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프로가 사용해본 신형 맥북 프로

2016. 11. 11. 08:44    작성자: KudoKun

신형 맥북 프로의 주요 비판점 중 하나는 “프로답지 않은 스펙”이었습니다. 16GB가 최대인 메모리와 수준 이하의 그래픽 때문에 “진정한 프로 머신이라 보기 힘들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신형 맥북 프로가 다음주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리뷰가 하나둘씩 나오고 있는데요, 실제로 광고와 뮤직 비디오 등을 편집하는 영국의 전문 편집 에이전시인 ‘트림(Trim)’에서 일하는 편집자 토마스 그로브 카터(Thomas Grove Carter)가 15인치 맥북 프로를 1주일 정도 사용한 후기가 허핑턴 포스트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먼저, 성능에 대한 부분입니다.

일단, 매우 빠르다. 맥북 프로와 새로운 버전의 파이널 컷 프로를 사용해 5K ProRes 영상을 1주일 내내 편집했는데, 매우 부드럽다. 그냥 스펙만 보면 안 그래 보이지만,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너무나도 죽이 잘 맞아서 현실에서는 “스펙이 앞서는” 윈도우 머신들을 발라버린다. 이건 언제나 맥에 있어서 사실인 부분이었다. 하드웨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낡은 코드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를 쓰면, 좋은 성능을 얻어낼 수 없다. 몇몇 사람들은 다른 개발자들의 앱을 써야 한다는 것도 잘 안다. 하지만 그 개발자들도 곧 따라붙어야 할 것이다. 안 그러면 결국 타이어가 없는 차를 굴리려고 엔진이 더 센 차를 사는 꼴이 될 테니까.

USB를 전부 교체한 썬더볼트 3(USB-C) 단자에 대한 의견도 남겼는데요, 이미 일부 장비는 USB-C를 지원하는 장비(삼성의 T3 SSD)로 바꿨고, 나머지 장비에 대해서도 독을 구하면 된다며 크게 상관없다고 합니다.

(포트에 대해서는) 4년 전 2012년형 레티나 맥북 프로에서 DVD, 파이어와이어 800, 그리고 이더넷을 잃었던 때가 생각났다. 6개월 정도 동안은 약간 불편하겠지만 곧 미래가 올 것이다.

리뷰의 나머지는 대부분 터치 바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카터는 “처음에는 터치 바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이 들었지만, 써보고 난 후 마음이 녹았다고 썼습니다.

내가 처음으로 알게 된 건 이게 슬라이더 대용으로 얼마나 정확한 지였다. 점진적이고, 정확하면서도 매우 빠른 입력이 가능하다. (중략) 터치 바는 다중 입력을 지원하고, 트랙패드와도 상당히 잘 어울린다. 나중에는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일부 키보드 단축키를 터치 바로 바꿨을 정도였다. 버튼이 바로 앞에 있는데 뭣하러 두 손을 사용할 수도 있는 키 조합을 쓰겠는가?

한편, 신형 맥북 프로는 17일에 일부 써드 파티 리셀러에서 판매될 것이라는 소식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애플에서의 공식 판매에 예약 구매자들의 제품 배송도 비슷한 때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필자: KudoKun

이상하게 글 쓰는 걸 좋아하는 컴퓨터 공학과 학생입니다. KudoCast의 호스트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참조
One Professional’s Look At The New MacBook Pro - Huffpost Tech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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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eriot

    전자제품을 신형이 구형보다 나쁘다는 사람들은 처음봄. 한마디로 어처구니 없는 맥유저가 이리 많다니.... 그래서 비맥유저 들이 맥유저가 이상하다고 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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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프로레즈 자체가 이미 가벼운 상황인데다

    SSD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으니 당연한 결과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편집의 개념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도 명확하게 나와있지 않구요.

    컷편집과 트랜지션 수준인지 색보정이나 AE같은 툴도 함께 쓰면서

    렌더링까지 돌리는지도 좀 명확하게 나와있어야 본격적인 논의가 가능한 부분 같구요.

    이걸 가지고 전문가 영역에서 신형 맥북프로가 좋다

    늬들이 프로 유저를 대상으로 한 제품이 아니라고 까는게 말이 안 된다...라고 말하는건 좀...

    게다가 파컷에만 국한된 이야기를

    마치 전문가 프로그램 전체로 묶어서 말하는 듯한 늬앙스가

    전반적으로 흐르고 있다는 점은 뭐...내가 삐뚤어져서 그렇다면 할 말은 없는데...

    어쨌든 윗 댓글에도 나왔지만 보는 관점이나 의도가 영~~거시기해보입니다.
    .
    .
    뭐...냉정하게 말해서 맥북 프로의 포지션은

    전문가들이 아웃 필드에서 스케치 뜨고 그 데이터를

    웍스로 넘기기 전의 단계에서 사용하는 일종의 기동타격대 같은 개념인데,

    문제는 현재 애플의 웍스 라인업도 그렇고 전문가용 프로그램 상황도 그렇고

    여러모로 껄쩍지근한 상황인지라 많은 툴들이 굳이 애플이 아니어도

    팽~팽~ 잘~~~ 돌아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
    .
    그러다보니 '현재의' 맥북 프로 포지션은 프로 유저가 아닌

    사실상 프로 컨슈머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은데요.

    이런 상황에서 지금과 같은 가격 포지셔닝과 포트 간소화는

    프로 컨슈머가 지출할 수 있는 레벨 이상의 지출을 강제하는 수 밖에 없게되죠.

    거두절미하고 맥북 프로가 까이는 이유는 '돈' 때문입니다. 딴거 없어요.
    .
    .
    진짜 프로 유저들요? 살 사람은 사겠죠.

    근데 필요하니까 익숙하니까 산다는 개념이지 프로 작업에 좋아서 산다는 개념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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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erra

    역설적으로 필요하고 익숙한게 좋은게 아니었나요?
    어떤 경우에도 하나의 설명으로 커버될 수 없는 문제를
    넘 길게 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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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영

    아무리 그래도 맥프레 15인데 최소한 컬러매칭과 4개정도 멀티캠으로 돌리는 작업은 하지 않았을까?
    예상은 드는데요...
    5K 59.94Hz ProRes 422이면 0.9TB밖에 안되는데 2TB SSD 맥프레에서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물론 59.94Hz도 아닌 29.97Hz이면 두배나 더 긴 영상을 갖고 놀겠죠...
    더구나 1주일이나 편집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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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ueve

    2011년 모델도 말 많았지요 당시에 디스플레이가 썬더볼트로 되면서..
    개인적 의견이지만 간혹 신티크 혹은, 외장 디스플레이, 외장 스토리지 연결에, usb 연결,
    이것도 생각보다 주렁주렁 불편합니다.

    허브나 독쓰면 오히려 일원화 되서 편리한데....
    거치형으로 세팅해놀땐 케이블도 하나만 뺐다꼈다하면 되고.


    뭐 포트 문젠는 비판받을수 있다 생각하는데.

    usb-c 포트 하나달고 나온 맥북덕에 썬더볼트3는 미지원이지만 sd에 usb-a 충전까지 가능한 허브들 저렴하게 나온 상태입니다.
    비싸진 않지만. 비용이 추가로 든다는 부분은 비판 받을수는 있지만 지나치게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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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아! 그리고 집필진이 다양화 되면서 다양한 내용과 업데이트가 있는건 좋은데...

    이 글도 그렇고 얼마 전 16기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ARM 으로 넘어가야 한다고 주장한 글도 그렇고...

    물론 집필진이 직접 쓴 글도 아니고, 이런 소리도 나온다~하고 퍼온거라고 하지만

    한 번 더 생각해서 보다 더 냉정하게 눌러 쓴 글들 위주로 퍼와야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
    .
    솔직히 블로그 보는 사람들은 크게 4종류일텐데,

    극도의 애플빠-애플 유저-비 애플 유저-극도의 애플까

    전 제가 스스로 생각하기에 중립 성향의 비 애플 유저입니다만...

    (깔 때는 까고 빨 때는 확실하게 빠는 스타일...)

    제가 볼 때는 좀 아닌 것 같은 글들이 최근 들어 종종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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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웅

    이 집필진이 수십개의 글을 썼는데 단 2개의 글(이 글을 포함하면 3개인가요?)로 편향을 파악하기엔 표본이 너무 적지 않나요?
    오히려 아닌 글이 더 많은데 말이죠.

    게다가 16기가 글은 정보의 타당성을 떠나서 이 글처럼 모 전문가가 한 말이 아닌 애플 부사장이 한 말이여서 퍼오신 글같고요.
    ARM 글은 제가 어딨는지 못 찾겠네요.

    저는 딱히 이 집필진이 한쪽에 편향된 글을 올린다고 생각하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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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창흠

    여긴 블로그입니다.
    독자가 글의 방향성을 정할 순 없죠.

  10. Blog Icon
    RabbitHole

    @아이고
    요즘들어 이런 류의 댓글이 많이 보이는걸로 봐서 애플기기의 대중화가 많이 되긴 했나 봅니다.
    여기는 반 애플과 친 애플 사이에서 중립적인 포지션을 유지하지도 않고 할 이유도 없는 곳입니다. 집필진이 한번쯤 읽어볼만하다고 생각되는 글이 있으면 소개하는겁니다. 문제가 있는 내용이 있으면 그걸 지적하세요. 이렇게 해야한다 저렇게 해야한다 훈장질 하지 마시구요.

  11. Blog Icon
    dddd

    제품에 대해 마음에 안드는 부분에 대한 비판을 하는 건 충분히 이해하겠는데 필진분들에 대한 비판은 도저히 그냥 지나치기 힘드네요,

    지금도 충분히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시고 계십니다. 이분들이 있기에 한국에 출시하지도 않은 맥북프로 사용기(단 1주일이지만)를 편하게 볼 수 있는 겁니다.
    혹 외신을 직접 읽으신다면 외신에 올라온 글에도 중립을 지켜달라 그런 말을 하시나요?

    Back to the IT가 아니라 Back to the Mac이고 사이트 주소도 Macnews입니다. 말씀안드려도 알겠지만 친애플 블로그입니다. 마찬가지로 필진 분들도 애플제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이에요.
    만약 윈도우와 애플간에 중립을 바라신다면 데크사이트를 가셔야죠.

    여담이지만 백투더맥이 없었으면 한국 맥유저들이 과연 맥라이프를 제대로 향유할 수 있었을까요?
    저는 원님이 안계셨다면 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필요한 정보 하나 찾으려고 이런저런 외국사이트들 뒤지고 있겠죠. 맥으로 넘어오기 전에 윈도우를 쓰면서 이렇게 완성도 높고 잘 정리되어 있는 블로그나 사이트를 보지 못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가장 유명한 블로그임에도 광고하나 없이 쾌적한 사이트입니다. 필진분들 개인시간 내가면서 긴 글을 작성하고, 외신을 번역하고, 글을 퍼오고, 어플을 직접 사용해보고 추천을 하고, 새로운 제품이 나오거나 업데이트가 생기면 시험사용도 하시며 완성도 높은 글을 공짜로 공유해주시는 고마운분들입니다.

  12. Blog Icon
    팬더GOM

    댓글이 너무 공격적인 글들이 많아 다 읽을수가 없네요.
    기사나 블로그 포스트도 얼마든지 편향적인 글이 게시될 수 있지 않나요?
    이쪽 의견은 이렇다, 저쪽 의견은 저렇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렇다고 항상 중립적으로만 쓸수는 없지 않습니까?
    더구나 그렇게 쓰면 "그럼 이걸 사라는 거냐 말라는거냐?" 이런 댓글이 올라올걸요?

    저는 이곳이 맥을 좋아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최신정보를 공유하고 소개하는
    그런 자리라고 생각해 왔고, 매일 들르고 있는데,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사용자끼리 지나치게 꼬투리를 잡으려는 모습들이 안타깝습니다.

    뭔가 삐뚤어 보기 시작하면 모든게 다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글도 프로중에 한사람의 사용자 평을 리뷰 한 거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이 모든 프로를
    대변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그것뿐.
    아무리 2,3년전 맥프로를 최고사양으로 구입한 사람일지라도 불평은 나올수 있다는 말이죠.
    단지 그것 뿐... 캄 다운 하십시다.

  13. Blog Icon
    그럼

    편향된 글을 올릴거면 반대의 의견을 가진 편향된 댓글들도 좀 놔두라하세요 분란을 일으킬수있다는 빌미로 삭제하지말고

  14. Blog Icon
    K

    최근들어 국내 대기업에서 일하시는 댓글 담당 직원분들의 유입이 많은것 같습니다.

    운영자님께서 조치를 취해주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15. Blog Icon
    조금만 유의해 주세요.

    K 님 같은 표현은 상황을 더 악화 시킬뿐입니다.

  16. Blog Icon
    뭐만하면

    음모론인가요?? ㅋㅋㅋ

  17. Blog Icon
    크리스

    프로 영상 편집자가 자신의 사용 용도에 따라 작성한 리뷰를 소개하는 것인데 왜들 이러세요?
    그냥 "아~ 파컷 쓰는 어떤 사람은 새 맥북프로가 이런 면에서 좋다고 하는구나." 하고 넘기면 되는데.

  18. Blog Icon
    혜아니

    이런 저런 내용의 의견이 오갈 수 있지만 자신의 시간과 노고를 들여 글을 쓰는 집필진에 대한 비난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맥 관련 뉴스를 다루다 보면 이런저런 글들이 있기 마련이고 애플에 호의적인 글들이 더 많은 건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비난 보다는 '다음번엔 이런 의견에 대한 글도 읽고 싶습니다'라고 원하는 부분을 말하는 것이 더 생산적이고 발전적이라고 생각됩니다.

  19. Blog Icon
    Wnon

    리뷰 궁금했는데 터치바와 트랙패드의 조합이 꽤 매력적인 듯하네요. 키보드 위에서의 멀티터치라니.
    소식 항상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 Blog Icon
    thx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1. Blog Icon
    개발자

    뭔가 내 맘에 들지 않으니 다른 사람들도 싫어해야 하고
    잘 팔리지 않아 내 주장이 맞았다는 걸 증명해 줘야 하는데

    새로 나온 제품 없어서 못 판다고 하고,
    실제 '프로'가 써 보니 정말 좋네 하는 후기도 남기니

    그저 답답해서 쉰소리로 이 댓글 저 댓글에 싸움 걸어보는 건가...
    세상이 모두 나를 적대시하는 느낌?

    에이, 설마, 입 한가득 불만을 쏟아내는 분들도 애플이 더 좋은 제품을 내놓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러시는 거겠죠.

  22. Blog Icon
    삐걱

    이 글이 참 삐뚫어 보이네요.ㅋㅋㅋ

  23. Blog Icon
    jy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맥 관련 정보 블로그에 맥 사용 후기가 올라온건데 당최 뭐가 문제라는건지 모르겠네요.

  24. Blog Icon
    ..

    포트 몇개 없어진거 외엔 별 단점없어보이는데.

    몇개월안에 USB-C로된 장비들이 많이 나오면 더 편해지긴할테고,
    단지 기존에 있는 마우스 모니터를 두고
    새 마우스를 사거나 어댑터를 사는데 몇만원 더 들여야한다는게 살짝 짜증날뿐..

    그부분에 대한 배려가 없었음.

  25. Blog Icon
    ..

    씨스타 - 있다없으니까 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아마 지금 맥북 사용자들 심정을 잘 표현할 노래일듯한데.
    팀 쿡 오빠 이별에 너무 쿨한듯.

  26. Blog Icon
    rip esc

    프로페셔널 개발자의 리뷰도 빨리 보고싶어지네요

  27. Blog Icon
    난찬성일세

    기존 포트를 없애서 어댑터를 항상 주렁주렁 들고다녀야 된다고 주장한다면,
    기존 포트가 필요없던 사람들은 항상 그 포트들을 강제로 들고다니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저는 후자의 입장에서 매우 반갑네요.

    노트북은 노트북 본연의 존재 목적에 부합하는 성능 등의 역할에 충실하고
    포트와 같이 누구는 쓰고 누구는 안 쓰는 옵션 부분은 밖으로 빼내고,
    각각이 전문화되는 방향이 장기적으로 옳다고 봅니다.

    개발자의 입장에서 콘솔 타이핑이 잦은데, esc가 물리키로 존재하지 않는점은 아직 써보진 않았지만 약간 우려스럽긴 합니다.

  28. Blog Icon

    단순한 사용자의 후기임에도 불구하고, 백투더맥에 올라왔다는 이유로 마치 정식 보도, 주요 리뷰인양 댓글이 많네요.
    그냥 참고만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기존 맥프레에 비해 영상편집에 상당히 쾌적하며, 나에게 터치바는 훌륭하다" 이정도?

  29. Blog Icon
    ㅎㅎ

    못 까서 환장한 사람들이라 긍정적인 글이 올라오면 편향적이라고 받아들이는 겁니다
    불만있으면 본인이 후기 써서 블로그에 올리세요

  30. Blog Icon
    breeze

    근거를 들어도 알아먹질 못하고 안들면 안드는데로 쉴드질이니 빠가 까를 양산하는게 맞는듯~

  31. Blog Icon
    빠까까빠

    빠든, 까든 이까짓 제품, 본인 맘에 들면 사서 쓰는거고 맘에 안들면 마는거지
    뭘 그리 편나누고 못잡아먹어 안달들인지.... 역시 편나누고 싸움질해대는게 한국인 천성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