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패드 미니와 4세대 아이패드 출시 3일 만에 3백만대 판매

2012. 11. 5. 23:38    작성자: ONE™

애플이 아이패드 미니와 4세대 아이패드를 출시한지 3일 만에 3백만대의 판매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올해 초 3세대 아이패드 Wi-Fi 모델이 세운 150만대의 두 배에 달하는 판매량입니다. 이번의 300만대 판매량에는 셀룰러(Celluar) 모델이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몇 주 이내로 미국을 포함한 다수의 국가에서 판매가 개시될 예정입니다. 

애플의 CEO 팀 쿡은 아이패드 미니의 초기 생산분이 사실상 동이 났으며(practically sold out) 엄청난 수요에 맞추기 위해 최선을 다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언론 자료에 300만대의 판매 수치 중 몇대가 아이패드 미니 판매량이고 몇대가 4세대 아이패드 미니 판매량인지에 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었습니다.



참조 기사
Apple Inc. /via 9to5mac

    
  1. Blog Icon
    하율이 아빠

    오늘 한 기사를 읽었는데
    기사의 내용은
    아이패드 미니가 기존의 아이패드를 팀킬할 것이다.
    아이패드 미니를 사기 위해서 줄을 서는 사람이 기존의 제품보다 현저하게 줄어 들었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멋쩍게 만들어 버릴 내용이네요..
    왜 우리 나라 언론만 유독 애플의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해외 기사와 정 반대 되는 기사를 내는지...

  2. Blog Icon
    jpark

    식견이 짧은거라고 봅니다 기자의 자격미달

  3. 같은 이유로 Back to the Mac은 국내 기사를 참조하지 않습니다. 외신이라고 항상 공정하고 정확한 기사를 싣는건 아니지만 그 부분에 있어 국내 매체와는 아예 리그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