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기초]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마스터하기

2015. 7. 22. 19:01    작성자: ONE™

OS X과 iOS 운영체제를 본드처럼 끈끈하게 이어주는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 '아이클라우드'

여전히 안정성에 대한 논란이 있지만, 아이클라우드가 첫 선을 보인 이후 많은 발전을 거쳤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아닐까 합니다. 그 동안 여러 차례 기능이 업그레이드되면서 단순히 캘린더 일정이나 키체인을 공유하던 것에서 벗어나 애플 기기를 사용하는데 절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했죠.

아이클라우드의 발전을 가장 보여주는 대표적인 기능을 꼽자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를 들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는 같은 애플ID를 사용하는 맥, 아이폰, 아이패드, 그리고 윈도우 PC 등 여러 장비에서 각종 문서를 자동으로 동기화해주는 기능입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의 전신인 '아이클라우드 도큐멘트'만 하더라도 특별한 트윅 없이는 사용자가 직접 접근하기 어려웠는데,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로 기능이 쇄신되면서 파인더를 통해 언제든 들락날락 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동기화할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바로 삭제하는 것도 가능해 졌습니다. 마치 드롭박스나 구글드라이브처럼 말이죠.

이번 포스트는 맥에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다루는 다양한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OS X에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열어보는 방법

우선 맥에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열어보는 방법부터 알아볼까요? OS X 요세미티 및 이후 운영체제에서는 파인더 사이드바를 통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의 동기화 폴더를 열어볼 수 있습니다. ▼

파인더를 쓸 수 없는 타사 운영체제, 예컨대 세컨드 컴퓨터의 운영체제가 '리눅스'라면 애플의 iCloud 사이트에 접속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속에 있는 파일을 열고 쓸 수 있습니다. ▼

윈도우 7 및 이후 버전이라면 애플이 배포하는 'iCloud for Windows'를 설치하면 '탐색기'를 통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다룰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접근성과 편의성 면에선 차이가 있지만, 최소한 방법이 없어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iOS용 iCloud Drive 앱

그럼 iOS는 어떨까요? iOS에서 중앙 관리식 파일 관리자에 대한 사용자들의 요구가 있었는데 'iOS 9'부터는 마치 파인더와 흡사한 형태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열 수 있는 방법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iOS 9에서 사용자들은 시스템 설정을 통해 홈 화면에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앱을 표시하고, 그 안에 보관된 파일을 자유롭게 열람해 볼 수 있습니다.

iOS 9의 '설정' 앱의 'iCloud' 페이지에서 'iCloud Drive'를 선택한 뒤 '홈 화면에서 보기' 옆에 있는 스위치를 켜주세요. ▼

홈 화면에 'iCloud Drive' 앱이 나타납니다. 앱을 실행하면 사용자의 iCloud Drive 안에 담긴 모든 컨텐츠를 훑어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특정 파일을 탭한 뒤 공유 시트를 통해 앱을 선택하면, 해당 앱에서 파일을 열어볼 수 있습니다.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저장 공간에 관하여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안에는 프레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PDF, 이미지, 그 밖의 모든 종류의 문서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두 가지 전제 조건이 있는데 하나는 개별 파일의 크기가 15GB 미만이어야 한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아이클라우드 저장 공간의 용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애플 기기 구입 후 사용자 계정을 만들면 자동으로 5GB의 무료 저장 공간이 제공되는데, 공간이 부족하다면 아이클라우드 사이트나 시스템 환경설정의 iCloud 관리창을 통해 추가 저장 공간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월 0.99달러에 총 20GB, 월 4달러에 총 200GB, 월 20달러에 최대 1TB를 제공할 수 있는 요금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추가 저장 공간을 구매하기에 앞서 아이클라우드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먼저 삭제하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아이클라우드는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외에도 사진보관함과 메일보관함, 메모 데이터를 저장하며, OS X과 iOS이 저장 공간을 나누어 쓰기 때문에 생각보다 용량이 빨리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iCloud로 이동한 뒤 창 하단을 보면 아이클라우드 저장 공간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그래프가 달려 있습니다. ▼

만약 저장 공간이 부족하다면 창 우측 하단에 있는 '관리' 버튼을 누른 후 불필요한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

아이클라우드와 일반 폴더 간의 파일 복사 및 이동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사용 방법은 로컬 디스크에서 폴더와 파일을 다루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파일을 담을 폴더를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내에서 새로 생성할 수도 있고... ▼

로컬 디스크에 파일이나 폴더를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 바로 끌어다 놓을수도 있습니다. ▼

이러한 방법으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새로운 항목을 추가하면 그 즉시 애플 서버에 업로드 되며 같은 애플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사용하는 다른 장비로 동기화 작업이 진행됩니다. 집과 회사에서 맥을 쓴다고 할 때 가정하면, 집에서 다 끝내지 못한 문서를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 넣어놓았다 회사에서 이어서 할 수 있게 되죠. 반대도 마찬가지이구요.

참고로 아이콘 달린 폴더는 아이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생성되는 폴더이고, 아이콘이 없는 폴더는 사용자가 직접 생성한 폴더입니다. 자칫 아이콘이 달린 폴더를 잘못 삭제하면 앱 데이터가 송두리째 날라갈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아울러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로 파일을 떨구어 넣거나 삭제할 때 한가지 염두해야 할 부분이 또 있습니다.

파일이나 폴더를 그냥 드래그하면 '파일 복사'가 아닌 '파일 이동'이 이뤄진다는 점입니다. 마치 '잘라내기 후 복사하기' 한 것처럼 말이죠. ▼

원본은 원본대로 유지하면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안에 복사본을 생성하고 싶다면 파일을 복사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폴더나 파일을 드래그할 때 option 키만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이는 일반적인 폴더를 복사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맥으로 파일을 이동 또는 복사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그냥 드래그하면 '이 항목은 이 Mac으로 이동하고 iCloud Drive 및 사용자의 다른 iCloud 장비에서 삭제됩니다.'라는 경고가 표시됩니다. ▼

따라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더 나아가 다른 장비에 해당 폴더를 남겨둔채 현재 사용하고 있는 맥에 복사본을 하나 더 만들고 싶다면, 항목을 드래그하여 않고 option 키를 누른 상태로 '복사'를 해야하는 것입니다.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삭제한 파일 복원하기

만약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저장한 파일을 실수로 삭제했다면, 아래 두 가지 방법을 통해 해당 파일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OS X에 내장된 '타임머신'을 통해 평소 데이터를 백업하고 계신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메뉴 막대에서 타임머신 아이콘을 클릭한 다음 'Time Machine 시작'을 클릭합니다. ▼

화면이 타임머신 복구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계속해서 맨 앞에 보이는 파인더 창에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선택한 뒤 우측에 달린 버튼을 눌러 파일을 삭제하기 이전으로 이동합니다. ▼

삭제한 파일을 찾았으면 파일을 우클릭한 뒤 콘텍스트 메뉴에서 '...을(를) 다음으로 복원...'을 눌러주면 복구 작업이 완료됩니다. ▼

타임머신을 사용하지 않거나 아이클라우드 자체 문제로 인해 파일을 삭제했다면 iCloud.com 사이트에서 해당 파일을 복구할 수도 있습니다. iCloud.com에 로그인하고 '설정' > '데이터 및 보안'을 클릭한 다음 '문서 복구' 탭에서 파일 목록을 탐색합니다. 단 파일을 삭제한지 30일이 넘으면 애플 서버에서도 파일이 삭제돼 복구가 불가능해진다는 것 꼭 숙지하세요. ▼

지금까지 맥에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다루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몇 가지 주의할 점을 제외하면 매우 기초적인 내용이지만,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조
Apple - iCloud Drive란?
Apple - iCloud Drive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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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skinnyes

    잘보고갑니다.!

    다만 아직까지도 구글드라이브나 드랍박스보단 불편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약간 애플 특유의 폐쇄적인 답답한 느낌이랄까요..?

  2. Blog Icon
    thank you!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3. Blog Icon
    esenglish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IOS에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항상 잇었는데..
    IOS9은 언제쯤 사용할 수 있을까요..?? 기대되네요. ㅎ

  4. 애플 기기 하나씩 더 살때마다 용량 늘려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5. Blog Icon
    사차원

    동감합니다. 아무리 기기를 사도 용량 5기가는 애플답다고 해야되나요...
    최소한 한 계정에 연동된 기기수x5응 해줘도 될꺼 같은데요.

  6. Blog Icon
    KANO

    좋은 생각인거 같습니다.

    추가로 기기를 구매하니까 그만큼 용량을 조금이라도 더 줬으면 하네요 ㅋㅋ

  7. Blog Icon
    꾸꾸까까

    ### 업데이트가 시급합니다!!!!!!!!! ###

    아이클라우드에만 파일을 저장하고 맥에서는 용량을 차지하지 않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맥북에어 용량이 부족해서 사용할려고 보니 음 이거 동기화 방식밖에 지원이 안되네요...
    아이클라우드에 100기가 있으면 맥에도 100기가를 차지하니 이것 참..ㅋㅋ 아이폰의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앱처럼 읽기 전용으로 사용하고 필요한 파일만 맥으로 복사할 수 있게 하면 정말 금상첨화일텐데요!

  8. Blog Icon
    사차원

    사진 라이브러리 때문에 200기가로 업그레이드해서 쓰고 있는데 용량이 좀 많이 남네요.
    속도좀 업그레이드 되면 그냥 웹하드처럼 쓸만할텐데요.

  9. Blog Icon
    행인

    동기화에도 문제가 많더군요.

  10. Blog Icon
    2012

    좋은 글 감사합니다.

    혹시 여유가 되신다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다루신 김에 포토 라이브러리도 함께 다뤄주시면 안될까요?

    맥 쓴지 오래 되었는데도, 여전히 너무 헛갈립니다. 더구나 기존에 iphoto로 관리하다가 이것도 없어져 버리고, 포토 스트림은 뭐고...

    개념 잡기가 어려워서요. 여유 되신다면 강좌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11. Blog Icon
    감사

    메모도 저런식으로 복구가 가능해지는건가요?

  12. Blog Icon
    zzz

    너무 느려 터져서...안씁니다..구글 드라이브와 속도 비교하면 진짜 아이맥 접어 던지고싶어 질 정도

  13. Blog Icon
    홍홍

    개인적으로 아이클라우드 사진 연동에서 골치를 썩고 있습니다.

    1. 아이폰에서 proshot이라는 어플로 동영상을 찍었는데, 오류가 나서 찍힌 동영상들이 제대로 저장이 안되었습니다.
    2. 해당 동영상이 사진 어플(맥이나 아이폰/패드 등의 모든 어플)에는 나타나지 않는데, 클라우드 상에는 존재하는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3. 맥용 사진 어플에서 패키지를 열어보면 해당 크래시 난 동영상을 찾을 수 있습니다.
    4. 해당 동영상을 삭제해도 클라우드 상에서는 삭제 되지 않고, 삭제할 방법 조차 없습니다.
    5. 결국 삭제를 포기하고 사진 클라우드를 삭제한 상태 입니다. 한달 지나서 완전 삭제 되면 다시 클라우드를 켜야 겠네요.

    20기가 사용 중인데, 그중 10기가를 오류난 동영상 파일이 먹고 있으니 어찌 방법이 없더군요.

  14. Blog Icon
    ssucsso

    애플 입문한지 얼마안됬습니다.
    맥북, 아이폰쓰고있는데요 'icloud drive를 홈화면에서 보기'가 없어서 앱구동을 못하고 있는데..
    해결방법이 없나요 ?

  15. Blog Icon
    Tarry

    설명, 설명에 꼭 맞는 그림... 참 잘하십니다.

  16. Blog Icon
    lawrence

    혹시 iOS용 Pages 나 Numbers 의 파일을 아이클라우드가 아니라 로컬에도 저장시키는 방법이 없나요?

    이건 모든 파일을 아이클라우드에만 저장시키고 불러오니까 로딩도 한참 걸리고 때로는 아이클라우드에 접속을 하지 못해서 아예 파일을 열어보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하는데 이것을 로컬에도 저장시키는 옵션이 보이지 않더라고요. 또 아이클라우드에 모두 저장을 시킨다면 안정성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한 번씩 멀쩡한 파일이 사라지기도 하는 등 불안한 구석이 많아서 반드시 로컬에도 저장을 시켜야 될 것 같은데 그런 옵션이 도통 보이지를 않아서 질문을 남겨 봅니다. iWorks 앱들은 괜찮은 것 같은데 이것 때문에 쓰지를 못하겠네요.

  17. Blog Icon
    하하호호히히

    그냥 파일>저장>로컬로 하시면 됩니다.

  18. Blog Icon
    Luke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의 기본 저장 경로를 외장 스토리지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19. 심볼릭 링크를 사용하면 전혀 불가능하지는 않은데요. 자칫 데이터를 통째로 날릴 수 있어서 좋은 생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기본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Library/Mobile Documents/com~apple~CloudDocs/

  20. Blog Icon
    Luke

    심볼릭 대신 해당 경로에 빈 볼륨을 마운트 시키는 것도 방법일까요?

  21.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그런데 위험성을 감수하면서까지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를 외부로 빼두려는 이유에 대해 여쭤봐도 될까요? (질문을 드리는건 개인적인 호기심 때문입니다.)

  22. Blog Icon
    Luke

    제가 붓캠으로 윈도와 맥을 왔다 갔다 하면서 쓰는데요.
    SSD 256GB에 윈도/맥을 쓰다보니. 저장공간이 부족해서요.
    원드라이브 쓸때는, 외장디스크를 exFAT로 포맷해서 동일한 폴더를 동기화 폴더로 지정해 놓고 썼거든요.
    아이클라우드도 이 구성이 가능한지 궁금해서 문의 드렸습니다.

  23. Blog Icon
    Jeong Hoon Lee

    심볼릭 링크를 어떻게 하면 외장하드로 옮길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냥 드래그 해서 외장하드로 이동시키면 되나요,
    터미널에서 경로 설정을 따로 해주어야 하는가요?
    심볼릭 링크 경로까지는 찾아냈는데 그 다음이 뭔지 몰라서 여쭈어 봅니다.

  24. Blog Icon
    WS

    안녕하세요?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근데 제가 오늘 아이클라우드 설정하다가 연락처만 쏙 삭제가 되었습니다......
    애플제품은 오래동안 써왔지만,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쓰지 않았는데요.
    한번 사용해보고 싶어서 설정 버튼을 누르고 동기화? 과정중에 용량부족 메세지가 떳고 사진파일만 빼고 하려고 사진은 제외하고 다시 동기화? 과정을 진행하였는데 연락처만 신기하게 다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고 해서 icloud.com에 들어가보기도 했는데 아이클라우드에는 어떠한 데이터도 없습니다.
    어떻게 연락처만 쏙하고 사라졌을까요?? 아시는분은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25. Blog Icon
    jungdj

    최근 업데이트로 1$에 50GB로 용량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50GB가 생각보다 용량이 많이 남아서 맥의 downloads 폴더나 그림 폴더도 함께 백업하려고 하는데
    시스템 기본 폴더는 백업시킬 방법이 없더군요... 혹시 좋은 방법이 있을까 해서 댓글 남깁니다!

  26. 안녕하세요 궁금한점이 있어서요 맥 사용하는데 맥 데스크탑화면에 아이클라우드 폴더를 생성할 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