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에어팟을 하나로 묶어주는 슈피겐 에어팟 스트랩

2016. 9. 13. 07:14    작성자: KudoKun

애플이 지난 7일(현지 시각) 아이폰 7 이벤트에서 발표한 무선 이어폰 에어팟은 두 개의 독립적인 무선 이어폰이 한 쌍으로 묶이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발표하자마자 잃어버릴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는 의견이 많이 나왔었는데요. 개인적으로 기우라고 하고 싶지만 이미 다양한 액세서리 제조사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어팟 두 개를 하나로 묶어주는 액세서리를 출시했고, 백투더맥에서도 이미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위한 액세서리를 만드는 슈피겐도 끼어들었습니다. 

바로 10달러(원래는 20달러, 출시 기념 할인)짜리 에어팟 스트랩입니다. 이 스트랩은 끝이 고무로 만들어진 고리형으로 돼 있어 에어팟의 아래쪽에 쉽게 끼울 수 있습니다. 끝쪽이 뚫려 있는 구조라 이어폰의 맨 아래에 위치한 마이크를 가리지도 않습니다. 케이블의 길이는 약 56cm 정도로, 중간에 줄이 있는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렇다면 에어팟을 배터리 케이스에 넣어둘 때는 어떨까요? 이때 스트랩을 잃어버릴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슈피겐의 에어팟 스트랩은 이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도 있습니다. 케이블에 일반 이어폰에 있는 것과 비슷한 클립을 붙여놨는데요, 이 클립을 이용해 에어팟의 충전용 케이스에 케이블을 감아버릴 수 있습니다. 다시 음악을 듣고 싶을 때 케이블을 풀어서 에어팟에 연결하면 됩니다.

이 포스트의 서두에서 말한 것처럼 에어팟을 잃어버릴 거라는 걱정은 기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에어팟을 쓰고 싶지만 잃어버릴까봐 걱정된다면, 이 스트랩이 가장 최선의 해결책일 수는 있겠습니다. 아니면 에어팟과 같은 W1 칩을 탑재한 비츠X 넥밴드형 이어폰을 구매하는 방법도 있겠고요.

필자: KudoKun

이상하게 글 쓰는 걸 좋아하는 컴퓨터 공학과 학생입니다. KudoCast의 호스트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참조
iPhone 7 & iPhone 7 Plus AirPods St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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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AirPods) 분실 또는 도난 시 한쪽만 개별 구매 가능... 분실 방지 악세서리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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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질의노예

    누가 강매하지도 않는데
    애플 사용자가 되면 강제구매계약도 없는데
    애정과 애착은 좋지만

    모든 인간은 다르게 창조되었습니다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이란 없죠. 애플이 그런 회사도 아니구요.
    만약 그런 회사였다면 모든 인간이 아이폰 써야죠...
    애플 사용자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건 좋지만
    생산적이지 않은 무의미하다는 말은 아닙니다.

    자신의 필요에 따라 도구를 선택해야지 도구 때문에 인간이 좌지우지 되듯 빠져든 모습은
    사람이 먼저지 돈이 먼저가 아닌데.. 하는 반성이 떠오르게 합니다.

    무선의 장점이 너무나 필요한 분은 이 제품 탐이 날겁니다.
    더구나 애플의 연속성 등등의 기술력과 애플이 좀 더 세밀하게 기술력과 차이를 보여주었으면 좋겠는데
    과연 애플의 고유 기술이 몇미터 까지 커버하는지 뭐 이런게 전 더 궁금합니다.
    배터리 사용과 충전방식 과 전용칩 자랑만 하고 끝내서...
    그닥 반갑지는 않네요.

    에어팟을 직구하는 방법 있으려나요!? 한국의 21만원은 너무 쎈데.
    해외직구를 하면 얼마나 이득일까... 이런 영양가 있는 안내글이나 덧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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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xie

    무선 블투를 쓰고 난 이후 (그동안 애플홈피에서 팔던 Jabra Rox) 유선은 쳐다도 안봅니다.. 그만큼 무선은 편리하고 또 편리합니다.

    다만, 저렇게 좌우 개별 유닛이라면.. 분실의 우려는 있을것 같습니다. 갑자기 뛰어갈 일이 생긴다던지, 만원버스 지하철에서 옆사람한테 부딪혀서 바닥에 굴러 밟히기라도 한다면...... (출퇴근시 많이 발생...)인이어 처럼 꽉 들어차는것도 아니고 기존 이어팟처럼 귀에 걸어(?) 놓는 방식이라면 굉장히 불안불안 하겠어요.. 한번 실수에 십만원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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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s

    충전하려면 저 케이스가 있어야 한다는게 가장 맘에 안들어요
    항상 가지고 다니는게 얼마나 성가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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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는이

    저걸 하는게 훨~~씬 더 귀찮을듯 ㅡㅡ;;

    전 오히려 제트블랙보다

    에어팟 기다리기 힘드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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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

    나와봐야 알겠지만 뭔가 보완 악세사리가 자꾸 나오는게 보기 좋지는 않네요. 심플함을 추구 하지만 대다수의 사용자들은 오히려 뭔가 거추장 스러운게 많이 붙어있게 되어서;;; 저런 악세사리라면 최초 에어팟 디자인이 의미가 없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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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bbitHole

    보완 악세사리는 선택입니다.
    저처럼 항상 케이스 안씌우고 필름도 안붙이고 쓰는 사람이 있듯 저것 또한 기본은 심플하게 그냥 쓰는 거고 필요한 사람은 악세사리 달아 쓰는거죠.

    대다수의 사람들이 거추장스러운걸 많이 달고 쓰게 되어 있다 라는 얘기는 나와서 좀 써보고 할 얘기인것 같습니다. "저런거 안달아도 괜찮네?" 가 될지도 모르니까요.

    혹시 애플이 줄 같은걸 기본으로 달아놨으면 좋겠다는 말씀은 아니시겠죠?

    음악들으면서 충전도 전 사실 3gs때부터 거의 한 적이 없습니다. 이어팟 이후로 번들로 계속 쓰고 있고 그래서 오디오잭 빠진것도 크게 거부감이 없고 에어팟은 대환영이에요.
    그래서 저 같은 사람에겐 이번 아이폰의 군더더기는 전혀 없다고 느껴지네요.

    예전부터 불만인 카툭튀는 음...

    애플이 맥부터 아이폰까지 이것저것 다 빼버리면서 악세사리가 늘어났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런거 필요없던 사람에게는 정말 효율적인 기기가 되었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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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 댓글들

    주제와는 다른 얘기지만, 요사이 이 블로그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무섭습니다.

    예비살인자, 옹졸하고 협소한....

    그냥 고속도로에서 유선은 이런점 때문에 불편하다.. 잊어버릴 걱정은 기우다..

    이런 소리 했다고 저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겁니까?

    사람들이 사람들을 너무 심하게 공격하네요...

    좋은글 보러 왔다가 나쁜 댓글에 마음이 악해져서 돌아갑니다.

    (원님, 차라리 댓글창을 닫는 것을 고려해 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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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ie

    동의합니다. 실명제에 사진까지 붙여서 사람들이 부끄러운 말 할 때 부끄러운 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은 회원제로 해서 경고 3번에 퇴장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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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soo

    저도 동의합니다. 싫다좋다 표현하는 것은 각자 자유이고, 누군가에게는 그 사람의 선택이 도움이 될 때도 있겠지요. 그게 또 더 진취적인 논의나 논쟁으로 발전하면 더 좋겠지만, 왠지 공격적인 감정이 느껴지는 글들을 보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더구나 그 대상을 정해놓고 공격할 땐… 에효… 의견 때문에 서로 의미없이 대립하는게 보일 땐 정말 불편합니다. ㅜㅜ 저는 참고로 에어팟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11. Blog Icon
    아젤라

    뭐가 그렇게 두렵다고 쓸데없는 걸 주렁주렁 달 생각을 하는지.
    걍 깔끔하게 에어팟만 들고 다니면 될것을.
    세상엔 호들갑 떠는 사람들밖에 없네.

  12. Blog Icon
    예의를..

    어느 순간부터 예의를 지키며 달리던 댓글들이 참 공격적이고 부정적이네요.
    표현이야 자유지만 그래도 예의는 지켜주셔야죠.
    백투맥이 영리 미디어도 아니고 그 불편한 광고하나없이 순수하게 '애플'제품에 관심이 있는 필진분들이 애플사용자들을 위한 글을 쓰는 거의 공리급 블로그 잖아요.
    그리고 여기 '애플'관련 블로그이고 애플이 좋아서 글 쓰시는 분들이라는 걸 잊으시는 분들이 많던데 중립적이지 않고 애플에 치우친 글을 보는게 불편하면 다른 테크블로그 가시면 됩니다.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예의는 좀 지킵시다. 본인이 듣고 기분이 나쁜 말은 타인에게도 안하는게 가장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13. Blog Icon
    흐음

    써보면 반대로 블투 충전 케이스가 상당히 도움된다는 사실..
    블투 리시버 충전을 자주 잊어버리게 되는데, 케이스에 보조 배터리가 있는게 꽤 도움됩니다.
    거기다 케이스 있으면 일반 usb 케이블로 충전가능해서 전용 케이블 또 챙기지 않아도 되는 점도 좋고요.
    (제가 쓰는 Jabra 제품의 경우..)
    그리고 리시버 두개만 주머니에 덜렁덜렁 넣는게 더 잃어버리기거나 부서지기 쉽다는점..

    3.5파이를 없앤게 맘에 안드는 거랑, 에어팟 자체와는 별개라는걸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듯..

  14. Blog Icon
    환영

    에어팟 무작적 욕하시는 분들 블투이어폰을 안써보신건 아닌가 싶습니다?

    케이스 없고 줄달린 블투이어폰이 사용시간이 한없이 긴 것도 아니고 에어팟이랑 비슷하거나 좀 많고, 배터리 다 달면 충전기를 찾아서 꼽아야 하고 상당히 불편한 점이 많죠(줄도 간혹 걸리적 거리기는 마찬가지고)

    24시간 가능하게 만든 케이스는 상당히 유용하지 싶은데요. 타 이어폰처럼 줄 달아 놀고 이어폰 자체에 충전하게 만들었으면 굳이 애플에서 에어팟 자체를 만들 필요도 없었지 싶네요.

    귀에서 빼서 케이스에 넣으면 충전되고, 귀찮게 그때그때 충전기에 꼽을 필요도 없고. 잘때나 안쓸때 케이스만 라이트닝 꼿아두면 되고. 줄이 없으니 줄 있는 블투이어폰처럼 걸리적 거리지거나 줄이 혼자 놀지도 않고. 그냥 케이스만 '들고'다니면 끝.

    솔직히 따지면 세상에 안불편한 제품이 어딧겠어요ㅋㅋ
    줄이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불편한거지... 3.5파이 빼버리는 시도를 했다는 것 자체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3.5파이 왜 없애냐고 하는데 그럼 블루투스는 왜 생겼고 와이파이는 왜 생겼고 애초에 이어폰은 왜 생겼냐고 묻고싶네요.

    아이폰 4부터 지금까지 쓰고 있는데 이어폰단자 쓸일이 한달에 한번 생길까 말까라서 제 입장에서는 3.5파이 없은건 대 환영

  15. Blog Icon
    애플

    단순히 에어팟을 욕한다고 보시는거 같은데
    에어팟만 보면 욕할건 없죠~
    가격이 창렬인거 빼면요

    이어폰 단자랑 와이파이/블루투스 생긴거랑
    비유하는건 적절하지 않습니다.

    에어팟이 욕을 먹는 이유는 디자인/가격/사용성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원래있던 단자를 제거함으로서
    동시에 충전이 불가능하다는거에 있죠
    단자있으면 블.투나 에어팟 사용 안되나요?
    즉,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편의성과
    사용성의 옵션을 뺐다는 것입니다.

    단자제거가 혁신을 위해 뺀게 아니라
    하드웨어적인 제한으로 뺀거자나요?

    그래서 애플 관계자는 충전을 동시에 하고싶으면
    에어팟을 사라, 불편하면 악세사리를 사라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909000818
    결국 우리가 욕했던 악세사리 장사라는게
    결론아닌 결론이네요

    "이건 16기가 사용자는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면
    된다" 라는 드립이랑 머가 차이가 나는건지..
    둘다 필쉴러 드립..

    키노트에서의 드립도 어이없었죠

  16. Blog Icon
    환영

    가격은 싸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쓸데없니 비싼건 아니라고 봅니다.애플기기들 가격 높았던게 하루이틀도 아니구요. 에어팟이 비싸서 싫으면 다른 걸 사면 되죠.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편의성과 옵션이라는 측면에는 저처럼 환영하는 사람에게는 단자가 없고 카메라가 더 좋아진 옵션이 훨씬 마음에 들수도 있습니다.
    물론 3.5파이가 없어서 싫어하는 분들이 있겠지만 그런 분들은 7이랑 7+안사면 되죠. 사고 싶으면 단자 꼽으면 되고..
    기계가 만능도 아니고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포기해야하기 마련아닐까요.
    하드웨어 제한으로 뺀거지만 안뺄수도 있었겠죠. 카메라를 포기했다면요.
    사용자의 입장에서야 카메라도 있고 3.5파이도 있으면 좋겠지만 없은거 기술적인 한계로 안되는걸 어쩌겠어요..
    맥북도 USB-C만 달았을때 USB3.0를 왜 없애냐고 악세서리 장사하려는거 아니냐고 욕 엄청 먹었지만 지금 잘 쓰고 있잖아요.(맥도 얇게 만드려는 하드웨어 때문이죠)
    USB-C를 보급하게 만든 역활도 컷구요.

    에어팟은 단자빼면서 만든 대용품이라 봅니다(에어팟 만드려고 단자를 뺏을 수도 있지만....)

    용기라고 했던 말, 드립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분명히 단자 뺀걸로 인해서 오디오 시장에 버터플라이 효과를 일으키지 안을까요.

  17. Blog Icon
    애플

    음…틀린 말씀은 아니지만
    너무 개인적인 관점인거 같네요
    상관없다는분들보다 아직 유선 단자를
    더 많이 사용하거나 불편해하는 사용자가
    더 많습니다. 요지를 이해못하신거같은데
    단순히 비싼 에어팟의 등장이 문제가 아니라
    단자가 있어도 블.투나 에어팟의 사용이 가능하고
    단자를 제거함으로써 라이트닝 어어팟을 꼽던
    동봉된 젠더를 사용하던 동시 충전이 안된다는
    것인게 핵심인데요…?
    이렇게되면 폰이든 무선 이어폰류든 배터리가
    둘중에 하나가없으면 문제가 된다는거죠

    필쉴러가 "그럼 에어팟을 사던가, 주변기기를 사라"
    는 마인드와 같으신거같아 더이상 할말이 없을거
    같네요. 더군다나 usb-c 타입의 노트북에
    젠더 주렁주렁과 휴대용 폰에 주렁주렁은
    다소 갭이 있다고 봅니다

  18. Blog Icon
    환영

    개인적인 견해 맞습니다.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에게 공감이 갈 것이고 님처람 저랑 다른 생각이라면 공감이 안가겠죠? 저도 님의 의견을 이해는 하지만 크게 공감은 안가니까요.

    이어폰 단자있어도 블투 쓸수 있죠. 하지만 애플관계자가 말했듯 하드웨어 문제로 뺏으니 이어폰 단자가 들어갔으면 터치버튼과 카메라가 사라졌을 확률이 지극히 높습니다.
    카메라와 터치버튼보다 3.5단자가 더 중요한 분은 7이 안좋은 디자인일것이고 마찬가지 3.5보다 카메라와 터치버튼이 중요하다면 좋은 디자인인거겠죠. 3.5단자 신경 안쓰는 사람에게는 노래들으며 충전은 충분히 포기할 수 있는 사안이니까요.
    물론, 그런 사람이나 저도 마찬가지고 노래들으며 혹은 전화하며 충전해야할 상황이 생길 수도 있으니 그런 상황이 안되게끔 미리미리 충전해놓던 하겠죠.

  19. Blog Icon
    애플

    요근래 애플에서 만든 악세사리들 보면 좋은거 같으면서도 항상 어딘가 2%부족해보이고 (사용성도 그렇지만 특히 디자인적으로)
    정말 애플이 만든거 맞아? 싶기도하고

    혹은 주변기기들 업체들과 상생을 아주 잘하는건가 싶기도하고..

  20. Blog Icon
    이어팟이랑안맞는자

    에어팟을 잃어버리실거라구요? 앞으론 양쪽을 같이 잃어버리세요 ㅎㅎㅎ

  21. Blog Icon
    음....

    에어팟 159달러면 직구할때 관세 생각하면 어차피 20만원가까이 될거같네요. 기왕하는거 좀만깍아주지 19만9천원.ㅋㅋ

  22. Blog Icon
    어리벙벙

    근데 목록 통관이라 면세 아닌가요?? 관세랑 부가세 모두 면세 인가 같은데요 아닌가요?? 200불까지 아마 목록 통관이라 면세 일거에요. 일반 통관이면 150불까지 면세입니다. DE로 배대지 해서 하면 배송비포함 160불 안될까 싶습니다. ^^

  23. Blog Icon
    Ivt.UY

    무선인데, 넥밴드나 케이블이 달린게 불만이었는데...
    완전 무선으로 나오니 그냥 쓰던지, 중간에 뭔가를 달던지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닐까요??
    뭔가가 달려서 나오는 것들을 우리가 분리하진 못하니,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측면에서 좋다고 봅니다.
    물론 케이블 달리고, 길게 삐져나오지 않은 것으로 Beats에서 바로 출시하구요.

  24. Blog Icon
    깐이마 또까

    저거보다는 비츠 쪽이 더 좋을 것 같아요.저거는... 저렇게 연결하는 건 다이소에서 천원짜리 파는데. 안경 목에 걸도록 하는 거요.

  25. Blog Icon
    돌단풍

    이어팟이 음질도 나름 좋고해서 사용을 하고 싶지만, 오른쪽만 자꾸 빠져서.. 사용을 못합니다 ㅜㅜ
    그래서 인이어도 구입을 했는대.. 이상하게.. 인이어(이름이 맞는지 헷갈리네요)도 오른쪽만 이상하게 자꾸 빠져요..
    그냥 아무 이어폰은 다 이상이 없는데..

    에어팟도 구입하고 싶긴한데.. 오른쪽이 계속 빠질까봐.. 선듯..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

  26. Blog Icon
    날으는곰티

    음...
    저는 예전 제이버드사에서 출시한 BBX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서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가지고는 있습니다만 1년 좀 넘게 사용하던 중 제가 좀 험하게 사용한건지 한쪽이 단선되어 버려서
    한쪽만 들리는 바람에... 사용을 안하고 있어요.
    그리고 차를 사는 바람에 노래를 이어폰으로 들을 일이 없어진것도 있긴 하겠지만요.
    금액이 좀 쎈편이어서 (당시 18만원...ㅎㄷㄷ;;;) 정말 큰맘 먹고 샀었는데 1년간 정말 제값어치 할 정도로 잘 썼었습니다.
    무선의 자유로움이 이렇게 좋은건지 몰랐고요.
    그리고 BBX 자체가 블루투스 이어폰 중 그래도 음질하나는 최고라고 자부하는 애(?) 중에 하나였거든요.

    무선의 자유로움... 이게 참 느껴보지 못한다면 모를것 같아요. 저도 유선 이어폰 쓸 당시에는 몰랐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에어팟 나오면 한번 더 큰맘 먹고 사보고 싶네요.
    한가지 걱정이라면 현재 쓰는 이어팟이 귀에 걸쳐놓은거 비스무리...하게 있어서... 분실 위험 걱정이 되긴 하네요. 비싼건데...ㅠ
    리뷰들을 보니 기존 이어팟 보다 안 빠진다고는 하는데 이거 하나 믿고 사기도 참 애매하고...

    그나저나 요즘 익명댓글 진짜 후덜덜 합니다.
    원님 익명 댓글을 없애시고 소셜로그인등을 통한 댓글만 운영하시는건 어떠신지요..
    이 건은 제가 예전에 한번 건의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이제는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7. Blog Icon

    그런데 그렇게 하면 익명댓글과 별 차이없습니다. 만약에 댓글만 쓸려고 계정들을 만든다면 뭐가 다를련지.

  28. Blog Icon

    로그인 하기 귀찮아서 댓달려다가 안다는 경우도 있고, 아이디 만들기 귀찮아서 그냥 글만 보는 경우도 있으니 악플은 줄지 안을까요? 물론 그렇다고 진짜로 댓글만 달려고 아이디 만드는 사람이 없다는 건 아니지만요 ㅎ

  29. Blog Icon

    키체인기능만 있어도 여러 계정을 만들어서 댓글들을 달수 있을 뿐더러 별로 힘들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익명댓글과 소셜로그인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단지 소셜로그인을 이용하다면 시간이 좀더 걸리는 것외에는 그닥...

  30. Blog Icon
    gong

    대부분의 악성댓글은 지가 악성댓글을 다는지도 몰라요.
    말해도 소용없어요. 그냥 똥싸고 가는거에요. 뒤도 안 돌아봐요.

    무시가 최고입니다. 악성댓글은 무시가 정말 최고예요!

  31. Blog Icon
    jsldesign

    와우 선이없는 이점을 번거로움과 비쌈으로 상쇄하는 듯. 쓰다보니 ios10 키보드 사운드 바뀌었네요;

  32. Blog Icon
    congcong

    너무 옛날 댓글들이지만, 나중에 다른 누군가가 보면서 같은 생각을 하지 않길 바라면서 댓글을 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운전 중에는 다른 행동을 하지 않는게 정상입니다.
    운전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사람을 죽일 수 있는 행동입니다. 많은 분들이 잘 지키시진 않으시지많요.
    공격적으로 댓글을 달린 것 역시, 그만큼 개개인에 목숨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안 좋은 행동이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런 행동을 보고 한 말들을 공격적이라고 치부하고, 안좋게만 보시는 행동이 저는 오히려 이해가 잘 안되네요.
    어떤 행동이던 간에 무고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행동은 지양해야합니다. 그런 행동을 하는 자는 지탄을 받는게 당연한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