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5' 레티나 맥북프로 3개월간의 사용기 by SeanKim

2012. 11. 7. 11:14    작성자: ONE™

SeanKim님이 정성들여 작성하신 15' 레티나 맥북프로 사용기를 Back to the Mac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링크: 맥북프로 레티나15 (MBPR) 3개월간의 사용소감 - 깊고 푸른 바다속 고래 한마리...

하루 이틀도 아닌 3개월이라는 비교적 긴 시간 동안 실제 사용자가 체감한 15' 레티나 맥북프로의 여러 면모들이 깔끔한 문채로 일목정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고, 전문 리뷰 사이트에 올라오는 리뷰에서는 볼 수 없는, 실제 사용자만이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부분이 사용기에 아주 잘 담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잃지 않은 균형 감각이 돋보이는 사용기인 것 같습니다.  

조만간 국내에서도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도 판매가 시작될텐데, 13인치와 15인치 두 모델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도 15인치 레티나 맥북프로의 진면목을 파악할 수 있는 유익한 볼거리가 될 것 같습니다.



출처
• 깊고 푸른 바다속 고래 한마리...

관련글
아난드텍 레티나 맥북프로 리뷰(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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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d

    이 사용기도 추천합니다 - http://minjang.egloos.com/297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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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현아빠

    소개 감사합니다. 원님이 적극 추천하시니 읽으러 가봐야겠네요 숑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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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유용한 사용기 잘 보았다고 SeanKim님께 감사 인사 드릴려고 했는데 티스토리 로그인 한 사람만 댓글 남길 수 있다 그래서 여기 대신 남깁니다. 15인치 구매 고려하고 있었는데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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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론자

    저도 레티나 15인치 쓴지 한달 살짝 넘었는데 아주 좋습니다. 사기전에는 돈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현명한 소비였던 것 같아요. 아이폰은 맥과 써야 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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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me

    훌륭한 사용기 잘 읽었습니다. 정말 내공이 대단하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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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룩말

    저도 레티나 15인치를 CTO로 16GB, 512GB를 주문해서 86일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1년 맥미니가 맥과의 첫 만남인지라 비교할 수는 없었지만, 지적하신 발열에 대한 부분은 정말 동감합니다. 만졌다가 깜짝 놀란적이 있습니다. 온도는 맥미니 보다 낮았지만 겉부분에서의 온도는 휠씬 더 높게 느껴졌습니다.

    덧붙여서 한가지 추가 불만사항이라면, 아이폰4를 사용할때는 체감하지 못한 부분이지만
    아이폰5를 사용하면서 페이스타임용 카메라가 HD가 아닌 것이 못내 아쉽더군요. 아이폰4에 비하면 더 나은 화질이었지만 아이폰5의 HD화질과 비교하면 정말 안습이어서 지금은 MBP보다는 아이폰5로 페이스타임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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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본일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페이스타임 카메라 720p 로 HD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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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껍스

    15' 레티나 맥북프로 사용자로서 내용에 대부분 동감합니다. 이보다 더 내용을 잘 정리할 수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훌륭한 사용기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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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GGS

    16GB/768GB 사양으로 구입하여 3달 넘게 사용 중입니다.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도 함께 사용 중인데 전체적으로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그런데, 이 레티나 맥북프로 화면이 "안티글레어"라는 것을 모르는 분들이 많더군요. 글로시이기는 하나 엄연히 안티글레어입니다. 그리고, 반사의 수준은 과거의 매트 안티글레어 옵션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지요. "글로시 = 글레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아 보입니다만 전혀 다른 말이지요. 덕분에 "매트 필름"을 "안티글레어 필름"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는 업체들도 많고요.

    단순히 글로시(직반사 화면)인가 매트(난반사 화면)인가의 차이일 뿐이지요. 과거의 맥북프로 15인치에서 "안티글레어 화면"이라고 되어 있던 것은 물론 안티글레이어기도 합니다만 동시에 "난반사" 화면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레티나 화면은 안티글레어 난반사(매트)가 아니라 안티글레어 글로시(직반사) 화면일 뿐이지요.

    애플은 귀찮아서 이 설명을 제대로 안 하는 것 같더군요. 사실 설명이 복잡하고 이리저리 따지는 사람도 많고 심지어 디스플레이 회사(우리나라)에 다니면서도 잘못 알고 계신 분들도 있으니까요.