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스카이레이크 코어 M 정보 공개

2015. 8. 29. 05:56    작성자: KudoKun

인텔이 새로운 프로세서 아키텍쳐인 스카이레이크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중 코어 M 프로세서 제품군의 사양이 공개되었습니다. 코어 M은 현재 12인치 맥북이 사용하고 있는 프로세서 제품군입니다.

이번 제품군에서 변경되는 것은 코어 M 패밀리를 세 가지로 분류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코어 i시리즈가 그런 것처럼 용도에 따라 m3, m5, m7 세 가지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들의 프로세서 사양을 보면 작년 브로드웰 코어 M에서 소폭 상향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코어 M 제품 모두 듀얼 코어이며, 일반 클럭 속도는 대체로 이전 모델과 비슷하나 터보부스트 시 클럭 속도가 약간 올라간 형태입니다. 그래픽 또한 HD 5300에서 HD 535로 바뀌었으나, 클럭 속도는 동일합니다.

애플은 맥북에 인텔 코어 M 5Y31, 5Y51, 5Y71 프로세서를 사용했습니다. 이들의 설계상 클럭 수는 5Y31 900MHz, 5Y51 1.1GHz, 5Y71 1.2GHz였으나, 애플은 프로세서의 TDP를 올려서 더 높은 클럭 속도를 내도록 오버클럭시켰습니다. 실제로 애플이 밝힌 맥북의 TDP는 5W이며, 이는 브로드웰이나 이번에 나오는 신형 스카이레이크 코어 M 프로세서의 TDP인 4.5W보다 약간 높은 수치입니다. 따라서 애플은 이번에도 프로세서들을 약간 오버클럭시켜 신형 맥북에 탑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프로세서들은 며칠 이내로 발표될 예정이고, 올해 내로 양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과연 새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 맥북이 올해 내로 양산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참조
Details of 6th generation Core M processors - CPU World 

관련 글
• 인텔, 차세대 맥북에어 탑재 유력한 브로드웰 기반의 '코어 M' 프로세서 정보 공개
• → 인텔, 6세대 코어 프로세서 '스카이레이크' 출시
• 인텔, 브로드웰 기반의 모바일용 5세대 코어 프로세서 발표


    
  1. Blog Icon
    전역하고 맥살래

    안그래도 욕 티바가지로 먹는 이유가

    성능은 기존 i시리즈보다 구리고

    그런데 기본 문서작업은 베어체리트레일로도 가능하단거죠

    현제 M 시리즈는 마치 자전거와 오토바이 사이에 모터달린 자전거 하나 더 나온 느낌?

    사실 아직 1세대이고 새로운 카테고리의 틀을 위한 베타테스트정도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또 3가지로 나눈다니??? M7은 또 얼마나 비싸려고?

  2. Blog Icon
    OSX Dog

    ㅋㅋㅋㅋㅋ 전역하고 맥살래님의 촌철살인에 웃고 갑니다.

    자전거와 오토바이 사이의 모터달린 자전거...적절한 비유인듯 합니다.

    사실 신형 맥북은 그렇게 나왔다는 데에 의의가 있긴 하지만 씨퓨 성능에 비해 가격이 너무 안습이죠. 차라리 맥북에어에 레티나만 달아도..;

  3. Blog Icon
    전역하고 맥살래

    네 그렇게 나왔단게 의의가 있는거고

    나쁜쪽 의의는 그렇게 나왔다(새로운 카테고리 창조)말곤 의미가 없단거

    씨퓨 성능은 낮춘주제에 가격은 기존 I 듀얼코어시리즈랑 같단거

    하지만 돈많은 비지니스맨들은 데탑사고 단거리용 맥프레 사고 장거리용 맥북(레) 사고 뭐 그러겠죠

    맥북에어는 저번에도 말했던거지만 저렇게 단계별로 못사면서도

    "맥(킨토시)쓰고싶음 요거사 어차피 다른 울트라북이랑 성능은 도긴개긴해"

    라면서 저품질TN써 주시고 껍데기도 투자따윈 안해서 항상 같게, 하지만 노트북의 기본인 러닝타임이나 발열 등은 따져주는(츤츤?)

    뭐 그런 위치가 되 버린거 같아요

    물논 처음에 봉투속에서 잠들어있던 그땐 이런 생각이 아니였지만요 ㅋ

  4. Blog Icon
    뉴맥북

    에엣? 그렇다면 뉴멕북 2세대는 1세대에서 크게 성능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봐도 무방할까요? 본문에서 CPU나 GPU 모두 클럭 속도가 비슷하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1.1에서 부스트 하면 1.2 정도… 0.1 밖에 올라가지 않아서 아주 크게는 차이가 나지 않을 것 같군요. 물론 2세대는 가격이 내려갈 가능성이 있어서 그 부분에는 기대를 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Blog Icon
    BiNZ

    저도 신형맥북의 포지션이 참 맘에 안드는데, 차라리 신형맥북 이름을 맥북 에어로하고 현재 맥북 에어에 레티나를 달고 그냥 맥북으로해서 에어 - 맥북 - 프로 이렇게 구분해놓으면 좋을텐데요. 지금 12인치 맥북이 가격이 에어보다 낮거나 비슷하게라도 출시됐으면 몰라도 프로랑 같은가격을 달고 나오니 실험작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6. 처음 에어 나왔을 때랑 비슷한 상황인거죠 뭐...

  7. Blog Icon
    정원우

    이참에 셀러론 팬티엄 다 알파벳으로 바꾸자

  8. Blog Icon
    솔픠

    이거 장착한 맥북이 바로 나오진 않겠죠?
    토사구맥북이라면 -_-a

  9. Blog Icon
    mac

    제 2의 토사구패드가 나오는 건가요...

  10. 코어엠..... 계륵

  11.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신 분들이 많군요. 전 2세대 기대되는데요 ㅎ , 그리고 클럭이 같아도 성능은 다를수 있습니다. 유명 벤치마커들의 리뷰하고 그 결과에 사람들이 관심 가지는 이유죠, 스카이레이크로 오면서 무선환경에 대한 지원이 훨씬 좋아지는 부분도 있구요. 전 맥북 자체는 지금 상황에서 잘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음 세개가 저에겐 더 적절해보아네요.

  12. Blog Icon
    헤헷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신형 맥북 출시는 정말 양아치 짓입니다.
    어떻게 그 부품을 때려박고 가격을 150 이상을 부르는지.....
    디자인이 좋아서? 내부설계의 고급화?
    아무리 좋게 봐도 100만도 아깝습니다.
    성능은 저질이고, 얇기만 한 노트북..
    예쁜 쓰레기.

  13. Blog Icon
    mokruode

    코어 m이 i5만큼 비싸더라구요, 사양이 낮다고 가격까지 낮은 게 아니었어요... 인텔 홈피에서 가격 찾아보니 좀 납득이 되더라구요.

  14. Blog Icon
    톤본

    신형 맥북이 코어M이었군요...흠...그 사양에 150이었단 말인가;;
    서피스 시리즈에 코어M 박고 150 불렀으면 어찌됐을까...;;

  15. Blog Icon
    ㅇㅅㅇ

    아티브 코어M도 정가는 비싸요 코어M자체가 좀 비쌈

  16. Blog Icon
    asd

    이게 얼마나 안 좋은 건지 감이 안와요
    12년 맥북 에어 살때만 해도 인터넷 밖에 못할지 알았는데, 메이플, 던파가 돌아가더라고요, 이건 그정도도 못할 수준이에요?

  17. Blog Icon
    지나가는 행인 3

    아뇨아뇨. 지금 나온 맥북도 그정도 수준은 됩니다.
    딱 그 정도인게 함정이긴 하지만요.
    뭐, 앞으로 나올 2세대는 더 좋아지...겠지요, 아마도.

  18. Blog Icon
    choi

    무조건 맥북 찬양하는 글들이 적어서 보기 좋아 보입니다...

    사실 혹독한 비평이 있어야 성장하는게 같은 원리죠...

    애플의 요즘 행동은 마음에 안드는게 많네요

  19. Blog Icon
    ㅇ.ㅇ;;

    맨날 이가격에 비싸다 해봐야 소용 없습니다.
    써보고 정말 아니다 싶어 환불 했지만.
    코어 엠 달고 나온걸 다른 노트북과 비교 하는게 웃기는 소리입니다.
    비싸고 제값 못하면 욕할 필요없이 안 사면 되는거죠.
    사놓고 욕하는것과 안사고 욕하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살때 코어 엠이 어느정도인가 알고 사든가 안 사든가 합시다.
    비싼거야 주관적인 판단이지만 그렇게 치면 애플 제품중에 안 비싼 제품이 어딨나요.
    배터리 희생하고 독자규격 희생하고 액정 희생하고 .. 다 빼고 같은 가격에 나오길 바라나요?

  20. Blog Icon
    옹호

    코어m 저는 가장 좋아하는 cpu 인데 왜들 신나게 까시는지...
    팬리스로 설계 가능한 최대치의 성능인데 충분히 가치 있는 거 아닌가요?
    클럭 높이는 것만 기술인가요? 잘 이해가 안되네요

  21. Blog Icon
    지젝

    가장 좋아하실 것 까지야..
    아직 성능이 충분하지 않아서겠죠. 오죽하면 오버해서 나왔을까요. 아마 2세대 3세대 쯤 되면 본래의 용도에 충실한 셋팅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기대 중입니다.

  22. Blog Icon
    anon

    팬이 없는지라 터보 클럭에 작동하는 시간은 굉장히 짧은편이고 결과적으로 팬이 없다는 작은 장점(솔까말 팬리스로 설계해서 얻을수 있는 장점은 현실적으로 거의 없다고 봐도 되죠.) 을 위해 너무 많은 성능을 포기해야하는 점이 문제 입니다. 과학기술 과시/전시용도 아니고 일반 사용자들이 실제 사용하는 제품이기에 어떤 설계가 사용 되었던 성능의 문제가 언급이 되는겁니다.

  23. Blog Icon
    하하..

    팬리스의 장점이 없다뇨...
    팬리스 자체가 장점인데...
    무소음인것 자체가 도서관이나 기타 등지에서 눈치 안보고 쓰기 좋습니다.
    결국에 cpu가 나갈방향도 펜리스일텐데... (저전력 저발열이 목표일테니까요)
    어떻게 그런 얘기를 하시는지 ㅎ...

  24. Blog Icon
    이런.......

    팬리스는 엄청난 장점이죠 하지만 그건 코어가 최대한 성능을 냈을때도 팬이 필요없을 경우에나 장점이 되겠죠.
    지금 코어M을 달고 나온 팬리스 노트북들은 anon 님이 말한것 처럼 대부분 최대 성능조차 낼 수 있는 시간이 짧습니다.
    그러니깐 일반적인 작업에선 조용하고 가볍고 다 좋지만 좀 과하게 돌린다 싶으면 이게 M코어라도 열이 없는게 아니라 팬이 필요할텐데 팬이 없으니 자체적으로 과열을 막기위해 쓰로틀링을 걸어버려서 성능조차 제대로 내지 못한다는거죠.
    그래서 그렇지 않아도 느린 M코어의 성능조차 제대로 낼 수가 없게 되는게 문제인 거죠. 얇은 노트북을 팬리스로 설계 할수 있는 시대까지 온것만 해도 대단하긴 하지만요....아쉬운건 어쩔 수 없는법 M코어가 계륵같은 느낌이랄까요?

  25. Blog Icon
    미국해외파

    겉똑독이 많네.. cpu 자체 원천 기술도 없는 한국에서.....자신이 한 말을 논리적으로 증명해 봐라.. Root 2가 무리수인지 증명해봐라... 대부분 한국에서 수학이나 컴퓨터 배운자는 당연한 걸 가지고 왜 묻나 할 것이다. 주입식 이분법 교육으로 수학를 배우고 외우니////core m3, 5, ,7 m is mobile.. i3, 5, 7 갈수록 소형화 되는 컴퓨터 크기에ㅜ 맞추어 ㅡmoblie device(들고 가니는 기기의 충천 문제, 전력 소모를 줄이고...)에 맞추어 새롭게 투닝한 cpu이다. i3~7 과 M3,5,7 을 누가 더 잘낫나고 논쟁할 거리도 안되를 걸 가지고 지 컴퓨터 기 싸움하나? 가격으니나 성능을 어쩨ㅐ 주입식 이분법 사고 발상으로 일직선 스어 놓고 싸우지? 해외 나오서 대학 공부에서 그러니 바로 F.. 다각적인 시각으로 봐라. 한국 사회 교육의 문제가 하나만 알고 두 세개는 모른다는 것...마치 현대자동차에서 월급 받고 일조차도 해보지도 않고 심지어 기계공도 아닌 자가 현재 지 차가 현대차라고 기 싸움 하는 꼴이지.해외 특히 미국이나 유럽 나오면 알 것이다..WATCH YOUR BACK WHEN U think/미국 컴퓨터 수학 공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