blog Icon
    걱정도 참

    Min 니마

    "당장의 큰 피해가 당신에게 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입증하고 있죠." 라고 하셨어?

    난 지금 당장 피해를 엄청 당하고 있어. 당신이 해외라도 다니면서 우리 물가와 수입등 비교를 해봐. 당장 돈 벌어서 야채를 사고 고기라도 사고 전기세도 내고 해봐. 이걸 자각 못해? 바보냐 얘냐?

    국민성과 투표? 당신은 국민이 아니야? 당신 같은 안이한 정신가진 사람들 올바로 세상을 보라고 써 논 소리야. 이번 투표가 승리했다고 그 따위 정신으로 나아질거 같애? 금방 다시 뒤집힌다.


    제발 애들은 (애들과 동일한 정신을 가졌거나) 좀 가라. 너야 네 아버지 어머니가 다 해주니 당장 피해가 없다고 하겠지. 뭘 입증하긴 입증해 녀석아. 돈 벌일도 없고 생활비 지출에 대한 개념 조차도 없는 어린 녀석이 어디 어른들 말씀하시는데 끼어들어서는... 무슨 나라가 어쩌구. 낄때 좀 가려서 껴라 응?

  21. Blog Icon
    Min.

    애들이라는 이야기는 어떤 부분에서 나온것인지 실감이 오질 않네요.

    다만 안이한 생각이라, 이번 투표가 누가 승리했다는 그런 정당에 대한 발언을 한 적이 없는데 말이죠. 저는 행정학을 공부했고 그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인데, 나라에 대한 비관적인 발언에 대하여 제 생각을 말씀드린 것일 뿐입니다.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가 저 키우느라 다 해주신 건 맞지만, 제 나름의 생활력과 가정이 있습니다. 부디 다른곳에서 만큼은 말씀 가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

  22. Blog Icon
    걱정도 참

    Min 니마

    녀석아 네가 실례한 것은 안 보이냐? 당신에게 피해가 가고 있지 않냐고 했잖아.

    내가 네 친구냐? 네가 피해가 있는지 없는지 알고 지껄인거냔 말이냐. 행정학을 하고 있다고? 그래 그런 주제가 사회가 지금 사람들에게 얼마나 피해를 주고 있는지 모른다는 말이냐?

    배워서 뭐하냐 그 머리로 .... 개나 줘라.

  23. Blog Icon
    Min.

    걱정도 참님

    이런... 먼저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맞서 싸우자는 의미로 "당신"이라는 의미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님과 같은 분들에게도 큰 피해가 가지 않는다는 의미로서 글을 쓴 것인데, 오히려 오해를 사게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24. Blog Icon
    걱정도 참

    Min 니마

    왜 말귀를 이해 못하냐? 나에게 당신이라고 한 것이 기분 나쁘다는게 욧점이 아니야. 친구란 말은 그만큰 네가 나에 대해서 알고 있어서 그런 말을 하냐는 말이다.

    지금 난 큰 피해가 오고 있는데 "님과 같은 분들에게도 큰 피해가 가지 않는다" 는 또다시 해괴한 소리를 하냐?

    난 지금 정말 경제가 엿같아서 정말 큰 피해가 온단 말이다. 나 뿐이 아니야 다른 사람들 나와 같은 사람 모두 엄청난 생활적 피해를 입고 있어. 그런걸 몰라? 사과를 할려면 욧점을 알고 해야지.

    최소한 행정학을 한다면 지금 너와 달리 다른 사람들이 당하는 고통을 알라는 말이다. 이런것도 모르며 행정학을 하면 뭘하냔 말이다.

  25. Blog Icon
    걱정도 참

    말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Min 같은 인간이 행정학을 하고 행정 요소에 배치될 한국 공무 행태를 생각하면 미래가 암담하다. 사람을 우롱을 하는 건지 이해할 머리가 모자른 것인지. 이러니 철밥통이라고 하지. 어디 대학 출신이냐? 대학원은 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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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이 글과는 다르게 댓글의 요지가 어긋나고 있는 것 같아 더 길게 말씀 안드린 것일 뿐이었습니다. 다만 공격성이 없었다는 것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었을 뿐이었고, 당장의 큰 피해가 걱정도 참님께 가지 않는다는 의미의 설명은 좀 길겠지만 아래와 같습니다.

    지난 KBS 1TV에서 다룬 '도시파산, 유바리의 잔혹한 봄(2007년 4월 7일)'을 직접 보셨다면 이해가 되실법합니다.

    일본 지방정부 파업에 대하여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일본은 한국과 비슷한 행정체계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지자체에는 우리나라와 조금 다릅니다. 저도 보면서 참담했던 모습이 이런 것이었습니다. 외부 차입금, 시장의 독선과 전횡이 수도, 전기, 도로 모든 지방의 기초 산업을 마비시키게 되었고, 어처구니 없는 병원 이용료와 그에 못미치는 서비스 이렇게 가장 크게 다가오는 이러한 큰 어려움을 말입니다.

    네, 물론 걱정도 참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피해가 오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전가가되는 부분이 없잖아 있습니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일을 최소한으로 막고자 한다면 국민들이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는 아니더라도 정치에 대한 작은 관심과 같은 국민성과 소신있는 투표가 보다 나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게 한다는 의미에서 이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

    제가 설명이 부족했고, 공격적인 언어로 대응했던 부분은 있습니다. 다만 저를 보고 행정을 관련된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을 싸잡아 욕하는 것은 삼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되려 그분들에게 제가 죄송하네요.

  27. Blog Icon
    오냐오냐

    경제가 엿 같아서 피해가 온게 아닌거 같은데?ㅋㅋㅋㅋㅋ 나 같으면 신세한탄하고 막말하는 댓글들 싸지를 시간에 한푼이라도 더 벌겠다 ㅉㅉㅉㅉ 이런 인간들이 참 찌질한게 자기 잘못을 알면서도 꼭 남한테 뒤집어 씌우려 한단말이지. 게다가 남들도 불행하다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자위를 하고있고 말야. 아니지, 지가 불행하다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는 있는데 혼자만 불행하다고 하면 괜히 가오가 안서니까 남들도 불행하다고 지껄이는거지. 엄청난 생활적 피해가 뭔지는 아나?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 모습 지리고요~ 정말 이딴 거지같은 소리를 하면서 안 부끄럽나 ㅋㅋㅋㅋㅋㅋ

    걱정도 참 니마
    님 할 일이나 잘 하쇼. 댓글 싸지를 시간에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모을수 있을까 생각도 좀 해보고. 계속 불평 불만에 막말만 싸지르다간 애플이나 우리나라보다 당신이 먼저 망할거니까. 진짜 오랜만에 정신나간 글을 봤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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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ㅉㅉ

    애플이 보여준 혁신이 최근에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그저 제눈에 애플은 영원한 2인자.. mp3팔때 잠시 떳다가 삼성, 마이크로소프트에 영원히 가린 존재...
    아이폰을 썻었고 아이패드를 쓰고 맥북도 쓰고 있지만 글쌔고 가격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가격에 성능은 나아지지 않고
    그나마 있던 애플의 철학마저 잡스가 죽고 나서 갈아 엎혔죠.
    그래도 아이폰을 많이 쓰지 않냐? 하지만 현제유럽에 사는데 삼성폰 엄청엄청 엄청나게 많이 써요. 노트북은 씽크패드를 많이 쓰구요.
    특히 16기가, 64기가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진정 사용자를 가져 노는 회사가 바로 애플이죠 ㅋㅋ 맥북이나 이번에 새로나온 se도 ㅋㅋㅋ 남은부품가지고 장난이나 치고 있고 ㅋㅋ

  29. Blog Icon
    뻔데기탕

    애플이 영원한 2인자라는 것은 ㅉㅉ님만의 생각인 것 같은데요. 애플은 늘 1인자였습니다. 1인자로서 역활에서 실망을 주기에 아쉬워들 하는 것이죠.

  30. Blog Icon
    뻔데기탕

    당장 아래의 헐님만 해도 "애플은 시장을 주도하고 혁신의 아이콘이었다" 라고 말씀하고 있네요.

  31. Blog Icon
    Min.

    저도 뻔데기탕님의 의견에 동감입니다. 솔직히 애플이 가지고 있는 철학이 삼성에게 있고, 그러한 제품들이 나와주기만 한다면 저도 주저하지 않고 삼성제품을 삽니다.

    사실 소비자를 우롱하는 가격, 성능은 여타 제품에 비해 떨어지는 점에서 아쉽고, 잡스가 죽고 나서는 정체성이 흔들리는 모습마저 보이긴 합니다.

    우롱하는 가격은 관세 때문인지 한국에서 지원금이 가장 적어서인지 언제나 구매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음은 물론, 재구매율이 높은편입니다. 그 이유라면 단연 성능보다는 OS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 핸드폰과, 노트북, 패드의 연결 혹은 연계성이 뛰어난지 저는 사실 모르겠습니다. 현재 저는 아이폰과 맥을 사용하고 있고, 문자나 전화알림이 맥에서도 울리고 사용할 수 있으며, 메모와 집에 돌아오는 길에 검색했던 웹페이지 마저도 집에 와서 사파리를 켜면 바로 보던 웹을 연결해줍니다. 그런 편의성이 있는 것이죠.

    저는 사용자를 가지고 노는 회사가 오히려 국내 기업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터무니 없게 사양을 낮춰놓은 후 국내에 시판하여 테스트를 거칩니다. 그리고 외국에는 같은 모델임에도 더 높은 사양과 보완된 제품으로 외국인들에게 팔고 있으니 당연히 외국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애플도 사용자들을 가지고 논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기업이니까요.
    새로나온 se제품은.. 글쎄요... 저는 아이폰의 작은 화면을 좋아했습니다. 6이후로 부터는 작은 사이즈가 나오기를 기다렸고요. 저 같은 수요자들에게 5s보다 더 좋은 사양에 가격은 저렴하게 나오는 것이 남은 부품으로 장난치는건가 싶은 의문이 듭니다.

    여러모로 반박하는 글로 길게 썼지만, 저 또한 편향된 시각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그래도, 애플에 대한 힘은 무시못할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샤오미는 거의 애플을 벤치마킹(?)해서 커나가는 기업이라 해도 무방하니까요. 삼성도 마소도, 현재 진행형이기는 마찬가지니, 정점에 있던 애플도 영원하진 않겠죠. 개인적으로 저 밑바닥에서 힙겹게 버티고 있는 LG의 새로운 시도, G5가 더욱 잘되길 기원하는 한 사람입니다.

  32. Blog Icon
    걱정도 참

    Min 니마

    삼성걸 사 미쳤어? 삼성이 세금 탈루로 해처먹은 돈만 6조 7천억이야. 이거 정신머리가 있는거야 없는거야? 거기다 반도체 산업시설 미비 및 취약으로 병들어 사망한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나 알아? 거기다 보상금 하나 제대로 지불이 안됐고, 세금 탈루는 600억인가만 벌금으로 냈어.

    뭘 알고 산다 안 산다 떠들어. 애플이 이정도 세금 빼먹고 시설미비로 사망자 생겼어? 자기가 자살한 인간은 있구만....(자살한 인간은 좋은 곳 가길 바란다.)


    Min 이거 아주 세상 모르는 어린 애 같은데 아무데나 글 싸지르고 있네. 길게도 썼다 참나...

  33. Blog Icon
    Min.

    걱정도 참님

    글에서는 삼성에 대하여 좋다고 하진 않았는데, 제대로 보고 글쓴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님에게 반대의견을 내놓기는 했지만 공격적인 글이라고 생각되진 않네요. 나이가 어리고 적든 사람의 생각이 옳고 그른게 아니라 다른게 아닐까 싶습니다. 제 생각이 옳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부디 다른 분들에게는 이런 공격적인 글 올리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34. Blog Icon
    ㅉㅉ

    여기 프랑스인데요.. 유럽에서는 가격 30퍼센트 더 높아요.. 우리나라가 싼편이에요 ㅋㅋㅋ

  35. Blog Icon
    ㅉㅉ

    애플 탈세랑 하청공장사람들 죽은거 찾아보시면 그런말 못하실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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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도 참

    ㅉㅉ, 무슨 가격이 높다는 거야. 프랑스인들의 수입과 우리의 수입을 비교해봐라. 이....욕나간다 정말. 너 같은 머리들 유학보내서 등골 휘는 네 부모님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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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도 참

    죽은거 찾아와 봐... 헛소리 말고....

  38. Blog Icon
    Min.

    그렇군요 ...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이야기를 꺼냈군요 ㅎㅎ;애플도 악덕기업이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서는 삼성보다는 애플이었습니다. ㅎㅎ;; 지금 와서 제 글 보니 편향적인 시각이 많이 보이는군요 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39. Blog Icon
    걱정도 참

    Min

    너는 말 바꾸기 좀 하지 마라. 네가 생각하는 애플의 철학이라는게 제품에 일관된 것이고 그런 제품이 삼성에서 나온다면 주저 않고 사겠다며?

    그리고 한국에서 무슨 지원금이 가장 적다는 거냐? 한국에서 애플을 지원해?

  40. 그만들 하시지요. 지금 모든 사람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모두에게 피해가 직접적으로 가고 있어요.

    생활을 책임지지 아니 한 젊은 분들이 생활을 책임지는 분들이 쓴 글에 왈가왈부 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보기가 매우 좋지 않군요....

  41. Blog Icon
    상테밀리옹

    ㅉㅉ 님은 프랑스라고요? 프랑스의 무엇의 가격이 우리보다 30%가 높다는 말씀인지?

    지금은 모르겠는데 한 7.8년전 제가 프랑스에 있을때는 야채값 옷값 음식 재료비 모든게 그당시 한국보다도 쌌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제일 비싼 쇠고기 값은 한국보다 싸게 4배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우린 완제품 먹거리는 고사하고 재료비 조차도 더 비싸니까요. 지금 한국물가가 굉장히 쎈데. 더 차이가 났으면 났지 우리나라가 더 싸진게 있으리라고는 생각이 안되는군요. 시간당 임금은 우리나라가 형편없어서 이건 비교조차 안되니 제외하고서 이야기를 하더라도 말입니다.

    프랑스 어디에 살고 계십니까?

  42. Blog Icon
    stupid

    먼가 답답하군요. 애플은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기계는 그 소프트를 보여주는 도구일 뿐이죠. 하드웨어적으로 삼성에 뒤지는건 맞습니다. 그런데 댓글 다신분은 포인트가 없으시네요. 소프트웨어 회사에게 하드웨어적 실적 잣대를 들이대는건 상식에 어긋난다고 봅니다. 저도 애플 썩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사용자 경험의 질을 높이는게 크게 기여했다고 봅니다.

  43. Blog Icon
    ㅉㅉ

    ㅋㅋㅋㅋ여기 프랑슨데 세금이 훨씬더 많은데 30퍼센트나 더비싼데요 먼 소리시지

  44. Blog Icon
    ㅉㅉ

    애플 제품이나 전자제품 모두가 최소30퍼센트 많게는 2배까지도 가격차이나요 이사람아 ㅋㅋ 우리나라가 FTA때문에 싸게 오는거지 무슨 유럽이면 다 싸고 좋은줄 아네 ㅋㅋㅋ 에휴 한심해가지고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믿겠으면 애플 프랑스 들어가서 가격 직접 보시던가 환률 1:1로 해도 프랑스가 30퍼센트는 넘게 더 비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45. Blog Icon
    쯔ㅉ

    ㅉㅉ씨 댁은 국내기레기들이 가공해서 쏟아낸 기사들만 읽으셨나보오.
    애플 하청공장에서 죽은게 아닌데? 폭스콘의 마소라인에서 일하는 직원들이었음.
    쌤썽 빨가 바쁜 기레기씨들이 쌈썽 백혈병 관련해서는 기사 쓰지도 않고 역으로 애플에 안좋은 이미지를 씌우려고 쏟아낸 기사들이란 거요ㅉㅉㅉ 떠들려거든 뭘 좀 똑바로 알고 떠드시길.

  46. Blog Icon

    애플은 시장을 주도하고 혁신의 아이콘이었디만
    현실적으로 현재로서는 그런면도 없을뿐만 아니라
    그러기도 쉽지않다는걸 어느정도 이해합니다.

    그러면..기존에 것을 더욱 단단히, 공고히 해줘야하는데
    당장 혁신은 없어도 이러한 부분들이 애플에게 신뢰와 기대를 계속 가질수 있게하는
    점이고 잠재구매력을 이어질 수 있는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제 ios나 맥이나 이제 업데이트가 마무리 되가는 시점에서
    완벽한것은 없다지만 솔직히 기대이하로 둘다 여전히 만족스럽지가 않습니다.
    뒤 안닦은 찜찜함으로 화장실을 나가듯이..슬그머니 다음 운영체제로 넘어가겠네요..
    계속 이런식이면 폰,패드, 맥에 투자한 하드웨어, 주변기기, 소프트웨어등의ㅡ어마어마한 돈이 아까울거 같네요

    게다가 원래도 고가정책을 유지하던게 가격저항은 더 높아졌습니다.
    돈에 환장한거처럼 느끼게 말이죠
    아이패드 프로만해도 노트북 값인데 기기야 그렇다쳐도
    주변기기와 악세사리 값들을 합하면 이전세대 아이패드 한대를 살 수 있는 가격이 됩니다.
    예전에는 비싸도 값어치는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합리화가 가능했는데
    만족도는 떨어지는데 가격은 더 올라가니 욕이 나올수 밖에요

    마치 이모든걸 계산에 넣고 미친듯이 돈을 긁어 모으지 않았나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47. Blog Icon
    Min.

    저도 요즘들어 헐님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막상 가장 손이 많이 가는게 애플이기에... ㅠㅠ
    그래도 더 좋아지길 기대해야죠..
    펜이 필요없다며 펜슬을 쥐어준 애플에게 말이죠....

  48. 애플 제품의 특징은 하드웨어도 소프트웨어도 아닌 기존에 있던 기술을 (다르게 해석하여) 새로운 사용 관점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혁신을 잃었다는 얘기가 나오는 건 아마도 최근에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거 같구요.

    그런 제품을 내놓을려면 결정권있는 경영진이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 애플의 제품 개수가 많아서 그런거 하나하나 점검하다보면 새로운 관점의 제품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부족할 거 같습니다.

    애플 내에 아직은 인재가 남아있기에 지속적으로 새로운 시선의 제품이 지속적으로 나오길 기대합니다. 라이프스타일을 바꿔주는 제품 만나는게 흔한일을 아닙니다.

    ps. 아래 댓글을 보고 다시 글을 보니 "기존의 기술을 모아서"라는 표현이 문제가 있다는 거 인정합니다. 다르게 해석하여 라고 바꿉니다.

  49. Blog Icon
    포지션

    무한창공님. 애플이 기존의 있던 기술을 모아서라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항상 창조로 선두에 있었지요.

    맥이 퍼스널 컴퓨터의 원조라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요.

    지금 태블릿이라는 것이 나오고는 있지만 이것도 애플이 1993년도에 뉴턴메세지패드(Newton MessagePad)를 이미 개발을 했었습니다. 펜과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오늘날 태블릿의 원형입니다. (사인이 필요한 서양의 서명문화 때문이었죠) 오늘날 아이패드의 패드라는 이름이 최근 어느날 갑자기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

    그리고 음성인식(시리)도 먼저 개발했구요. 아이폰에 탑재된 지문인식도 그렇고요.

    손으로 살짝 눌러돌리면 되는 스마트형식의 아이팟 역시 혁명이었고 OS를 탑재한 폰, 스마트폰 역시 아이폰이 최초구요. 역시 OS를 탑재한 태블릿이라는 개념도 애플이 최초입니다. 이외에도 자잘한 게 많은데 다 열거하기는 좀 그렇고요.

    애플은 항상 앞서 나가면서 새로운 창조로 IT계에서 역사를 써나갔습니다. 기존의 기술을 모아서 어떻게 했다는 것은 완전히 틀린 말씀입니다.

  50. Blog Icon
    황허

    무한창공님 같이 말씀하시면 글자가 이미 있는데 소설을 쓴게 무슨 창작이냐 라는 말씀과 같네요.

    이미 물감과 종이가 있는데 그림이나 그린건 또 뭐가 대단한 일이고...

    라이프 스타일이 바뀐다는 것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렇지 않은 분도 많으니까요. 개인적 생각을 총체적 결과로 말씀하시면 마소측이나 여타의 곳에서 의견 충돌이 날 수 있습니다.

    애플 사용자는 느끼기에 따라 비꼬는 것으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기존 기술의 찌끄래기만 모아서 오로지 아이디어 개발로 단지 사용자의 시선만 바꿨을 뿐이다, 라는 말이 되잖아요.

    이것은 아닙니다.

  51. Blog Icon
    엘마

    음.... 결국 창공님 말은....

    이미 컴퓨터가 있는데 작게 혼자쓰게 만든 컴퓨터의 최초가 뭐 대단하고, 터치인식 액정달아서 최초로 패드 만든게 뭐가 대단하고 사람 목소리가 있는데 음성인식이 또 뭐 대단한가?

    아이폰도 그렇지 이미 전화번호 다 있고 무선설비 다 되어있는데 그깟 폰하나 만든게 뭐 대단하다고.... 대단할거 아무것도 없지 애플 망해도 된다고 봐...


    이런 말이네...

    여기 댓글들 참 희안한거 많어. 도대체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칭찬을 하는지 욕을 하는지 모르네. 아니며 비비꼬기를 하면서 애플을 비웃고 있는걸 애플 사용자 넘어가 주고 있는 것인지... 에효효...

  52. 잠시 안보는 사이에 약간은 비꼬는 듯한 댓글들이 달리네요.

    기존의 기술을 모아서 새로운 사용관점을 보여준다는 건 혁신을 의미합니다. 기존에 있던 음성인식기술로 현재 시리라는 기능을 훌륭하게 구현한 것 처럼요. 그런걸 설명하기 위해 인문학과 기술을 교차로라는 표현은 잡스가 얘기했던 내용중의 하나구요.

    애플 제품에 감탄했던 점이 이미 있는 기술을 어떻게 이런 방식으로 사용할 생각을 했을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거의 버그없이 심플하게 구현한 것은 둘째구요.

    저도 애플빠정도는 아니지만 애플제품을 상당히 많이 오랜기간 사용해온 유저입니다. 애플을 깔 생각도 찬양할 생각도 없지만 애플식 디자인 철학에는 현시점에선 전적으로 동의하는 사람입니다.

  53.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54. 기존의 기술이라는 표현에서 모 회사처럼 배꼈다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요. 애플은 새로운 관점 제시하는 회사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PC도 기존에 있던 건데 새롭게 애플에서 사용방법을 제시한 거 입니다. 관련 서적 보면 다 나오는 얘기입니다. 뉴튼도 제시를 했지만 크게 성공을 못했다가 아이폰으로 다시 크게 성공했지요.

    지문인식도 원천기술 가진 회사를 인수해서 가져왔고 터치스크린, 음성인식(시리) 대부분의 기술은 기존에 개발된 요소기술입니다. 이걸 어떻게 조합을 하고 새로운 사용 관점을 제시하는거 아무나 하는 거 아닙니다. 특히 대기업에서 그렇게 하기 쉽지 않지요.

  55. Blog Icon
    노런

    무한창공님 그러니까 무한창공님의 그런 인식에서 하는 말이네요. 글이 있는데 소설을 쓴게 무슨 창작이냐는 말 아닙니까?

    '기존 기술이 있는데 그걸 가져와서 만들어서 사용관점을 제시하니까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이말이 무한창공님은 긍정이 되는 문맥이라고 생각하세요? 남이 조롱을 한다고 생각하기 이전의 자신의 쓴 문맥을 좀 살피는 주의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러니 유체이탈언어와 무지한 불통이 소통이라고 이나라는 먹히는 겁니다.

  56. Blog Icon
    마린밴드

    무한창공님 지문인식도 기술이 여러가지입니다. 오쓴테크롤로지 인수했다고 기존 기술을 사드려서 했다 그렇게 단순하게 할 말이 아닙니다. 센서도 여러가지고 혹자는 지문인식을 우리나라가 최초로 개발했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애플이 변화시키고 새로이 개발을 한 것이지. 기존 기술을 여러기기에 달아서 그냥 쓴 것이 아닙니다. 이외에도 다 그렇습니다.

    님께서 떠도는 글과 지식들로 말을 조합해서 단순히 애플이 기존것을 사용했다. 이렇게 말하면 정말 위의 분의 말과 같은 말이 아닙니까.

    베꼈다라고 읽는 분이 생각하는게 아니라 베겼다라고 생각하게끔 님께서 글을 쓰고 계십니다.

    일차원적 언어로 "베꼈다" 라고 직접적으로 써져야만 베꼈다고 아는 초등생 받아쓰기를 하는 게 아니잖아요....

  57. 제 댓글이 기존 애플의 제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라보는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엄청 뭐라하는군요. 인신공격적인 댓글내용도 보이고..

    기존에 개발되어 있는 기술이지만 남이 생각지 못한 방법을 제시한다는게 왜 부정적인 건가요? 새로운 관점을 보고 제시하는게 얼마나 힘든건데요. 트리즈라는 방법론 책 보면 다 나오는 내용이구요. 잡스 본인도 그런 말을 한 바 있구요.

    기존 다른 회사들의 무늬만 지문인식보다 지금 아이폰의 지문인식 얼마나 훌륭하나요? 그런 기술을 가진 회사를 찾아서 아니면 원천기술을 더 개선해서 내놓은 애플은 잘하고 있는거지요.

    ps. 일부 저급한 표현이 있어 삭제하였습니다.

  58. ps. 본질에 벗어나는 댓글이라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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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터

    일단 여러 사람이 님의 의견에 의의를 제기했다면 상식적으로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맞지 않겠나 봅니다.

    남의 글을 모두 종교적 신념까지 들면서 빠라고 몰아버리고 님의 글만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결코 바르게 보이질 않네요.

    님의 경우가 다른 분에게도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60. 좀 욱해서 쓴 글이라 생각해서 안그래도 글을 수정하려고 들어왔더니만 댓글이 그새 달렸네요. 마지막 글에 있는 종교적 신념이니 하는 글 표현은 사과하고 수정합니다.

  61. Blog Icon
    옛터

    네에... 제 글도 삭제하고 님의 끝글도 삭제하면 깔끔해 보일텐데 안타깝게도 비번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하하 그냥 둡시다... 수정을 하시고 사과를 하시니 훨씬 보기 좋습니다.

  62. 포지션 님 댓글 내용에 몇가지 잘못알고 계신게 있습니다. 맥은 최초의 퍼스널컴퓨터가 아닙니다. GUI인터페이스를 얘기한다면 거의 근접하였습니다만 PC는 그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애플컴퓨터가 PC원조라고 하지만 가장 많이 먼저 알려진 PC일뿐이구요.

    스마트폰의 경우 윈도모바일을 제외해도 이미 망한 심비안이 더 먼저 개발되어 시판되었습니다.

    아이패드 테블릿은 현재의 개념으로 제시한 건 애플이 처음이다라는게 맞다봅니다만 기능적으로는 윈도모바일과 다를게 없어요. (잡스가 복귀해서 가장 먼저 없앤것중 하나인) 뉴튼을 얘기하면 또다른 얘기구요.

    음성인식이나 지문인식은 기술적 구현의 방식 차이가 있지만 이미 다른 제품에서 사용이 되고 있었습니다. 음, 그 완성도가 별로라서 좋은 얘기를 못듣고 있었지요.

    "거의 모든 IT의 역사"라는 책 추천합니다. 초기부터 위 내용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63. Blog Icon
    ㅉㅉ

    아주 상상속에 사시네요 ;; 최초의 pc는 Kenbak 코퍼레이션에서 내놓은 Kenbak-1, 그다음은 ibm
    지문인식스마트폰은 모토로라 아트릭스 ,
    패드라는 이름은 다른 회사에서도 많이 썻어요. 심지어 lg아이패드도 있었어요
    터치처럼 돌려서 쓰는 앰피쓰리 삼성에도 있었어요
    혹시 pda폰이라고 아시는지.. iOS가 생기기도 전에 팜, 윈도우 포켓 피씨 등등 없청 많은 운영체제가 있었고 핸드폰으로 썻던 사람들도 상당히 있었어요
    아 물론 테블릿도 윈도우가 설치 된 테블릿들 많았어요 ㅋㅋㅋ..
    꿈에서 깨세요.. 왜 날조까지 하면서 애플을 지켜 세우려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64. Blog Icon
    

    애플 본사 회의실에서 신원을 밝히지 않은 직원 하나가 권총으로 자살한 듯 합니다. 아마 이번 주가 폭락과 관련이 있는 듯 싶습니다.

    팀쿡은 적자에 시달리던 애플을 fabless로 바꾸면서 흑자 전환에 성공한 공로로 COO에 이어 CEO까지 등극한 인물입니다. 게다가 원가 절감에 이어 세금 절감까지 잘 해왔죠. 애플은 지금 다국적 기업들에 횡행하는 조세포탈 지역을 이용한 탈세 행위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애플은 미국 내에서 발생한 매출에 대해서만 미국 정부에 세금을 내고 있으며, 그외 국가에서 발생하는 매출에 대해서는 전혀 세금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미국에서는 피할 수 없는게 '죽음'과 'IRS'라고 하죠). 호주에서는 올해 총선을 앞두고 2016/17 정부 예산안 발표에 앞서 애플과 같은 다국적 기업들의 탈세 행위를 엄단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한국에서도 새누리당 모 의원이 입법 발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세계 고객들이 바가지 쓰고 있음을 느끼고, 내가 소비한 것이 불법적으로 탈세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고객의 주머니를 털려는 뻔히 들여다보이는 수작은 버리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려는 철학을 가지기 바랍니다.

    팀쿡에게는 예전에 한국에서 했던 '상도'라는 드라마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임상옥이 "장사는 이문을 남기는 게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라고 했죠. 지금처럼 고객의 지갑을 털어 자신의 현금 창고만 채울 생각만 계속한다면, 신규 고객의 유입은 물론 없을 것이고 기존 고객들도 떠날 것임을 잘 알아야 할 것입니다. 여기 호주도 2~3년 전까지는 중고등학생들이 무조건 아이폰이었는데, 지금은 삼성이 훨씬 더 많습니다. (호주에서도 삼성은 대졸자 취업 선호도 50위권이었다가 작년에는 십몇위까지 올라갔습니다. 현대, 기아와 더불어 다양한 스포츠에 아주 많이 광고 투자도 하고 있고요.) 저도 큰 아들이 내년에 중학교에 가는데, 학교에서 아이패드 프로와 서피스 프로 중 선택하도록 한다면, 심각히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혁신은 별거 아닙니다. 그저 예전의 "It just works"를 보여주면 됩니다. 지금은 "It happened to work without crashing"입니다. 저는 Jobs보다는 예전의 Bertrand Serlet과 Scott Forstall 시절이 그립습니다. Jobs가 버렸다가 Bertrand의 은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시 데려온 Craig Federighi가 지금의 저질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지금의 주가 위기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시작된 고객들의 불만이 현실화된 것일 뿐입니다.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고객에게 가치를 주고 고객과 동반성장하는 애플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자살한 직원과 그의 가족 및 친구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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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도란 드라마는

    상도에 나오는 임상옥이 돈번 수단은 결국 뒷분들 눈에 잘 들어서 따낸 인삼교역권 독점으로 돈번거였죠.
    세금탈루에 대한 반감이라 아이폰을 안쓴다면... 호주에서는구글도 아마존도 페이스북도 계속 후퇴중인지.... 심지어 구글은 반독점으로 EU에서 크게 걸리고 있는데 말이죠.

    이폰 저폰 써봐도 It just works 가 그래도 가장 잘 이루어지는 제품이 애플이더군요. 뭐 어줍잖게 프로토타입 수준으로 '혁신'이니 '시장선도'니 언론홍보만 잔뜩하고 팬보이들인지 얼리어덥터들인지 초창기만 반짝 칭송하고는 금방 사그라드는 회사도 있는데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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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세금 부분은, 탈세가 아니라 그게 기존 법령에선 이중과세라 절세에 해당됩니다.(세금을 내긴 냅니다, 법인세로.) 대부분 법들의 기간이 선진국copy&paste로 시작한 관계로 비슷비슷한데 기업들의 수출입 시절엔 문제가 없던 게 국적불명의 다국적 기업이 생겨나고 수출입이 급증하면서 문제가 생긴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논란이 생길 수밖에 없는 거죠. 이 문제 제기는 벌써 몇 년이나 있는 건데 애플 뿐만 아니라 구글 등과 같은 회사도 결부되어 있는 것이었고, 그 회사들의 매출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서 이제야 이슈화 된 겁니다. 아마 '왜 우리만 갖고 그러냐'라고 개길 수 있는 거라 EU 등이 엄포만 계속 놓고 있어서 흥미진지한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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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ㅉㅉ

    ㅅㅋㅋㅋㅋ삼성이 하면 탈세 애플이 하면 절세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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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e

    어머나... 절세라니요. 절세라는 이름으로 가장하고 법을 비웃으며 하는 탈세인겁니다.

    걸렸을 때, '다른 놈들도 했으니 잡아라'라고 요구는 할 수 있어도
    '왜 우리만 가지고 뭐라하느냐'는 성립이 안되는 말입니다. 세상엔 동일한 범죄를 저지르는 수많은 자들이 있는데 그들을 모두 잡지 않으면 한 사람도 처벌할 수 없는건가요? ㅎㅎ

  69. 납땜질 할때부터 이미 재수없어짐

  70. 돈쿡에게 하고 싶은 말 "우리가 원하는건 설범이 입니다." 아이폰 카메라가 떨어졌다고 혁신이 부족하네 하면서 애플을 까는건 아니죠. 애플이 지금 욕먹는건 설범과 아이폰os 3 급 os가 없어서 입니다. 애플 기기만 쓰면 느낄 수 있었던 안정성과 간결함이 사라져서죠. 우리 애플 유저들이 원하는건 설범이지 저딴 스팩따위가 아니죠. 맥 ios 새버잔 내년에 나와도 좋습니다. 안정성을 확보해 주세요. 돈만 벌려고 하지마시고 돈쿡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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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퍼

    공격형 글도, 비방형 글도 아니였는데 제 댓글이 삭제 됐네요.

  72. Blog Icon

    제 댓글도 이유도 없이 삭제됬습니다. 이거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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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승

    솔까말, 애플에 드리운 명운이 아니라.
    세계경제에 드리운 명운이 아닐까요?
    지구가 멸망하려는지 도무지 경제는 풀릴 기미가 보이질 않는군요.
    물론, 지금도 돈 버시는 분들은 버시겠지만 말입니다.
    돈 버시는 분들 좀 푸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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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a

    맞는 말씀입니다. 지금 세계경제가 다 말이 아닙니다. 굉장히 어렵고 힘든 싯점이에요. 그래서 돈버는 인간들은 풀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돈으로 금을 사모으고 있지요. 금은 지구에서 가장 귀한 금속이고 그 쓰임새가 엄청나지요. 돈은 세계 경제정책과 시기에 따라 휴지 조각이 되지만... 아무튼 참 살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지구 종말이 오면 다함께 가버리니 나라가 한이 많다고 억울하지도 않고 개인적으로도 부자가 아니었어도 역시 다 함께 사라지니 속 편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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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경제가 말이 아니긴 한데 미국은 예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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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외라는 증거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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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피스

    얍님// 미국은 세계 최대 강대국이기도 하지만 세계 최대의 빚이 많은 국가이기도 합니다. 13조 달러 정도에 달하고 하루 이자만 10억 달러가 생깁니다. 원이 아니고 달러입니다.

    중국이 부분적 자본주의를 채택하면서부터 엄청났던 화교 자본이 중국 본토로 빠져나가면서 지금 이렇게 된것인데. 당시 저도 그래픽 관계된 미국일을 했는데 웬만하면 내국인을 써야 할 상황이니 이제 일을 줄 수가 없다. 미안하다 그러더군요.

    사실 이건 굉장히 중요한 것인데 우리하고는 정 반대이지요. 우리는 힘들다고 임금 싼 외국인을 씁니다. 이러면 돈이 계속 빠져 나갈 뿐입니다.

    내수 소비가 되어야하는 국가 내부 경제가 살래야 살 수가 없지요. 이런 국민 정신의 차이에서 문제가 되기에 우리가 더욱 심각한 것은 사실입니다. 악덕 소리도 이래서 나오는 것이고, 외국인을 미워하는 문제도 여기서 나오는 겁니다. 우리 기업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아무튼 오바마 역시 항상 떠드는 말은, 우리는 노옵션이다. 남을 봐줄 상황이 아니라고 합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빚이 없이 사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닙니다. 융통성이 없는 것이죠. 또한 사업이나 사회에 융화되지 못하는 신분이라는 것도 됩니다. 빚은 잘 운용하면 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국제 통화금리는 늘 변동합니다. 우리나라도 당연히 이 영향을 받고 까딱 잘못하면 쪽박 차는 겁니다.

    그렇다고 미국이 망하진 않을 겁니다. 세계가 목줄을 죄면서도 돈은 받아야 하기에 경제가 돌아갈 정도까지는 계속 차관이 나옵니다.

    이런 말이 있지요. 빚쟁이는 발을 뻗고 자도 빚을 빌려준 사람은 받을 수 있을까 노심초사하므로 잠을 못잔다. 그래서 빌릴 바에는 거액을 빌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악덕 재벌 대기업들도 그렇게 비리를 저질러도 죽이지 못하는 이유가 이 거액의 차관 때문입니다.


    미국이 세계 최대 자본주의 강대국이니까 막을 국가도 없고 맘대로 달러를 찍어내는 줄 아는 모양인데. 1930년대 세계 경제 대공황이 왔는데. 이때는 달러를 미국이 맘대로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공황의 원인은 케인즈 분석이니 여러가지가 있지만 기본으로 기축통화인 달러를 맘대로 찍어내면서 뉴육증시가 붕괴되는 달러 운용의 실수였습니다.

    이때 세계 연방은행은 미국에게서 달러를 찍는 권한을 빼앗았습니다. 지금은 허락을 받고 찍어야 합니다. 지금 미국 굉장히 어렵습니다.


    아무튼 여기는 생각 없는 학생인지 어린애인지 너무 많군요. 잘 모르면 이런 대화에서는 빠지고 운영자님이 가르쳐 주는 앱에 대한 감사의 댓글이나 다세요. 20대가 넘은 사람이 이런 댓글을 쓴다면 정말 한심한 일입니다.

  78. Blog Icon

    멤피스님// 자기가 쓴 글 한번 다시 읽어보세요
    무슨말을 하고자 하시는지를 전혀 못알아듣겠네요 문단별로 말하고자 하는 바도 다르고 결론내는것도 비약이 심해서 대체 왜? 라는 소리가 계속 나옵니다.
    더불어 미국의 경제만 예외라는점은, 뉴스를 자알 살펴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2007년쯤에 있었던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로 지금이 제일 호황이어서 경제학자들도 미국만 예외적인 현상을 보이는 것에 토의하는 중 인데 무슨소리를 하시는건지..
    2000년대 부시가 경제 말아먹은 이후로 지금이 제일 살만한(외국인은 모르겠는데, 미국 거주하는,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사람들한테는) 상태이고, 유가가 낮은상태가 지속된면 당분간은 계속 그럴겁니다.

  79. 대공황은 미국이 돈을 찍어내는걸 못해서 온겁니다. 1970년대 되서 미국이 달러를 금으로 바꿔주는걸 포기하면서 양적완화가 가능했죠. 그리고 세계경제는 힘들어도 미국은 괜찮습니다. 미국은 내수가 커서 괜찮은겁니다. 현재 내수가 강한 국가 순으로 위기를 피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플레이션으로 오면서 현재 빚없는 사람이 짱입니다. 빚없는게 융통성이 없다고요? 그건 5-70년대 말이죠. 지금은 빚없는게 짱입니다. 기축통화국들은 많이 찍어내도 됩니다. 미국 유럽 일본은 되요. 그래서 경제가 어려워지면 애네들 돈이 가장 믿을만 하다고 가치가 올라갑니다.

  80. 지금 금 안사요. 달러나 엔화 사죠. 미국은 원래 믿을만 하고 엔화는 미국채를 많이 가진 돈이구여.

  81. Blog Icon
    블르스하프

    현재 미국에 거주중인 사람입니다. 위무제님 얍님 잘못 알고 계십니다. 대공황이전에는 맘대로 찍었고 그 후에 뺐겼습니다. 70년대 달러와 금은 상관도 없습니다. 그위의 분 말씀이 맞습니다. 얍님은 미국이 예외라는 소리는 어디서 들으셨는지? 뉴스는 보고 사시는지? 오바마가 뭐하러 저리 뛰어다니고 있는지? 트럼프는 뭐라고 떠들고 샌더스는 뭐라고 떠드는지 그 지지층의 소리들은 어떠한지....진짜 내면을 알면서 하는 소리입니까?

  82. 금본위제가 깨진게 베트남전이라는건 누구나 잘알고 있습니다 30년대 대공황은 공급과잉이 원인이었구요. 그리고 현재 전새계에서 그나마 나은곳이 미국입니다. 누가누가 못난나 게임이지만 미국이 그나마 덜 못난인거죠. 유럽 일본 중국보세요. 다 미쳐버릴려고 하고 있고 이젠 폭탄돌리기 마이너스 금리 놀이하고 있죠. 그나마 미국이 나은 상황입니다. 일단 미국이 살아야 전세계가 살아나갰죠. 현재 미국은 재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위기 탈출을 대기업 자본으로 하냐 중산층 살리기로 하냐 갈림길에 있는것 같습니다. 올바른 방향은 물런 중산층 살리기죠. 샌더슨이 이기길 바랍니다 ㅋ

  83. Blog Icon

    미국이 뭐가 나은곳이라고 결정하는 건 뭡니까? 지금 뉴욕에서 살고 있지만 많이 힘들고 불안한 상황입니다. 무슨 근거로 그런 애기를 하는 지 도무지 이해가 안갈정도입니다. 현재 클린턴과 트럼프가 각 정당 후보로 거이 확정되는 상황이라서 샌더스는 이미 졌습니다. 다만 정치 혁명은 이어갈 뿐입니다.

  84. Blog Icon
    오냐오냐

    강한승님이 먼저 푸시는 모범을 보일 기회를 드릴께요~ 그리고 저도 풉니다 ㅎ

  85. Blog Icon
    미카

    애플의 성장 주춤에 대한 기사에 대해 반문(?)을 제기하는 기사인데, 나름 일리있는 것 같습니다. 휴대폰 시장에 대해서는 애플 사 뿐만 아니라 타사의 성장세도 주춤한 건 사실입니다. 이 기사의 말미에서 얘기한 것처럼 디바이스 이외에 애플이 구글이나 페북, 삼성이 제공하지 않고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고, 이 부분을 강화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저 역시 디바이스 자체만 좋아서 맥이나 아이폰,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그 안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나 완성도 높은 앱들이 제공하는 생산성이나 사용자 편의 때문에 사용하기 때문에 이 기사의 내용에 대해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http://readwrite.com/2016/04/28/apple-pay-services-earnings-miss-pr1/?utm_source=feedly&utm_medium=webfeeds

  86. Blog Icon
    마린밴드

    네에 잘 읽었습니다. 아주 의미있는 기사입니다. 우리의 좁은 시야의 크나큰 착각을 잘 보여주는군요. 물론 사용자에 따른 세계 환경적 문제도 크게 작용을 할 것입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이러한 세계 전문적 평론과 포럼등 기사를 우리가 많이 좀 봐야 합니다. 항상 우리를 볼 때마다 '개구리가 노래를 한다. 아들 손자 며느리 다 모여서...목청 터지게... 그러나 듣는이는 아무도 없다.' 이 노래가 생각납니다.

    우물안 개구리의 세계와 다른 동떨어진 소리는 시끄러울 뿐이란 것을 우리도 좀 깨닫기를 바랍니다.


    하기사 윗대가리가 탈세에 온갖 비리를 다 저질러도 그 여파가 일반인에게는 아무 상관 없다고 말하는, 또는 그렇게 알고있는 글도 있으니 더 말해 무얼하겠습니까.

  87. 좋은 기사입니다. 고맙습니다.

  88. Blog Icon
    Epic

    그렇군요... 기사 감사합니다.

  89. Blog Icon
    

    이런 혜안이 없어서, 칼 아이칸은 애플 주식을 하나도 남김 없이 몽땅 팔아버렸군요.

  90. Blog Icon
    와룡서생

    그래도 세계에서 아직까지는 가장 핫한 기업의 제품이 적게 팔린다는건 세계경제에 먹구름이 몰려온다는 신호로 볼 수도 있을듯요.

    특히 애플은 서구와 중국의 매출이 큰데, 중국쪽에서 뭔가 문제가 생긴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91. Blog Icon
    코번

    나오는 신제품마다 별로, 이렇게 쓸만하다고 억지로 자기위로하는듯한 광고는 더더욱 별로, 맥OS나 관련 앱,소프트웨어는 5년전과 다를바가 없음
    돈이 되는 계속 자기복제 비슷한 아이폰시리즈만 주구장창, 요즘의 행보는 사실 유저로서 최악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