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무료앱] 맥과 아이폰 간에 사진·문서·링크 등을 간편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DeskConnect

2013.09.01 00:03    작성자: ONE™

OS X과 iOS 사이에 파일 교환을 가능케 하는 서비스와 앱이 몇 년 사이에 정말 셀 수 없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애플의 iCloud는 말할 것도 없고 Dropbox를 필두로 하는 각종 클라우드 서비스와 서드파티 앱이 여전히 세를 넓히기 위해 뜨겁게 경쟁하고 있고, 여기에 더해 iOS 7에 AirDrop 기능이 기본 탑재되면 그 어느 때보다 iOS 간에 데이터 교환이 간편해질 전망입니다. (물론 맥⟷아이폰,아이패드 간의 파일 공유가 불가능하고, 최신 기종만 지원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어디 파일 뿐이던가요. 맥의 클립보드에 저장한 텍스트나 이미지, 링크 등을 아이폰으로 자동으로 푸시할 수 있는 앱도 이제 그 수를 일일이 헤어리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각기 서비스마다 장단점이 다르고, 또 타 서비스와 차별화하는 기능을 내세우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은 정도가 아니라 도대체 어떤 용도로 어떤 서비스를 사용해야 할지 막막한 수준입니다.

이미 블루오션을 넘어 레드오션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OS X과 iOS 데이터 교환 솔루션에 새로운 서비스가 또 하나 등장했습니다. 불과 엊그제 맥 앱스토어와 아이튠스 스토어에 홀연히 나타난 DeskConnect 라는 앱입니다. 맥에서 아이폰으로, 또 그 반대 방향으로 문서나 미디어 파일을 아주 매끄럽게(seamless) 전송할 수 있다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또 파일 공유뿐만 아니라 웹사이트 링크나 클립보드 공유도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에 같은 기능을 하는 앱을 DeskConnect 하나로 대체할 수 있다고 제작사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환영할 만한 부분은 결제나 광고가 전혀 없는 완전히 '무료' 앱이라는 점입니다.

과연 어떤 앱인지, 또 어떤 기능을 하는지 같이 한번 살펴보실까요?

목차

1. 하이브리드 방식?
2. 맥에서 아이폰으로
3. 아이폰에서 맥으로
4. 클립보드 및 URL 주소 공유
5. 원스톱 전화걸기
6. 마치며
7. 다운로드

1. 하이브리드 방식?

현재 많이 이용되는 파일 전송 방식은 크게 봤을 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iCloud 나 Dropbox 처럼 온라인에 마련된 서버에 여러 기기가 접속해 파일을 내려받는 방식이며, 다른 하나는 앞서 블로그에 소개해 드린 InstaShare처럼 중간 경유지 없이 두 기기가 1:1로 바로 파일을 교환하는 방식입니다. 단순히 어떤 폴더에 파일을 올려두는 것으로 동기화를 할 수 있는 전자의 방식이 아무래도 편리성 면에서 우위에 있지만, 용량의 제한이 존재하고 상대적으로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후자의 방식은 속도가 빠르고 기기 용량이 허락하는 한 무제한으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파일 전송을 위해 매번 양쪽에서 앱을 실행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DeskConnect는 이 두 방식을 적절히 혼합한 앱입니다. 파일 공유 시 온라인 서버를 거친다는 점에서 전자와 비슷하지만, 사용 방법이나 특성은 후자에 보다 더 가깝습니다.

DeskConnect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맥과 아이폰에 전용 클라이언트를 각각 설치해야 합니다. iOS 앱이 유니버설 방식으로 제작되지 않아 아이패드에서는 아이폰용 앱을 써야 하는 점이 단점인데, 미디어 감상용 앱이 아니라 파일 전송용 앱이니 크게 불편한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한 기기에서 서버에 계정을 만들어 준 다음 나머지 기기에서 같은 계정으로 접속하면 파일 전송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 과정은 모두 끝난 것입니다.

이때 서버의 역할은 같은 계정으로 등록된 기기들을 모니터링하고 파일 시도가 있으면 푸시 메시지를 보내주며, 만약 다른 기기가 꺼져 있어 파일 전송이 불가능할 때 일정 기간(30일) 동안 파일을 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때문에 같은 로컬 네트워크상에 기기가 접속해 있지 않아도, 또 파일을 전달받을 기기에 클라이언트 앱이 돌아가고 있지 않아도 파일 교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맥에서 아이폰으로

맥에서 파일을 보내는 방식은 특정 폴더에 파일을 저장하는 Dropbox 보다는 1:1 파일 교환 앱인 InstaShare에 더 가깝습니다. 메뉴 막대 아이콘에 공유할 파일을 가져가면 (같은 계정으로 등록된) 여러 기기가 나열되는데, 이중 하나에 파일이나 텍스트를 떨궈 전송할 수 있습니다. ▼

파일 전송이 완료되면 아이폰 락스크린에 푸시 메시지가 뜨며 다른 기기로부터 전송된 파일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때 특정 항목의 슬라이드바를 밀어주면 ▼

바로 DeskConnect 앱이 실행되며 해당 항목을 인터넷에서 내려받습니다. 또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 파일 전송 목록을 확인할 수 있는데, 실제로 파일 전송이 완료된 것은 아니며, 이중 하나를 선택해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JPG나 PNG, PDF 처럼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파일 형식은 DeskConnect에서 바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서나 미디어 뷰어 기능보다는 파일 공유 기능에 주안을 두고 있기 때문에 HWP 등 특정 앱에 종속되는 파일 형식은 해당 형식을 지원하는 다른 앱으로 전달해야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

3. 아이폰에서 맥으로

아이폰에 있는 파일을 맥으로 전송하는 방법도 비교적 간편합니다. 사진 앨범에 있는 이미지의 경우 DeskConnect 내에서 바로 선택해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맥으로 파일을 전송할 때는 한 번에 단 하나의 파일만 보낼 수 있는데, 다음 버전에서는 여러 파일을 동시에 보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

만약 전송할 파일이 외부 앱에 들어가 있다면, 외부 앱에서 '다음으로 열기' 기능으로 파일을 DeskConnect로 전달해야 합니다. 이때 중간에 뜸들이는 것 없이 파일 전송 작업이 곧바로 시작합니다. ▼

파일 전송이 완료되면 맥 화면에 알림 배너가 뜨며 파일 수신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때 메뉴 막대 아이콘에도 파란 동그라미 표시가 나타납니다. (아직 실제로 파일이 전송이 완료된 것은 아닙니다.) ▼

이후 메뉴 막대 아이콘을 통해 최근 파일 수신 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중 하나를 클릭해 파일을 훑어볼 수 있습니다. 이때 비로소 해당 파일을 서버에서 내려 받기 시작하는데, 아무래도 서버가 해외에 있다보니 파일 용량이 큰 경우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파일 전송이 끝나면 훑어보기(QuickLook) 화면에 파일 내용이 나타나는데, 창 우측 상단에 있는 "Open with ***" 버튼을 클릭해 해당 형식에 연결된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

4. 클립보드 및 URL 주소 공유

앞서 DeskConnect로 파일뿐만 아니라 클립보드에 저장한 텍스트나 이미지, 혹은 URL 링크도 다른 기기로 공유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일단 DeskConnect 환경설정에 들어가 "Show Clipboard in Menu" 항목을 체크해 메뉴 막대에 클립보드 관련 항목을 표시합니다. (단축키를 지정해 두면 더욱 간편하게 클립보드나 URL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

텍스트나 이미지를 command + c 단축키로 복사해 클립보드에 저장한 다음 DeskConnect 메뉴 막대 아이콘에서 클립보드를 전송할 대상을 선택합니다.  ▼

아니나 다를까 대상 기기에 알림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반대로 iOS 기기의 클립보드에 저장한 텍스트나 이미지를 OS X(또는 다른 iOS)으로 전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텍스트를 복사하신 후 DeskConnect를 실행하고 'Send Clipboard' 버튼을 터치해주시면 됩니다. ▼

URL 주소 공유

같은 방법으로 맥에서 접속한 웹 사이트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도 그대로 열 수 있습니다. (앞서 지정한) 단축키를 누르면 현재 사파리가 표시하고 있는 웹 사이트의 URL 주소를 자동으로 전송하며, iOS의 락스크린 화면에서 슬라이드바를 드래그해 모바일 사파리에서 그대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사파리 주소창의 링크를 메뉴 막대 앱으로 바로 끌어넣어주셔도 됩니다. 이 기능은 아이클라우드 북마크 동기화하는 기능과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 모바일 사파리의 툴바를 헤집고 다닐 필요 없는 DeskConnect가 접근성이 훨씬 더 용이한 편입니다. ▼

위와는 반대로 모바일 사파리에서 접속한 웹페이지를 맥으로도 전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나중에 읽기' 서비스인 Pocket 이나 Instapaper 등에서 많이 이용되는 '책갈피' 방식으로 구현됐는데, 모바일 기기에서 DeskConnect을 실행한 다음 Send Websites를 터치하면 사파리에 링크 전송용 북마크를 등록할 수 있는 지침 화면이 나타납니다. 화면에서 어떤 기기로 URL 주소를 보낼 것인지 선택한 다음 ▼ 

화면 안내대로 책갈피 버튼을 눌러 링크 전송용 책갈피를 추가합니다. ▼

그리고 앞서 추가한 책갈피의 주소를 클립보드에 저장된 주소로 대체합니다. 이후 맥에 전송할 웹 사이트가 열려 있는 상태에서 해당 책갈피를 선택하면 맥으로 웹사이트 주소가 날라가는 방식입니다. ▼

맥에서 아이폰으로 링크를 보내는 것만큼 수월하지 않지만, iOS의 제한된 접근성 내에서 최대한 아이디어를 짜낸 점은 높이 살만 합니다.

5. 원스톱 전화걸기

순서는 마지막이지만, 빠뜨릴 수 없는 기능은 OS X 연락처 앱에서 전화번호를 검색하고 이를 아이폰으로 바로 전송하는 기능입니다. ▼

파일이나 클립보드를 다룰 때처럼 락스크린에 표시된 전화번호를 슬라이드해 바로 전화통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연락처에 전화번호가 많이 누적되면 첫 화면에 이름 정도만 간단히 표시되는 아이폰보다 OS X에서 전화번호를 검색하는 게 더 빠른데, 이때 찾은 전화번호를 아이폰에서 일일이 입력할 필요 없이 전화번호 전송한 다음 슬라이드바만 드래그하면 되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무척 편리한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

마치며

어떻게 DeskConnect의 이모저모를 잘 살펴보셨나요? 인터페이스나 기능이 뛰어나거나 혁신적이라기보다는, 기존의 여러 앱이 선보인 이러저러한 요소들을 한데 집대성한 느낌이 강한 앱입니다. 가입형 서비스와 1:1 파일 전송 서비스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 단점을 최대한 배제하고 장점을 적절히 융합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파일을 보낼 때 다른 기기가 켜져 있는지나 클라이언트 실행 여부를 전혀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는 점, 로컬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지 않은 여러 기기에 데이터를 보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단점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닙니다. 일단 온라인 서버를 거쳐야 하는 만큼 아무래도 파일 공유가 즉각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점, 또 서버에 개인 정보가 저장되는 점은 앱을 사용하기 전에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할 부분입니다. 또 이제 막 런칭한 앱 치고는 수작이지만, iOS용 클라이언트의 기능이나 완성도가 맥용 클라이언트와 비교해 다소 처지는 인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아직 다듬을 부분이 많지만, 차차 개발이 진행되면서 이런 부분에 대한 개선이 이뤄지길 희망하며, 맥에서 아이폰으로, 또 아이폰에서 맥으로 쉽고 간편하게 파일이나 클립보드를 공유하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DeskConnect를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앞서 소개한 InstaShare와 비교해 일장일단이 있지만, 더 포괄적이고 광범위한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DeskConnect에 대한 만족감이 더 크실 거라는 생각입니다.

DeskConnect는 맥 앱스토어와 아이튠스 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추가 비용도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

다운로드

DeskConnect for Mac $0.00

DeskConnect for iPhone $0.00



참조
DeskConnect 공식 홈페이지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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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 X의 인터넷 공유 기능을 사용해 맥을 무선 공유기로 사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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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 Icon
    macoun

    그럼 이 앱은 서버에 저장했다가 내려받는 방식인가요?
    저장할때는 미리보기한 파일을 앱으로 실행해서 다시 저장하면 되는거죠?
    서버에 저장된 파일들은 어떻게 삭제하나요?
    어이쿠 질문이 많네요 T^T

  3. 서버에 먼저 저장이 되는 방식이고, 30일 뒤에 자동으로 삭제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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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is

    와우! 쥑이네요.
    지금 10분 정도 맥북, 아이맥, 아이폰, 아이패드에 설치해서 테스트 했습니다.
    a.아이폰이 락 상태가 아닐 때는 바로 전화가 걸립니다 - 완전 편합니다.
    b.아이폰, 아이패드에서 파일을 보내면 모든 디바이스에 보내지네요
    - 일일이 디바이스를 정하는게 번거로울듯 하기도하고.. 가끔은 귀찮을듯합니다.
    c.파일은 30일 보존 하나봅니다-이런 앱의 경우는 파일관리가 잘 안될테니 좋은 편한방법이라 생각됩니다.
    d.아직 아이패드 정식앱은 없습니다. -깔끔한 UI로 탄생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instashare를 사용중이었는데 불편했던 부분이 대부분 해소됐습니다.
    게다가 요즘 instashare가 튕기는등 버그가 나타났었는데 갈아타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앱 소개와 리뷰 감사합니다.

  5. Blog Icon
    Aeria

    파일 공유는 그닥 관심이 없지만
    마지막 연락처 검색해서 바로 전화 거는 방식은 신기하네요ㅎㅎ

  6. 저.. 정말 어썸하네요!! 쭉 보다 마지막 부분에서 제 맥에 있는 연락처에는 아직 링크 걸리는 Context메뉴가 안보이네요. 조금 후에 다시 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Blog Icon
    uris

    연락처의 전화번호 숫자가 아닌 휴대전화, 대표 등을 클릭하면 나타납니다.

  8. Blog Icon
    알이랑

    연락처를 완전히 끝낸 다음에 다시 연락처를 실행하면 나타납니다.

    완전히 끝내는 단축키는 Command + Q

    연락처를 띄워놓은 채로 위의 단축키 눌러 완전 끝내기.

  9. Blog Icon
    StyleofYS

    항상 좋은 소식과 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정말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방문해서 좋은 글들 잘 읽고 참고 하고 있습니다.
    댓글보다보니..돈 벌기 위한 블로그가 아니란 말씀 방문자로써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하지만 맥과 관련된 제품 공구나 이런 것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 조심스럽게 드네요^^
    항상 애플제품관련 좋은 제품 소개해주시고 그럴때마다 가끔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원님정도라면 판매자들도 대환영일테구요.
    아무튼 개인적인 잡설이었구요.
    항상 너무 감사하게 잘 보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10. 기능들은 하나하나가 정말 좋은 것들 뿐인데,, UI가 매끄럽지 않은게 아쉽군요ㅠ
    저는 일단 추후에 아이패트 버전이 나올때까지 기다려보겠습니다.

  11. 개인적으로는 맥으로 보던 사이트를 클릭한방으로 아이폰에서도 바로 열 수 있다는게 참 편리합니다 ^^; 좋은 어플 너무 많네요~ 최고!

  12. Blog Icon
    crux

    좋은 정보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혹시 보안상의 문제는 없을까요?

  13. 서버가 웹에 있다 보니 보안에 대한 우려감이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물론 웹에 서버를 둔 어느 서비스에나 다 적용되는 이야기지만요.
    민감한 개인 정보가 담긴 파일은 암호화 처리가 더 우수한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4. Blog Icon
    oyster

    myPhoneDesktop 이라는 앱을 자주 사용했는데....
    이게 더 기능이 많군요 ㅎ
    감사합니다^^

  15. Blog Icon
    jasonblee

    개인 적인 질문입니다만....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때 오류가 발생했다고 뜨는 데 그 후 다운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까요? ㅠㅠ 꼭 쓰고 싶은 어플인데..ㅠㅠㅠ
    정보는 아주아주 감사드립니다.

  16. 맥을 재부팅하신 다음 다시 다운로드 받아도 에러 메시지가 뜨는지요?

  17. Blog Icon
    jasonblee

    one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네 재부팅한다음 다운받아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 납니다. ㅠㅠㅠ
    추가로 상황에을 말씀드리자면,
    cleanmymac에서 어플 설치 유무도 확인 하고
    finder에서도 검색해서 확인해봤는데 deskconnect에대한 아무파일도 찾지 못했습니다.

  18. 드물게 맥 앱스토어 캐시 파일이 꼬일 때가 있다고 합니다.
    캐시 파일을 지우고 다시 맥 앱스토어를 실행하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하네요.
    open $TMPDIR../C/
    터미널에 위 명령어 입력해 캐시 폴더로 들어간 다음 com.apple.appstore 폴더를 삭제하고 맥 앱스토어를 다시 실행해 보세요.

  19. Blog Icon
    jasonblee

    감사합니다. one님 ! 문제가 깔끔히 해결되었습니다!.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20. Blog Icon
    Scott

    정말 유용합니다.

    언제나 좋은 정보 얻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21. Blog Icon
    tkagels

    완전 대박이네요~:) 망설임 없이 바로 받았습니다~

  22. Blog Icon
    sleeperbus

    언제나 블로그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DeskConnect 어플에서 텍스트를 아이폰으로 보낼 때 한글이 깨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제작사에 메일 보내봐야겠어요.

  23. Blog Icon
    박창호

    안녕하세요

    늘 고급정보 감사합니다~^^

    정말 대박이다 싶어 다운받고 실험중입니다...

    근데 메버릭스라 그런건지 파일 전송은 잘 되는데 연락처에서 전화걸기기가 창에 뜨지 않습니다.

    '크게보기 / 메세지 보내기 / Facetime' 만 보이네요

    혹시 저같은 문제가 있으신가요? ㅠㅠ

  24. Blog Icon
    정예진

    맞습니다.. 저도 산사자에서는 잘 썼는데 매버릭스로 올린 뒤 via DeskConnect 라는 메뉴가 뜨지 않더군요 ㅎ
    추후 업데이트 되겠지요^^ 기다려 봐요!

  25. Blog Icon
    방수혁

    이번에 안드로이드 폰을 쓰다가 아이폰을 넘어왔는데요.
    기존의 Chrome to phone 과 같은 기능을 찾다가
    이 앱을 찾았네요.ㅎ

    근데 이건 반드시 맥 컴퓨터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앱인가요?
    윈도우os를 사용하는 컴터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한가요?

  26. 윈도우에서는 아직 안된다고 공식홈피에 나와 잇네요 ㅜㅜ

  27. 저도 최근에 데스크커넥트 앱응 써보고 너무 맘에 등어서 블로그에 리뷰를 올렷엇는데 원님이 리뷰 하신게 있엇네요. 정말 상세한 리뷰 대단하십니다 ^^

    한가지 추가하면...

    아이폰으로 어플 실행시 [푸시알림을 사용하려면 아이튠즈에 연결] 메시지가 나오면 아이폰 기기는 데스크커넥트에 등록이 되지 않더라고요



    저는 아이폰을 백업하고 초기 상태로 복원하고서

    다시 백업으로부터 복원 방식으로 해결 했습니다. (아이폰 4)

  28. 어떤 앱을 보는 시각이 사람마다 다 다를 수 있으니 리뷰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죠 :-)
    댓글 다신 부분은 나중에 문제가 생길 때를 대비해 기억해 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9. 댓글 감사합니다 ^^;
    이번주 부터 엄청 추워졌네요 .... 감기 조심하세요 ^^

  30. Blog Icon
    ves

    덕분에 좋은 앱 알아갑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근데 한 가지 질문이 있는데, 맥에서 ios는 잘 가는데,
    ios에서는 send 보내는 부분이 아예 안 나타나네요.
    아무래도 ios에서 맥이 인식이 안되는 모양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스노우레오파드를 쓰는데 그것때문일까요? ios는 7입니다.
    맥에서는 잘 가는데....

    혹시 방법 아시면 부탁드립니다.

  31. Blog Icon
    ㅎㅀㄹㅎ

    ㅀㅀㅀㅀㅀㅀㄹ

  32. Blog Icon
    eggmoney

    저랑 다르네요...전 ios에서 맥으로는 잘 가는데. 맥에서 ios로는 가질 않네요...왜 그런건지..

  33. Blog Icon
    Aeria

    오늘 카톡으로 타자치기 답답해서 급하게 깔아서 써 봤는데 맥에서 iOS로 클립보드를 보내니 Diskconnect 앱 내에서는 한글이 깨지네요;;; 근데 옵션으로 Day One에서 열기를 선택하니 또 한글이 멀쩡히 나오는… 보아하니 요즘 업뎃을 안 하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급한 김에 무료로 잘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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